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와 비슷해진 라이언은 매직트랙패드와 매직마우스의 멀티터치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 기기의 멀티터치 제스쳐가 약간 다릅니다. 그래서 두 기기의 멀티터치 제스쳐의 기본 옵션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매직트랙패드

 


1-1 두손가락
(1) 두손가락 클릭은 윈도의 우클릭과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2) 두손가락 스크롤은 화면 스크롤의 역할을 한다.
(3) 핀치 줌은 웹페이지나 그림의 경우 줌 역할을 한다. 핀치 줌은 어플에 따라 지원하는 어플이 정해져 있다. 대표적으로 사파리나 미리보기등에서 많이 사용한다.
(4) 두손카락으로 더블탭을 할 경우 스마트 줌이 된다. 스마트 줌은 iOS에서 한손가락 더블탭과 마찬가지로 컨텐츠에 맞게 줌을 하는 기능이다.
(5) 사진을 볼 때 두손가락들 돌려주면 손가락을 돌리는대로 사진도 돌아간다.
(6) PDF를 전체 화면으로 볼때 두손가락을 좌우로 쓸어 넘기면 페이지가 넘어간다. 사파리에서는 웹 페이지의 전페이지, 다음페이지로 넘어간다.
1-2 세손가락
(1) 세손가락을 좌우로 쓸어 넘기면 스페이스가 넘어간다. (정확히는 미션 컨트롤의 좌우 페이지로 넘어간다.) 이때 전체화면 어플들도 선택이 된다
(2) 세손가락을 위로 쓸어 올리면 미션컨트롤이 실행된다.
(3) 세손가락을 아래로 쓸어 내리면 앱의 익스포제가 실행된다. 즉 실행중인 앱의 창을 펼쳐서 보여준다.
(4) 단어 위에 커서를 놓거 세손가락 더블탭을 하면 해당 단어에 대한 단어장을 보여준다.. 이거 정말 좋다..^^
(5) 세손가락과 엄지 (합치면 네손가락)를 펼치면 데스크탑 화면이 나온다.
(5) 세손가락과 엄지를 오무리면 런치패드가 나온다.

2. 매직마우스


(1) 두손가락을 더블탭하면 미션컨트롤이 실행된다.
(2) 두손가락을 좌우로 쓸어 넘기면 매직트랙패드의 세손가락을 좌우로 쓸어넘기는것과 마찬가지로 스페이스가 넘어간다. 역시 전체회면 어플들도 볼 수 있다.
(3) 한손가락을 좌우로 쓸어 넘기면 사파리에서 애니메이션과 함께 전페이지 다음페이지로 넘어간다. 
(4) 한손가락을 위아래로 스크롤 하면 화면이 스크롤된다.
(5) 한손가락을 더블탭하면 스마트줌이 된다.

전체적으로 보면 매직트랙패드에서 한손가락을 빼면 매직마우스에서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터치패드에서는 한손가락 제스쳐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입니다. 하지만 일부 기능은 매직마우스에서 지원되지 않는 기능도 있고 아예 다른 기능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관성과 직관성을 유지하려는 흔적이 보입니다. 매직마우스도 세손가락, 네손가락 제스쳐를 지원해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 BlogIcon ShakeJ 2011.08.03 14:54 신고

    http://mnworld.co.kr/1222
    Power Blog Area 어플에 블로그가 올라갔습니다^^!

    쾌유를바랍니다!ㅜㅜ

  • BlogIcon 멍몽이 2011.08.04 09:23

    매직마우스를 한번 써보고 싶은데... 역시 가격대가 조금 애매하면서 쎄더군요..

    • BlogIcon drzekil 2011.08.04 17:44 신고

      매직마우스 장시간 쓰기엔 손목에 무리가 꽤 가는 편입니다..
      그 외에는 정말 좋아요..
      적정한 가격인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전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BlogIcon 고양이와 참치 2011.08.12 04:20 신고

    매직마우스는 게임을 할 때 이외에는 굉장히 좋더군요.
    쥐는 방법에 따라 호불호가 천차 만별인데, 기존 마우스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사용해야
    터치하기도 쉽고 그립감도 좋습니다. 그립감이 좋다기보단 그립이 없는 마우스라는 생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BlogIcon drzekil 2011.08.17 15:16 신고

      장시간 사용시엔 손목에 부담이 많이 가는것 같아요.. 그런점에서 라이트 유저들에겐 강추합니다만, 컴퓨터 앞에서 사는 사람에겐 매직마우스를 추천하긴 힘들것 같습니다. 전 스티브 잡스가 잡는것처럼 잡고 사용해요..^^

얼마전 다시한번 아이폰 발표 키노트를 보게 되었다. 다시봐도 재미있다. ^^ 그리고 이번엔 잊고 있었던 점을 다시 리마인드 시켜줬다. 바로 멀티터치이다.. 아이폰은 물론이고 아이패드에도 기본적으로 들어가있는 인터페이스인 멀티터치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아이폰 출시 후 많은 사람들이 가상 키보드에 대해 불만을 표시한다. 아이폰을 가로모드로 놓았을때엔 괜찮지만, 세로모드에서의 가상 키보드는 오타가 많아진다. 그래서 가로모드가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에서는 될수있으면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타이핑 할 일은 될수있으면 컴퓨터로 하려고 한다. 가끔은 키보드가 내장되어 있는 블랙베리나 안드로이드 폰이 부럽기도 하다. (그래도 윈도모바일 폰은 부럽지 않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키노트에서 사용자가 편리하기 위해 멀티터치를 사용했다고 한다. 무언가 입력하려면 이렇게 불편한데 무엇이 편리하다는 건지.. 그런데,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생각이 좀 달라졌다. 며칠전 화면이 좀 큰 일반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나도 모르게 화면에 손가락을 찍었다. 왜? 그게 직관적이다. 확인버튼을 키보드로 선택하는것보다 손가락으로 선택하는게 훨씬 편리하다. 

아이폰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꼽는다. 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아이폰에서 동작하도록 쏟아져 나왔는가? 멀티터치가 그 이유중 하나가 될 수 있을것 같다. 개발자에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게 함으로써 개발자가 더 창의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그로 인해 개발자의 참여도를 높일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한편,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해 스마트폰 교육도 많이 생겨났다고 한다. 스마트폰 교육이라고 해봤자, 거의다가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사용법을 설명하는것이 대부분이다. (그 외엔 가르칠것도 없다..^^) 그런데, 키보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라면 그 키보드마다 할당된 키를 배우고 암기해야만 편하게 사용이 가능할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은 그럴 필요가 없다. 필요한 순간에 버튼이 화면에 나오고 그에 맞춰서 사용하면 된다. 그만큼 사용이 편리해진다.

그동안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폰들을 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던것 같다. 터치스크린이 왜 필요한 것인가? 그 이유는 프로그램마다 가장 알맞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그러한 부분을 정확히 지적하고 가장 잘 구현한 것이 애플의 멀티터치이다.


  • BlogIcon 주환 2010.04.05 16:25

    사실 해당 07년도 아이폰 키노트에서도 그 부분을 매우 강조하였습니다. fixed hardware 키보드는 소프트웨어에 맞추어 버튼의 모양을 바꿀수도, 적절히 재배치 할 수도 없다고 했지요. 저 또한 텍스트 입력시에는 다소 불편할 때가 있지만, 이것 또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단순히 키보드를 줄여서 입력하도록 하였지만, 핸드폰 입력처럼 작은 화면에 특화되면서도 충분히 편한 입력 방식이 생긴다면요.

    • BlogIcon drzekil 2010.04.05 16:32 신고

      예.. 아이폰 발표 당시 매우 강조했지요.. 그당시에는 매우 인상이 깊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졌던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처럼 작은 화면에 특화되면서도 충분히 편한 입력방식이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한글의 경우 천지인이나 그 외의 다른 입력기도 저에겐 불편하더라구요.. 차라리 아이폰의 키보드가 더 빠르고 편한것 같습니다..

  • BlogIcon 주환 2010.04.05 17:20

    네. 사실 가로모드에서, 양손 엄지를 활용하여 타이핑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타이핑이 가능해서 그쪽에서는 기존 소프트웨어 키보드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세로모드시에 양손으로 입력하기가 힘든점인데, 그것도 조금 연습하면 어느정도 속도는 나오더군요. ^^
    아이패드가 사실 저는 매우 기대됩니다 ㅋ

    • BlogIcon drzekil 2010.04.05 17:23 신고

      세로모드도 확실히 처음보다는 좀 좋아지긴 했는데, 어느정도 이상은 좋아지지 않네요.. 게다가 오타 교정 기능은 한글에서는 영 별로라 꺼버리고 사용중이니 더 그렇네요..
      아이패드는.. 기대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인터넷에는 아이패드 광풍이 일고 있는듯 합니다. 저도 매우 기대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나라 웹환경이 발목을 잡는군요..

  • 이히히 2010.04.05 17:34

    아이패드 키보드 파는것 같던데요
    미국 애플스토어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카메라도 있고 키보드도 있고 더 있는데 제가 영어를 잘 몰라서
    단지 액세사리 개념이라 그렇지

    • BlogIcon drzekil 2010.04.05 18:29 신고

      예. 거치대 있는 키보드 판매를 하고 있지요.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문자 입력에는 키보드가 제일인것 같습니다.

  • BlogIcon Whitewnd 2010.04.05 21:27 신고

    "가끔은 키보드가 내장되어 있는 블랙베리나 안드로이드 폰이 부럽기도 하다. (그래도 윈도모바일 폰은 부럽지 않다..)"

    이 대목이 인상적이네요 ~ ㅋ

    이번에 아이패드 설명 영상에서도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왜 우리가 기계에 맞춰야 하는가? 아이패드는 정말 쉽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복잡한 기능=복잡한 버튼의 페러다임에서 벗어나. 터치 인터페이스와 함께 한층 사용자 친화적인 UI로 진화하는게 반갑습니다...

    터치 인터페이스가 그렇다고 완벽한 인터페이스는 아니지만요....

    저희 어머니께서 DMB폰을 쓰시는데 버튼도 엄청 많고 해서 나이드신 분에겐 정말 잔인한(!) 제품이거든요..젊은 제가 봐도 뭘 이렇게만들어놨나 싶을 정도로..폰하나 쓰려고 책펴놓고 공부할판;;;

    스티브잡스 아저씨가 음흉한 구석은 많다 해도. 인간을 위한 기계-라는 면에서 멀티터치는 정말 잘만든것 같습니다. 아이팟 터치도 그 많은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버튼이 어디있는지. 기능을 어떻게 쓰는지 공부할 필요가 거의 없었거든요....

    그런의미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아이패드가 어떤 인터페이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몰고올지 기대됩니다!

    • BlogIcon drzekil 2010.04.06 10:56 신고

      애플의 철학이 사람이 기계에 맞추는것이 아니라 사용하기 쉬운 기계를 만드는것인가 봅니다..
      아버지께서 지난번에 사용하시던 폰은 정말 전화만 사용하셨습니다. 문자도 못보내셨지요. 아이폰으로 바꾼 이후에는 이거저거 너무 쉽게 사용하십니다.. 그만큼 인터페이스가 쉬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가 더 기대되는 것이겠죠..^^

  • BlogIcon 문을열어 2010.04.07 11:41 신고

    오오 좋은 말씀이네요..
    기계에 맞추는게 아닌 쉬운기계를 만드는..!

    공대생인데,,
    언제나 염두해 두고 살겠습니다!

    정말 좋은말이네요..정말정말

컴퓨터를 구입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CPU,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을 꼽을것이다.

하지만 컴맹에 가까운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일거라 생각한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는 창구가 바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이고,

따라서 유저가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 역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이다.


애플은 아이폰을 발표하면서 애플이 상품화한 최고의 입력장치로,

마우스, 클릭휠을 꼽았다.

사실 윈도가 나오기 전에는 IBM PC에 마우스는 사치스러운 장치였다.

하지만 GUI가 주된 인터페이스로 자리잡으면서 마우스는 최고의 입력장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물론 최근엔 터치스크린이나 멀티터치등이 그 자리를 위협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마우스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입력장치이다.


하지만 마우스가 정말 편리한가는 다시한번 생각해볼 문제이다.

마우스로 인해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다는것은 분명하다.

마우스가 없이 키보드만 있을 때에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은 깜빡이는 커서를 보고만 있어야 했다.

기본적인 명령조차 사람이 암기하고 있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었다.

하지만 마우스와 GUI가 사용됨에 따라 특별히 컴퓨터를 모르더라도 쉽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보드는 절대로 없어질수 없는 장치로 그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심지어 들고 다니는 소형 기기를 보더라도 마우스는 터치스크린등 다른 입력장치가 대신하고 있지만,

키보드는 모양은 다를지 몰라도 기본적인 기능을 여전히 갖추고 있다.

또한 마우스로 입력하기 힘든 많은 부분을 키보드는 수월하게 입력할 수 있다.


작업의 효율성은 어떠한가?

마우스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눈으로 커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조작해야 한다.

그에 비해 키보드는 많은 유저들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정확한 입력을 할 수 있다.


한편, 마우스와 키보드를 같이 사용하는것은 그다지 편리하지 못하다.

오른손은 마우스, 왼손은 키보드에 올려놓은 자세는 스타크래프트의 열풍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컴퓨팅의 기본 자세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키보드는 기본적으로 두손으로 입력하도록 만들어진 장치이다.

따라서 두손으로 입력해야 하는 키보드를 한손으로 입력한다는것은 꽤 불편하고 부정확한 입력을 야기시킨다.

결국 하나의 입력기만 사용하는것이 익숙해진 사람에겐 더 편리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의 입력기만 선택해야 한다면 당연히 마우스보다는 키보드가 우선이 될것이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키보드는 마우스를 대체할수 있지만 마우스는 키보드를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파워유저들은 마우스보다 키보드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계속 새로운 입력장치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가장 굳건한 입력 장치는 가장 오래된 장치중 하나인 키보드인것은 그만큼 키보드가 훌륭한 입력장치임을 의미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당분간은 그 자리는 위협을 받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키보드와 마우스 둘중 하나만 사용할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BlogIcon 하얀 비 2009.05.08 18:30 신고

    마우스가 편리하기도 하지만 정말 손목 부분도 아프고 어깨도 결리고...
    육체적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ㅎㅎ

    그래서 이젠 슬슬 터치스크린으로 나오는 노트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액정이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관건이겠지만 말이죠.

    • BlogIcon drzekil 2009.05.08 23:59 신고

      키보드도 그렇게 인체공학적이진 않습니다..
      키보드 오래 치면 역시 마우스처럼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결리지요..ㅜㅜ
      터치스크린이라면 좀 괜찮아 질까요..

  • BlogIcon snowall 2009.05.08 19:14 신고

    키보드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리눅스의 CUI를 사용하지요.

    암튼, 정말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키보드와 모니터와 마우스에 신경씁니다.ㅋㅋ

    • BlogIcon drzekil 2009.05.08 23:59 신고

      CUI도 좋지만, 아무래도 GUI의 진입 장벽이 낮은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는 좋은것 써야죠..^^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5.08 21:53

    키보드가 좋아 마우스가 좋아? - 타블렛
    소녀시대가 좋아 원더걸스가 좋아? - 카라
    할머니가 좋아 할아버지가 좋아? - 엄마
    빅뱅이 좋아 슈퍼주니어가 좋아? - 에픽하이
    저는 타블렛을 고르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5.09 00:00 신고

      아.. 타블렛 생각을 못했군요..
      타블렛을 써볼 기회가 없다보니..^^
      기회가 되면 꼭 써보고 싶네요..^^

  • BlogIcon snowall 2009.05.09 01:42 신고

    타블렛PC는 2년간 써봤습니다만 그다지 편하지는 않더군요.
    저는 트랙볼을 쓰고 싶어요 -_-

    • BlogIcon drzekil 2009.05.11 10:50 신고

      타블렛도 생각처럼 편하지는 않은가보네요..
      트랙볼은 예전에 잠시 사용해본 경험에 의하면,
      역시 그닥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좀 좋은 트랙볼이면 괜찮을까요..

  • 2009.05.16 12:10

    비밀댓글입니다

파이어폭스 3.1 beta2가 배포되고 있다.
이런저런 기능이 향상되었고,
많은 버그들도 고쳐졌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


최신 맥북/프로 유저들에게 또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파이어폭스 3.1 beta 2에서는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파이어폭스에서 지원하는 멀티터치는 아래와 같다.
(Swipe는 3손가락이다)

- Swipe Left: Go back in history (hold Cmd to open it in a tab)
- Swipe Right: Go forward in history
- Swipe Up: Go to the top of the page
- Swipe Down: Go to the end of the page
- Pinch Together: Zoom out
- Pinch Apart: Zoom in
- Twist Right: Next tab
- Twist Left: Previous tab

안타깝게도 내 맥북프로는 2년이나 지나서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맥 노트북을 갖고 있는 유저들에겐 매우 좋은 기능이 아닐까 생각한다.

출처: Mac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