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번 맥월드때 가장 기대했던 기기는 17인치 유니바디 맥북프로가 아니라 리뉴얼된 맥미니였다.


맥미니가 참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너무 오랫동안 업데이트도 안되고 방치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한때는 라인업에서 없어질거라는 루머도 나왔었다.
하지만 경제위기를 맞아서 업데이트 되서 나올것이라는 루머가 맥월드때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맥월드때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에 새로운 루머가 나왔으니,
맥미니가 아톰을 사용하고 Ion 플랫폼 기반으로 3월에 출시된다는 루머이다.
또한 기존의 GMA 950 대신 nvidia의 Geforce 9400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맥월드 루머때엔 맥미니의 디자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이야기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디자인의 통일을 위해서 디자인도 변하지 않을까 싶다.

맥미니 루머는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macrumors.com/2009/01/15/intel-atom-based-mac-mini-due-in-march/
http://cultofmac.com/rumor-geforce-atom-ized-mac-mini-coming-in-march/7117

OSX를 발표하면서 Aqua 인터페이스로 많은 각광을 받았다.
아쿠아는 10.3 팬서때 brushed Metal로 바뀌었고,
10.5 레퍼드때 다시 consistent Metal로 바뀌었다.
그리고 10.6 스노우 레퍼드때는 Marble이 된다고 한다.

하나하나 스크린 샷을 보자..

10.0 치타때의 스크린샷이다..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인터페이스의 기본이 이때 모두 나왔다.

10.3 팬서때의 스크린샷이다.
위의 메뉴는 예전과 똑같이 아쿠아 테마지만,
파인더 창을 보면 10.4 타이거때까지 유지되었다.

10.5 레퍼드의 스크린샷이다.
위의 메뉴바는 반투명으로 바뀌었고,
파인더 창을 보면 브러쉬가 사라졌다.

10.6 스노우 러페드에 추가될 마블 인터페이스라 알려진 스크린샷이다.
AppleInsider에서 가져왔다.
전체적인 모습을 봐야 명확하겠지만 아도브의 라이트룸과 비슷한 느낌이다.

애플의 UI 테마가 바뀌어도 애플은 워낙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하기에 걱정이 되지 않는다.
분명히 더 미려해질것을 확신한다.
(그에 비해 MS는 좀 불안하다.. 개인적으로 비스타의 에어로는 XP의 루나보다 더 미려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색이 바랜 느낌이랄까..)

  • indy 2009.01.15 15:23

    iMAC을 쓰기 전에는 비스타의 휘양찬란한 비주얼 디자인에 매료되었는데..
    지금 절대미학의 애플 디자인을 보고 나서는...

    웬지 억지스러운 듯한 사이버틱 디자인과 같은 느낌이랄까...
    아~~ 정말 적응안되던데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15:26 신고

      XP의 루나가 윈도 디자인의 최고봉이었던것 같습니다..
      XP 나왔을때 아쿠아만큼, 아니 보기에 따라서는 아쿠아보다 더 이쁘다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루나는 금방 질리더라구요..
      그에 비해 비스타는 정말 볼때마다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 BlogIcon 트루 2009.01.15 16:55

    맥이 보다 더 아이튠즈를 닮아가는것 같아요^^a
    아이튠즈가 맥을 닮아가야할텐데;; 먼가 반대인듯한;;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37 신고

      그런가요..^^ 아이튠즈 즉 음악과 관련된 사업이 애플의 3축중 하나다보니 서로의 통합을 위해서 닮아가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쟌나비 2009.01.16 10:19

      아이튠즈로 새로운 디자인을 테스트 해 보고 반응을 살핀 뒤 OS에 적용한 건 아닐까요?
      디자인 때문에 기업 운용에 위기가 생기면 안되므로 위기관리 차원에서 진행한 '프로세스' 같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9.01.16 10:40 신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조금 바꿔보고 반응을 보는게 합리적이네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1.15 17:04 신고

    아무리 봐도 마지막 스크린샷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네요..ㅠ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38 신고

      솔직히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스크롤바를 보고 검정부분이 창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고래돌이 2009.01.15 17:45

    OS가 새로 나올 때 기대되는 것 중 하나가 UI 디자인인데 스노우 레퍼드에선 바뀌지 않을 줄 알고 약간은 서운해 했었지요..ㅡㅡ 아무튼 기대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17:49 신고

      스노우 레퍼드에서 눈에 확 띄는 신기능이 추가된게 거의 없어서 UI라도 바꾼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내부에서는 많이 바뀌고 최적화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스노우 레퍼드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case 2009.01.15 18:22

    이름에서도 붙어나는 것 처럼 스노우 레퍼드는 제 생각에 지금의 레퍼드의 큰틀은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27 신고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구요, 실제로 발표할때도 특별한 기능보다는 보이지 않는 내부 시스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것 같습니다.

  • BlogIcon 아크몬드 2009.01.15 18:25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인 팀에서도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도 기존 사용자들에게 위화감(?) 없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28 신고

      윈도7을 보니 비스타와 비슷하더라구요..
      그래도 오피스 2007을 보면 기본 색상등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MS도 점점 좋아지겠죠..

  • BlogIcon kimatg 2009.01.15 18:26

    뭐, 맥도 윈도우도 바뀌어봐짜 거기서 거기겠지만, UI면에선 윈도우쪽이 더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XP시절의 루나를 drzekil님처럼 좋게 보지는 않는 듯합니다.

    암튼 어떤 모양이 나올지 기대되긴 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18:31 신고

      이번 윈도7은 꽤 좋은것 같더라구요..
      다만 윈도는 일관성이라는 부분에서 여전히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XP 출시때엔 루나가 꽤 괜찮았던것 같은데요..^^ 비스타의 에어로도 평이 별로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루나도 별로라면 MS는 디자인쪽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은게 없는건가요..ㅜㅜ

      한편, MS도 많이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이번 윈도7을 보니 편의성은 정말 좋아진것 같아요..^^

  • 떡아이 2009.01.15 20:31

    현재의 아이튠즈에 마블 인터페이스가 어느정도 쓰였다고 보면 될것 같네요.
    단지 코드명이 마블이라고 알려진게 뉴스화가 된게 아닌가 싶네요.
    현재 레퍼드에서 스노우로 간다한들 디자인에는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개발자 버전을 봐도 그렇구요..
    약간의 스크롤바 등의 미세한부분의 조정은 있을수 있겠습니다만 ^^*

    애플은 윈도우보다 디자인에서의 철학은 확연히 드러납니다.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미려한 인터페이스 조절은 비스타와 비교하면 얼등히 위입니다.

    비스타도 당연 애플만큼 따라가고싶겠지만 독,익스포제 등 웬만한 인터페이스가 다 애플의 특허에 막혀있기때문일수도 있죠.. 애플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특허는 가히 혀를 내두를정도도 상당합니다. 윈도우에겐 독약이지만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4 신고

      아.. 정말 아이튠즈와 비슷하군요..^^

      MS도 좋아지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멀지요..^^

  • BlogIcon 나인테일 2009.01.15 21:00

    신형 아이팟과 맥북 화면 주위의 까만 라인이 결국 소프트웨어로까지 도입이 되는군요. 허허...

    예전에 아이무비'08 같은데 시험적으로 도입이 되었던 것 같아서 꽤 익숙하기도 하군요.

    아무튼 인터페이스에 전혀 신경 안 쓰는줄 알았던 스노 레퍼드가 그래도 저런것도 도입한다니 다행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5 신고

      예.. 그렇네요..^^
      그런데.. 지금 갑자기 드는 생각이 저렇게 까만 라인을 두르면 정말 표범류같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

  • BlogIcon 모노마토 2009.01.15 21:12 신고

    애플은 예전 부터 그래왔죠...... 아이튠즈가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아 다음 운영체제는 대략 이런 느낌이겠거니......."하는거죠..... 지금 레퍼드의 파인더도

    아이튠즈 부터 시작된것이니까요.....

    • BlogIcon drzekil 2009.01.15 21:26 신고

      아.. 그렇군요..
      맥을 사용한지 2년 조금 넘다보니 잘 몰랐습니다..
      OSX도 타이거때부터 사용했으니까요..

  • BlogIcon fancyydk 2009.01.16 02:19

    오오 새로운 소식!
    애플의 UI는 항상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처음에 아쿠아 나왔을때 와! 했다가 brushed metal보고 더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consistent metal은 조금 별로였던...
    마블... 기대되네요 ㅎ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1.16 10:41 신고

      저랑 의견이 비슷하네요..
      저도 brushed metal이 consistent metal보다 더 맘에 듭니다..^^

  • BlogIcon 편집의달인 2009.01.16 17:51 신고

    현재 레퍼드를 아이튠즈처럼 바꾸어주는 iLeopard라는 테마를 사용하고
    있어서 저는 스노우로 바뀌어도 별로 감흥은 없을 듯 합니다.^^
    혹시나 안써보셨다면... http://www.ileopard2.co.cc/

    • BlogIcon drzekil 2009.01.16 19:38 신고

      오.. 색다른데요..^^
      이런 느낌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BlogIcon bum 2009.01.19 18:19

    말씀하신 것처럼 어떻게 UI가 변하더라도 그게 사용성을 높혀주지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업무용으로 새로 받은 노트북은 비스타를 사용하는데 이게 참 뭔가 어설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태스크바에서 미리보기 되는 거나 태스크 스위칭이나. 특히 탐색기에서 폴더와 파일등의 구분이 너무 어렵군요. Finder 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

    • BlogIcon drzekil 2009.01.20 22:25 신고

      예..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UI의 외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기본이지요..
      OSX는 그 기본에 충실한것 같습니다..
      윈도도 좋아지고 있긴 한데,
      아직 기본이라는 측면에서는 좀 별로인듯 합니다..

      그런데..
      탐색기보다 파인더가 편하다는 분은 솔직히 처음인듯 합니다..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고 윈도의 최고 작품이자 최악의 작품은 탐색기라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맥 유저중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고,
사용하지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틸리티가 바로 퀵실버이다.
퀵실버는 키보드 타이핑을 기반으로 한 가장 강력한 런처중 하나이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실행은 물론이고, 액션을 통해 실행과 동시에 특정 메뉴를 실행한다던가 하는 일을 손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퀵실버는 2007년말 이후로 더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물론, 더이상 업데이트되지 않아도 될만큼 버그도 없고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새롭고 강력한 기능이 포함되어 업데이트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것은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퀵실버의 미래를 보고 싶은가?
바로 구글이 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퀵실버의 개발자인 Nicholas Jitkoff를 영입해서 Quick Search Box를 개발하고 내놓았다.


잠시 사용해보았는데,
퀵실버의 문제점인 한글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된 듯이 보였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사전같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데 문제가 생겼다.
사전 프로그램은 dictionary.app로 저장되어 있는데,
OSX에서 자체적으로 사전으로 변환해서 보여준다.
퀵실버는 dictionary로 실행할수 있었다.
하지만 QSB에서는 실행할 방법이 없다.
사전으로도 나오지 않고 dictionary로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QSB 하나로 런쳐기능과 스팟라이트 검색, 웹검색까지 가능하고,
그 외에도 다양한 검색이 가능하다는것은 매우 큰 장점이다.

그리고,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또하나의 역작인 구글 데스크탑과 무엇이 다를까?
디스커션 그룹에 의하면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QSB allows you to perform actions.
QSB supports third party plugins (documentation is coming soon).
QSB is opensource.
QSB does not have a background indexer.
QSB does not install any plugins in other apps.

아직은 불안한것도 좀 있고,
타이핑 할때마다 검색 결과를 보여주다보니 조금 끊기기도 한다.
한글 모아쓰기에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계속 업데이트 되면서 더 좋아지리라 기대해본다.

QSB for Mac은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http://code.google.com/p/qsb-mac/

  • BlogIcon SL. 2009.01.14 11:21 신고

    이 글 보고 신나서 써보려고 갔더니.. 타이거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ㅠ,ㅠ 얼마 전에 나온 맥용 피카사도 인텔프로세서만 지원한다고 해서 좌절했는데.. 이제 슬슬 G4 Tiger와의 작별을 준비할 때가 왔나 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4 14:01 신고

      아.. 타이거는 지원하지 않나요..ㅜㅜ
      레퍼드만 지원하는군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14 12:25

    앜 아직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 BlogIcon ZZiRACi 2009.01.14 17:29

    그래도 퀵실버의 손맛에 버금갈지는 의문이더 군여.
    저도 소식은 듣긴 했는데...
    더 버전업 된다음 써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14 18:43 신고

      아무래도 조금 느립니다..
      웹검색까지 들어가서 그렇겠죠..
      그래도 쓸만 하네요..^^

  • BlogIcon moreta 2009.01.19 00:02

    사전 이라고 한글로 치면 나오지 않나요?
    저는 일본어로 쓰고 있는데 dictionary로 치면 검색이 안되지만 辞書라고 치니 검색이 되던데요..

    • BlogIcon drzekil 2009.01.19 00:55 신고

      제가 좀더 사용해보니..
      나올때도 있습니다만,
      한글이 모아쓰기를 하다보니 중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디스크 를 치는데 디슼ㅡ 이렇게 된다던지 하는 경우가 자주 있네요..

  • BlogIcon 위세이 2009.01.29 00:37 신고

    음.. 저는 타이거 환경인데 dic이라고 치고 바로 뜨는 데요.. 음.. 환경을 좀 타는지... 암튼 님 블로그 오늘 처음 왔어요.. 앞으로 자주 올것 같은 예감이...

    • BlogIcon drzekil 2009.01.29 00:46 신고

      나중에 다시 해보니 나왔습니다만..
      지금은 해보니 또 안나옵니다..
      왔다갔다 하는군요..ㅜㅜ

  • BlogIcon k 2009.02.05 23:52

    소개해주신 글 잘 읽고 퀵실버를 대체하려 시도해보았으나.. 아직 너무 느리네요 ^^; 특히나 Samba 등등이 연결되어있을 경우에는 cpu를 무려 80%까지나 잡아먹어버리는 군요. 아직 한참 기다려야겠습니다. 30분만에 퀵실버로 돌아왔어요. :)

    • BlogIcon drzekil 2009.02.06 09:37 신고

      예.. 저도 좀 사용해보다 속도 문제로 인해 다시 퀵실버로 돌아왔습니다..

웹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의 사파리의 내장 RSS 리더에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다.
맥용과 윈도용 모두 발견되었다고 한다..
취약점을 이용해서 해커가 하드디스크를 억세스 할 수 있다고 한다.
당분간 사파리의 내장 RSS 리더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을듯 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cultofmac.com/safari-rss-vulnerability-found/6963
http://arstechnica.com/journals/apple.ars/2009/01/13/safari-rss-vulnerability-discovered-gives-up-personal-data
http://www.macrumors.com/2009/01/13/security-vulnerability-found-in-safari-rss/
http://brian.mastenbrook.net/display/27

윈도용 크롬은 이미 정식버전이 나왔는데,
맥용과 리눅스용은 아직 베타도 나오지 못했죠.
맥용과 리눅스용 크롬이 2009년도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롬도 사파리와 마찬가지로 webkit 기반의 웹 브라우저입니다.
그래서 맥, 리눅스용도 빨리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피카사보다는 빠르게 나오는군요..

파폭을 거들떠보지도 않고 익스플로러만 죽어라 사용하던 제 주위의 사람들이,
크롬을 사용하는 경우가 꽤 생겼습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이야기겠죠..^^
맥에서도 사용하고 싶습니다.
구글 창업자도 자신의 맥에서 크롬을 실행시키려면 VMware를 사용해야 해서 귀찮다고 하는군요..^^
어서 빨리 맥용 크롬을 사용할 날이 오길 바랍니다..


  • BlogIcon 입명이 2009.01.13 20:39

    헉... 오페라, 크롬... 문제다...

  • BlogIcon 소금이 2009.01.14 01:44

    크롬 정식버전에선 엑티브x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편해질 듯...

    • BlogIcon drzekil 2009.01.14 09:27 신고

      윈도에서는 그렇다 하더라도,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1.14 12:06

    엑티브X 지원이 확정된 건가요?
    계획이 그렇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조금 더디긴해도 맥을 확실히 지원해주는 구글, 멋지네요.
    저도 불여우는 지인들에게 권해주기 좀 그렇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만, 크롬은 자신있게 권해줍니다.
    인터넷 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은 한국에선 불여우가 익스플로러보다 살짝 빠른 반면에 크롬은 자신있게 속도를 보여주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일반인들이 접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전 PC에서 크롬을 기본 브라우저로 잡고, 불여우를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
    (늘 맥의 사파리 같은 기본 브라우저를 꿈꿔왔더랬습니다.. 익스플로러..으..:( ㅋ')

    • BlogIcon drzekil 2009.01.14 13:35 신고

      일단.. 액티브 엑스는 윈도용은 지원할게 확실해 보입니다..
      맥용은 글쎄요..
      지원이 가능한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심플한 크롬의 인터페이스도 매우 큰 장점이지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14 12:26

    액티브X가 맥에서 지원하려나..

  • BlogIcon ZZiRACi 2009.01.14 17:30

    여튼 맥용 구글 크롬에서 엑티브X를 지원하면 대박이겠는데요
    필수 어플리케이션이 될 가능성이 높긴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1.14 18:43 신고

      그러게요..
      액티브엑스를 지원하면 맥으로 스위칭하는데 장벽이 하나 없어지는게 되겠죠..

맥용 RSS 리더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내가 예전에 사용하던 NewsFire도 있고, Vienna 등등 수십개 이상 되는듯 하다.
나역시 RSS 리더를 사용하는데 얼마전에 NewsFire를 버리고 NetNewsWire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NetNewsWire는 서버를 통해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계정으로 묶으면 서로 싱크를 시켜주는 기능이 맘에 들었다.
NewsFire나 Vienna등도 좋은 RSS 리더라 생각한다.

어쨋든,
이번 기회에 알아두면 편리한 NetNewsWire의 단축키 10개를 소개한다.

1. Space
스페이스는 현재 보고 있는 피드를 한페이지씩 넘겨준다.
물론 스크롤바나 휠을 통해서 해도 되지만,
스페이스도 나름 편리하다.

2. 화살표
좌우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을 선택할때 쓰인다.
상하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 내에서 항목을 옮겨다닐때 쓰인다.

3. r
r키는 해당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4. u
u키는 해당 피드를 읽지 않은것으로 표시한다.

5. k
k키는 모든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6. cmd-w
cms-w는 다른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탭을 닫는다.
주의할점은 메인탭이 닫히면 모두 닫힌다.
하지만 다시 창을 열면 모두 다시 열린다..^^

7. Return
리턴키는 오른쪽 방향 화살표와 동일하다.
하지만 더 직관적이다..

8. option-cmd-s
해당 피드를 클리핑 한다.
클리핑 하면 목록에 클리핑 그룹이 생겨서 저장된다.

9. shift-cmd-r
Refresh All을 수행한다.
모든 피드를 확인한다.

10. shift-cmd-m
피드 리스트를 숨기고 다시 나타낸다.
창이 좁다고 느껴질때 피드 리스트를 숨김으로써 창이 넓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단축키들이 다른 프로그램과 동일하거나 비슷하다.
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일성 있게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NetNewsWire의 단축키를 사용해서 더 빠르고 편리한 컴퓨팅을 해보자.

  • BlogIcon 타셋리프 2009.01.13 12:09 신고

    저도 넷뉴스와이어를 주로 씁니다만 단축키로 활용해볼 생각을 안해봤네요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 BlogIcon drzekil 2009.01.13 12:50 신고

      넷뉴스와이어가 맥을 여러대 사용할때 싱크가 되서 편리한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전부터 단축키를 사용했어요..
      꽤 편하더라구요..^^

  • indy 2009.01.13 15:11

    예전에 비엔나를 썼는데..
    지금 구글리더를 쓰고 난 이후부터는...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어플용 리더기를 잘 안쓰게 되더군요. 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1.13 16:47 신고

      구글리더도 좋고 한rss도 좋습니다만..
      간혹 온라인이 아닐때 훑어보기엔 전용 rss 리더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리더를 사용하게 되네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13 15:32

    노트북이 없는 한 영원한 RSS는 한RSS

  • BlogIcon 위세이 2009.01.29 00:38 신고

    .혹시 파이어폭스에서 RSS를 익스포트하고 그걸 받아서 와이어에 넣을 수 있을까요?

    • BlogIcon drzekil 2009.01.29 00:49 신고

      파이어폭스에서 rss를 본 기억이 없네요..ㅡㅡ
      그러고보니 한번도 브라우저에서 rss를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ㅜㅜ

지난주에 끝난 맥월드 2009,
Best of the Show를 소개한다.

1. Apple iPhoto 09
별다른 말이 필요없다..
올해 키노트 발표의 주인공이었다..^^
Faces는 정말 기대되고,
Place는 요즘 지오태그 장비 알아보는중이다..ㅡㅡ

2. Cisco WebEx Meeting Center
다중 플랫폼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인듯 하다..

3. Cultured Code Things for Mac 1.0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Things이다..
iGTD가 좀 뜨는가 싶더니..
Things가 나와서 평정해버린듯 하다..^^

4. Ecamm Network BT-1 Bluetooth Web Cam
개인적으론 이런 제품을 무진장 좋아한다..
블루투스 스피커라..
블루투스로 연결되었을때의 음질이 그다지 만족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블루투스라면 기대가 된다..

5. FileMaker Pro 10
파일메이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맥용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출시한 10 버전도 훌륭한듯..

6. HP MediaSmart Server
HP에서 출시한 홈서버이다..
서서히 홈서버 시장도 활성화 되는것 같긴 하다..

7. Livescribe Pulse Smartpen
제목 그대로 스마트한 제품이다..
음성을 녹음해서 노트와 싱크시키고하는 제품인듯 하다.
핸드라이팅도 된다고 하니 꽤 재미있는 컨셉의 제품인듯..^^

8. Marketcircle Daylite touch
아이폰도, 아이팟 터치도 없는 나에게 아이폰 어플은 그림의 떡일뿐..
캘린더 프로그램인듯..^^

9. Sling Media SlingPlayer for iPhone
역시 아이폰 어플이다..
Slingbox라는 DVR을 컨트롤 하는 프로그램이다.
DVR도 없고 아이폰도 없어서..^^

사진 출처 : Macworld

MS Office는 맥용으로도 출시되고 있다.
내가 맥으로 스위칭할때에도 2004가 나와있었고,
작년 초에 2008 버전이 UB로 나와서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많은 문제와 버그로 불편한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MS Office는 오피스 수트의 절대 강자이다..
애플에서 iWork를 내놓고 있지만,
주변에서 맥만 사용하는게 아닌데, MS Office의 굳건한 위치를 넘볼수는 없다.

그렇다면 맥 유저중 맥용 MS Office를 사용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techflash에 의하면 미국의 맥 유저중 77%가 MS Office를 사용한다고 한다.

윈도의 Office 유저들과 함게 일하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했는데,
무려 23%나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 매우 놀랍다.
특히 미국에서는 맥에서의 MS Office 사용이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도 말이다..

대안 프로그램으로 iWork도 있고, 오픈오피스나 씽크프리도 있다.
하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기능도 많이 부족하고 답답한게 많이 있다.
MS Office의 막강한 기능에 비하면 아직 갈길이 멀다고나 할까..
아쉬운대로 사용할수는 있지만 정말 아쉬운대로일 뿐이다.

국내라면 어떨까..
아마 MS Office for Mac을 사용하는 맥 유저는 별로 없을것 같다.
얼마 전까지 최신 버전인 2008에서 한글 사용하면 심히 버벅이는 문제가 있었고,
(최근에 해결된듯 하다.)
실제 보이는 모양도 윈도용이랑 좀 다르게 보인다.
또한 한글 폰트 문제가 있어서 윈도에서 작성한 한글 문서는 깨져서 나오기 일쑤다..

그래도 난 맥에서 MS Office를 사용하고 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내돈 내고 사용하는게 아니라 사이트 라이센스를 통해 사용중이어서 다행이지만..

당신은 MS Office for Mac을 사용하고 있는가?

  • BlogIcon case 2009.01.08 21:20

    저는 워드는 맥용 한글을 쓰고 MS워드의 엑셀을 쓰고 있습니다. iWork도 있기는 하지만 윈도우즈와의 호환성 때문에.. ㅜㅜ

    그런데 이번에 나온 iWork에 Numbers가 엑셀과 호환이 된다는 것 같은데.. iWork로 넘어 갈까 고민중입니다.

    물론 또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아픔이 있지만 말이죠...

    • BlogIcon drzekil 2009.01.08 21:56 신고

      맥용 한글이 가장 호환성이 좋긴 합니다만..
      너무 느려요..ㅡㅡ
      그리고 워드에 너무 익숙해져서 많이 불편한것 같네요..
      한때는 한글이 정말 편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iWork는 호환은 잘 될겁니다만..
      솔직히 아직은 기능이 조금 부족한듯 합니다만..
      점점 격차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LUV 2009.01.08 22:23

    아마 정식으로 구입하신 분은 많지 않아도 이러저러한 방법으로 구해서 쓰시는 분은 많을 것 입니다. 저는 오피스 2004는 거금들여 구입했지만 2008은 사지 않았습니다. 오피스 쓸 일이 생기면 학교나 병원에 있는 공용 PC를 쓰는게 낫더라구요.
    그나저나 새로 나오는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인텔맥 중심으로 나와서 G4인 제 맥은 더이상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할 일도 없을 듯 합니다. ㅜ.ㅡ

    • BlogIcon drzekil 2009.01.08 23:03 신고

      G4라면 아직 오피스 2004도 쓸만할것 같네요..
      인텔머신에선 너무 느려요..ㅡㅡ
      전 학교에 있다보니 학교에서 주는 사이트 라이센스로 사용중입니다..^^
      그래도 확실히 MS 오피스는 윈도용이 더 편해요..

  • BlogIcon 이레오 2009.01.08 22:33 신고

    음 윈도우용 오피스는 괜찮은데

  • BlogIcon kenu 2009.01.08 22:40

    와우만큼 한글화되면 바랄게 없지요. ^^; 한글 지원이 안되는 것은 예전 자바랑 비슷한 듯 합니다.
    VMWare로 XP에서 오피스 사용합니다. 맥에서는 씽크프리 쓰고 있구요.

    • BlogIcon drzekil 2009.01.08 23:04 신고

      메뉴가 한글로 나오거나, 도움말이 한글이거나 그런걸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한글 입출력만 제대로 되면 좋겠네요..
      아직도 일부 문서는 한글 입력하면 너무 버벅이네요..ㅜㅜ

  • BlogIcon mineout 2009.01.08 22:50

    excel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편이고, word, ppt 는 거의 viewer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줘서 쓰는거지 만약 제돈주고 산거라면.. 반품입니다 ;;;;;

    • BlogIcon drzekil 2009.01.08 23:06 신고

      엑셀은 정말 대체할만한 프로그램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써보면 정말 불편해요..
      그만큼 엑셀에 익숙해져 버린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워드는 그나마 좀 대용프로그램이 있고,
      파워포인트는 그냥 뷰어 이상은 안되죠..^^

  • BlogIcon 스카이호크 2009.01.08 22:56

    사서 쓰고 있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2007을 쓸 수 없을 때 응급용으로 쓰는 정도긴 하지만요ㅠㅠ
    윈도우용 한글폰트 호환도 제대로 안돼, 파일호환도 완벽하지 않아, UI도 윈도우용과 달라;;(2007의 오피스 버튼 정도만 메뉴바에 남겨두고 나머지 리본 메뉴를 똑같이 재현했으면 제겐 더 좋았을텐데요.)

    MacLife의 마지막 걸림돌은 역시 M$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08 23:07 신고

      역시 MS Office에 대한 불만이 다들 많으신것 같네요..
      저도 마찬가지구요..ㅜㅜ

  • BlogIcon 트루 2009.01.09 01:29

    맥용 오피스는 거의 뷰어로만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서를 작성할때는 주로 iwork를 사용하고 보여줄때는 pdf로 변환해서 주거든요-_-;
    맥용 오피스가 바람입력기를 이용하면 한글문제가 해소되긴 하더라구요=ㅇ=;;

    • BlogIcon drzekil 2009.01.09 11:05 신고

      뷰어로 쓰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전 제가 작성한 문서를 다른분들이 수정하고 그래야 해서 어쩔수 없이 많이 사용합니다..^^

  • BlogIcon 푸드바이터 2009.01.09 09:14 신고

    저도 패래럴즈로 윈도 오프스 사용합니다. 맥용 오피스 쓰면 성격 나빠지죠.. ^^

    • BlogIcon drzekil 2009.01.09 11:06 신고

      저도 처음에는 패러럴즈나 VMware를 썼는데..
      사실 윈도가 필요한것은 인터넷 뱅킹이랑 오피스뿐이 없는데, 너무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것 같아서 그냥 맥용 오피스를 씁니다..
      HDD 용량이 너무 부족해요..ㅜㅜ

  • indy 2009.01.09 09:36

    저 역시 같은 이유에서죠.

    동료들과 TF 단위로 움직이는 프로젝트에서 나 혼자 pages나 numbers를 썼다간.. ㅠ_ㅠ
    (물론 PDF 버전으로의 저장이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용도일 뿐...)

    • BlogIcon drzekil 2009.01.09 11:07 신고

      저랑 같은 이유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좀 있으신것 같네요..^^
      역시 윈도 유저와의 협업이 가장 큰 문제겠죠..

  • BlogIcon dobiho 2009.01.09 17:04

    저는 맥오피스와 아이웍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프레스쉬트는 엑셀을 사용하고, 워드는 오피스의 워드를, 슬라이드는 키노트를 사용하고 공유할때에는 ppt 로 변환합니다. ppt는 오피스를 뷰어로 사용합니다.

    맥오피스나 iWorks나 둘다 한글 맞춤법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09 17:16 신고

      dobiho님처럼 사용하시는게 아마 일반적인 맥유저들의 패턴이 아닐까요..
      한글 맞춤법 지원도 많은분들이 원하시는 내용일거구요..^^

  • 조각가손씨 2009.01.10 03:05

    저도 맥오피스2004와 아이웍스2008을 사용하지만..(이게 사용인지 그냥 깔려만 있는건지..ㅡㅡ//)
    맥북의 이쁜 자태 때문에 보급률이 높아 지면서 맥유저들이 부쩍 늘기는 했지만..
    그중 대다수의 유저들이 실생활에서 오피스나 아이웍스 같은 문서편집 도구들의 필요성이 별로 없는
    간단한 인터넷 검색용의 용도로 맥을 사용할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첫 대학의 전공이 컴공쪽이라 도스시절 배우긴 했으나 솔직히 30년을 훌쩍 넘게 사는동안 파워포인트를 첨 실생활에 사용한게 2년전 대학원 진학후 수업들이 PPT로 이루어 저서 첨 사용해 봤습니다.ㅡㅡ
    23%는 오피스를 전혀 사용할일 없는 직업군이나 나이대의 사람들이 아닐지...
    국내 사정은 감히 예견하건데 80%이상이 아닐런지..

    • BlogIcon drzekil 2009.01.10 11:01 신고

      그래도 보통 문서작업정도는 기본적으로 다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제가 학교에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것일수도 있겠네요..^^
      또한 워드프로세서는 오피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들도 꽤 있다보니 구지 오피스가 아니어도 되겠네요..^^

  • 난... 2009.01.13 17:42

    난...... 맥이 없을뿐이고..
    알루미늄맥북을 지르고 싶고!!
    월급은 쥐꼬리만하고.. 엄마..ㅜ_ㅜ

    • BlogIcon drzekil 2009.01.13 17:49 신고

      무이자 할부 앞에서 고민은 사치라고 후배가 말하더군요..ㅡㅡ

  • MRG 2009.03.30 14:45

    혹시 입력 할 때 몇 타씩 느린 이유를 아시나요?
    2008버전인데 워드를 사용 할 때....
    전엔 안 그랬는데 10타를 치면 4타 정도 나오면서 다음 글자들이 차례로 자음 모음이 배열되는 정도의 속도로 느리게 보여집니다. 원인도 모르겠고 어찌 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아시나요?

    • BlogIcon drzekil 2009.03.30 19:12 신고

      저도 한글을 사용할때는 그런 현상이 생깁니다..
      그것도 항상 생기는게 아니라 생기다 안생기다 하더군요..ㅡㅡ
      어떻게든 해결해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해결방법은 커녕 어떨때 생기는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ㅡㅡ

  • MRG 2009.03.31 20:07

    네...그렇군요...
    전 생기다 안 생기다 하는게 아니라 프로그램 시작 후 몇 타는 괜찮은데
    그 다음부터 계속 그래요...ㅠ.ㅠ
    감사합니다.^^

MacHeist에서 번들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먼저 로그인을 하고 My Loot에 가면 Process를 받을수 있다.
그리고 미션을 완수하면 추가로 Pandora's PestsMacDust를 받을수 있다.




구글의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피카사가 드디어 맥용으로 발표되었다.
아직 베타지만 꽤 괜찮은듯 하다.


우측 상단에 보면 다운로드 가능한 버튼이 있다.
Mac OSX 10.4 타이거 이상이 필요하고,
인텔 CPU만 지원한다고 나와있다.
(PPC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는듯 하다)


많이 사용되는 폴더를 검색할지 전체 폴더를 검색할지 결정한다.


실제 화면이다.


윈도용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편집도 가능하고 피카사 웹으로 공유도 가능하다.
아직까지 큰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다.

맥에는 아이포토라는 강력한 툴이 있는데,
서로 경쟁을 통해 더 좋은 툴이 되길 바란다.

  • BlogIcon smilebrain 2009.01.06 14:51 신고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19 신고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꽤 많지만 성공적인것은 그다지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피카사는 꽤 성공한 케이스지요..^^

  • BlogIcon 헨리 2009.01.06 15:02 신고

    반가운 소식듣고 얼른 설치했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크롬은 언제나올까요 :)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21 신고

      저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윈도에서는 피카사를 사용하거든요..^^
      조금 써보고 아이포토랑 피카사중에 하나를 결정해야겠습니다..

      크롬은..
      천천히 기다리면 나오겠죠..

  • BlogIcon case 2009.01.06 15:08

    이거 반가운 소식이군요.. 그런데 이미 플릭커에 자리를 잡은지 오래라... ㅜㅜ
    한 1년만 먼저 나왔어도... 플릭커의 사진을 옮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양의 사진이..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21 신고

      피카사 웹을 이용하기엔 용량이 너무 부족합니다..
      유료 결재를 해도 10기가가 되지 않으니까요..
      그에 비해 플리커는 결재를 하면 최강인듯 합니다..

      로컬의 파일을 정리하는데에는 피카사도 꽤 좋은것 같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06 17:53

    이런게 있었는줄 몰랐지만 이게 이제 만들어졌다니.. 커헉

    • BlogIcon drzekil 2009.01.06 18:12 신고

      피카사는 윈도용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손꼽히는 사진 관리 프로그램이지요..
      정말 좋아요..

  • BlogIcon Laputian 2009.01.06 17:57 신고

    우와.. 얼른 가서 설치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아이포토보다는 피카사에 훨씬 익숙하기에 -_-;; 제대로 써본 적도 없고요.

    • BlogIcon drzekil 2009.01.06 18:12 신고

      피카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전 아이포토가 더 좋은것 같아요..^^

  • 그녀석 2009.01.07 11:24

    저도 iPhoto가 더 좋은거같아요.
    피카사는 다운받아서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가 ^^;;

    • BlogIcon drzekil 2009.01.07 12:02 신고

      피카사도 좋은 툴인것 같습니다.
      아이포토에 너무 익숙해져 있으면 아무래도 다른 툴들은 불편하게 느껴지겠죠..^^

  • BlogIcon annonce 2009.01.14 07:10

    피카사는 꽤 성공한 케이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