iWork는 애플에서 내놓는 오피스 수트이다.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인 Pages,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Keynote,
그리고 스프레드 시트 프로그램인 Numbers 로 이루어져 있다.
유명한것은 Keynote가 가장 유명하지만,
Pages나 Numbers도 간단하게 쓰기엔 괜찮다.

2009년이 되면 iWork 09 버전이 나올걸로 기대된다.
그런데 TUAW에 의하면 iWork 09는 온라인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미 구글 Docs나 ThinkFree같은 온라인 오피스 수트가 있다.
MS에서도 오피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iWork도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애플은 MobileMe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서비스하고 있다.
그와 함께 동작된다면 꽤 괜찮은 서비스가 될듯 하다.

물론 아직은 루머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루머가 현실화 되려면 예상되는 문제점들이 꽤 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내용도 아니다.
온라인이던 아니던..
새로 업그레이드 될 iWork 09를 기대해본다..
혹시 안나온다면 꽤 아쉬울것 같다.
iWork 07은 루머만 무성하고 실제로 나오지 않았다.
2009년 포스팅의 시작은 새로운 맥미니 루머로 시작하는군요..^^

맥미니는 제일  값이 산 맥라인입니다.
제일 업데이트도 느리고,
잘 되지도 않습니다..
그런 맥미니가 이번 맥월드때 새로 바뀐다는 루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루머를 한번 살펴보지요..


무엇보다도  우선인것은..
바로 디자인의 변화입니다.
이는 누구나 쉽게 예측이 가능합니다..^^
현재 맥미니를 제외한 모든 기종이 플라스틱을 버리고 알루미늄을 이용한 은색과 검은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게 맥미니구요..
따라서 맥미니도 이번에 디자인을 다른 기종과 마찬가지로 알루미늄을 이용한 은색과 검은색을 바뀔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임캡슐과 비슷한 디자인이 될거랑 예상됩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새로운 맥북/맥북프로에서 사용된 mini display port를 사용하겠죠..

두번째로는 교환 가능한 SATA 인터페이스의 optical drive를 내장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교환 가능하다는 것은 손쉽게 SATA HDD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BTO를 통해 대용량의 HDD 장착이 가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장된 HDD와 함께 RAID 1 mirroring도 간단히 사용할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맥미니가 홈서버로써 역할을 할수 있으리라 예상을 하고 거기에 발맞춘 업데이트인듯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맥미니가 nvidia 그래픽 칩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맥도 nvidia 그래픽 칩을 사용하구요..
ATI가 맥용 그래픽 칩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었고,
nvidia는 제일 좋은 기종에만 사용되었는데,
이제는 nvidia가 더 많이 사용될듯 합니다.
기존의 맥미니는 인텔의 내장형 그래픽칩인 GMA 950을 사용했습니다.

그 외에도 업데이트되면 당연한 이야기로 플랫폼도 업그레이드 되어 4G 메모리가 사용가능할것이라는 예상도 있습니다.
기존의 맥미니는 공식적으로는 2기가뿐이 인식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제가 아이맥을 구입할때 꽤 많이 고민했던 기종이 맥미니인데요..
이번에 업데이트 된다는 루머가 계속해서 나오네요..
더욱 기대해봅니다..^^

모두들 2009년도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맥북 에어가 나오기 전까지 거의 모든 행사때마다 나오던 루머가 있다.

바로 타블렛 맥북의 출현..
맥북 에어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루머는 많이 줄어든것 같다.
그런데 최근 다른 루머가 나왔으니..
7"~9" 아이팟 터치가 2009년 가을에 나온다는 루머이다.

아이팟 터치는 사실상 컴퓨터랑 별로 다르지 않다.
복잡한 시스템 설정은 불가능하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상당부분 메꿔줄 수 있다.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MID를 생각한다면,
7"나 9" 아이팟 터치도 꽤 좋은 대안이 될수 있을것 같다.

타블렛 PC가 실내에서 들고 다니면서 간단히 인터넷 검색하고 메모하고 등의 일을 한다면,
아이팟 터치가 딱일거라는 생각도 든다.
복잡한 설정이 안된다는 점은 필요 없다는 점일수도 있고,
이는 확실히 Consumer Electronic를 타케팅하는 부분에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다.
또한 타블렛 PC는 Consumer Electronic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가다보니 7"나 9" 아이팟 터치만큼 적절한 기기도 없어보인다..^^

언제나 루머를 소개할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역시 진실은 스티브 잡스만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최근 아이폰 나노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맥월드 2009에서 아이폰 나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루머에서 시작해서,
얼마전에는 아이폰 나노 케이스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그리고 어제는 드디어 아이폰 나노 케이스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가격은 24.96달러와 26.95달러..
그냥 아이폰 케이스를 줄인듯하다.

오늘 새벽에는 태국에서 아이폰 나노의 짝퉁이 나왔다는 기사도 나왔다.
엄청나다..ㅡㅡ
아직 제품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아니 나온다고 확인도 되지 않았는데 짝퉁부터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나노가 정말 필요한가 궁금하다.
크기가 작아짐으로써 얻을수 있는것보다 잃는것이 더 크지 않나 싶다.
무엇보다 스타일러스가 아닌 손가락으로 터치하는 아이폰으로써는,
화면 크기가 작아진다는 점은 매우 힘든 일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확실한것은,
스티브 잡스의 생각은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다.
이번 맥월드 2009에서 루머와 같이 아이폰 나노가 출시된다면,
내년 위피가 폐지되는 4월에 국내에 새로운 아이폰 나노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

이번에 애플의 실적이 좋지 않다는 기사가 나왔다.
특히 데스크탑은 그 실적이 바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맥미니, 아이맥, 맥프로로 이어지는 데스크탑 라인은 업데이트 된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고,
따라서 새로운 제품이 발표될 시기가 다가왔다는 이야기를 할수 있다.
그에 따른 실적 부진이라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인지 바로 애플의 iMac이 내년 초에 업데이트된다는 기사가 나왔다.
원래는 올해 말에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사정으로 인해 내년 초에 발표한다고 한다.
비단 아이맥뿐이 아니라 맥프로를 포함한 데스크탑 라인이 모두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고전했던 데스크탑의 실적이 좋아지리라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하나의 뉴스는 내년 상반기에 중국에서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소식이다.
중국은 3G 망으로 WCDMA가 아닌 TD-SCDMA라는 조금 다른 독자 표준을 사용한다.
(WCDMA도 사용하는듯 하다. 여러개의 표준이 같이 존재하고 있는듯.)
어떻게든 동작을 하긴 하겠지만 지원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이폰의 수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애플은 그런것을 봐주는 회사가 아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시장이 워낙 크기때문에 애플이 중국 표준을 맞춰서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작년부터 계속 중국이라는 시장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중국의 시장이 크기 때문인듯 하다.
작년 아이폰 1세대부터 중국의 차이나 모바일과 협상 이야기가 나왔고,
올해 초에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했다.
그리고 올해 아이폰 3G가 나오면서 다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애플은 이번 실적발표가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다.
그래서 애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듯 하다.
어찌되었든,
애플이 신제품을 내놓으면 유저입장에서는 설레는게 당연하다..
또한 중국에 출시가 된다면 우리나라도 출시되기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제 그러니까 2008년 12월 17일에 애플의 매킨토시 실적에 관한 뉴스 2가지가 동시에 나왔다.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9998&g_menu=020600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2547&parentCategoryCode=0200&categoryCode=0000&searchBase=DATE&listCount=10&pageNum=1&viewBase=ITC

첫번째 뉴스는 애플의 매킨토시 실적이 윈도에 비해 떨어진다는 뉴스이다.
데스크탑은 전혀 성장하지 못했고 오히려 최근에는 크게 하락했고,
노트북은 윈도에 비해 더 성장했지만, 최근에는 그 성장세가 둔화되었다는 뉴스이다.

두번째 뉴스는 기업에서 매킨토시를 도입하고자 하는 회사가 많다는 뉴스이다.
기업에서 매킨토시를 사용하게 되면 이는 애플에게 큰 도움이 되는게 분명하다.


두가지 뉴스를 보면 매킨토시의 정책이 잘 나아가고 있는것인지 알기 힘들다.
다만, 첫번째 뉴스에 대해서 특히 데스크탑에 대해서는 데스크탑의 라인업이 새로 리뉴얼될 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그와 관련되어서 넷북을 출시할것 같다는 루머성 기사도 나오고 있다.

경제 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IT시장, 그리고 애플이 이 한파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하다.


위피 폐지가 외국에서도 꽤 이슈인듯 합니다..
맥 관련 해외 사이트에서도 언급이 조금 있군요..

MacWorld
TUAW
iLounge

TUAW의 기사 마지막 문장이 와닿는다..
하지만, "나오지 않는것"보다는 괜찮지 않은가.

또한 아이폰에 대해 국내에선 구체적인 기사까지 나왔다.
지금까지의 출처가 불분명한 기사가 아닌,
KTF 직원의 실명까지 나왔다..
90만원의 가격에,
2년 약정하면 20-30만원의 보조금까지..

실제로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는 좀 비싼 가격이다..
물론 환율 사정이 좋아지면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고 하니..
좀 두고 봐야겠다..
또한 요금제등 변수가 많으므로 출시때까지는 더 두고 봐야할것 같다.



10월 14일에 애플의 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계속 루머가 있었는데,
요즘은 루머들이 꽤 잘 맞는듯 합니다.
초청장도 배포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대하던 맥라인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많은 루머사진이 돌고 있구요.
엊그제부터는 프레임 사진이 많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루머는 루머일뿐이라 생각합니다만..
이번엔 솔직히 많이 끌립니다..
최근엔 800달러짜리 노트북이 나올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물론 환율이라는 커다란 장벽이 가로 막고 있습니다..ㅜㅜ)

14일이 되면..
요즘 바쁜 일이 끝날때가 되는군요..
우리 모두 기대해봅시다..^^

TUAW에 올해들어 아이폰의 판매 대수가 1000만대가 넘었다는 루머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 세계에 팔린 아이폰의  IMEI를 분석해서 내린 결론이라고 하는군요..


9월 초에 800만대를 판매했다는 루머가 나왔다는 글을 포스팅했는데요,
그때와 같은 방식으로 분석했군요..

전 세계에서 팔리다보니 확실히 많이 팔리는군요..
이대로라면 올해 1200만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빠져있습니다..ㅜㅜ

위피가 마지막 장벽으로 남아있다는 루머가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요..
현재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폰의 올해 내 국내 출시 여부인듯 합니다.

제 핸드폰은 점점 맛이 가는것 같은데요..
애플포럼의 피아노맨님께서..
지난 주말 아이폰이 KTF에서 조만간 발매될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셨다..
물론 아직은 비공식적인 루트에서 나온 이야기라지만..
조만간 KTF에서 정식으로 발표할거라 생각된다..

피아노맨님의 발표는 이곳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그와 관련된 다른 이야기는 이곳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가장 중요해 보이는 출시일은.
내부적으로는 10월 1일이 목표고..
위피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군요..
애플코리아 내부적으로도 준비중이구요..

총알 장전과..
블랙/화이트중 어떤것을 선택할지..
선택만 남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