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애플 관련 사이트에서 동시에 나오는군요..
1억대의 아이팟이 팔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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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세계 인구라고 할때..
세계 인구 60명중의 한명은 아이팟을 갖고 있다고 할수는 없지만
 (1인이 여러개 구입하는 경우도 있죠..^^)
적어도 100명중 한명은 아이팟을 갖고 있다고 할수는 있겠죠..^^

1억개 이상이 팔린 제품이 아이팟 말고 또 뭐가 있을까요..^^
윈도XP는 1억카피 이상이 팔리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복사본때문에 못팔렸을까요..^^

어쨋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KMUG의 동성님께서 iPod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셨다..
가로로 되있는 그림을 세로로 바꾸어서 포스팅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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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nsider에 차세대 iPod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아직 루머일뿐이지만..
차세대 iPod은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할지도 모른다네요..
이제 HDD의 시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건가요..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라고 합니다.
30GB의 HDD를 갖고 있는 경우 비디오를 재생할 경우 3.5시간뿐이 사용할수 없는 반면
플래시메모리의 경우 같은 작업에 5.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분명 플래시메모리가 여전히 더욱 비싸지만 배터리 이슈가 해결되기 어려운듯 하네요..

더해서..
iPhone의 기능들이 많이 추가될듯이 보입니다.
WiFi기능이 추가되고, AppleTV의 컨텐츠를 재생할수 있으며, GPS 모듈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iPod이 너무 많은것을 하려고 하는게 아닌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GPS 모듈까지 필요할런지..

스티브 잡스가 결단을 내렸군요..
이제 DRM의 열쇠는 음반사에서 쥐게 되었습니다.
유럽에서의 아이팟에 대한 판결이 큰 영향을 준 듯 싶습니다.

자세한 기사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MS의 Zune은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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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nch에도 기사가 나왔네요..
이쪽이 더 자세하고 이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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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및 잡스가 DRM을 쥐고 있는 원인은..
음반사와의 계약건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니면..
표준 DRM이 나오던가 해야겠죠..^^

iPod을 분해해보자.. Apple 2007.01.27 16:07
iPod을 분해하는 비디오 클립이 나왔다..ㅡㅡ
여성분이라는데,
정말 용감하다..



시도해 보실 분은 주변을 잘 치우고 시도하자..
물론 책임은 시도하시는 본인에게 있음을 잊지 마시고, 저나 저 비디오를 찍고 올리신분을 원망하지는 마시길..

다행히도 저 비디오를 찍으신 여자분은 무사히 재조립에 성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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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던 iPhone이 세상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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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은 기대했던대로 이쁘다



솔직히 안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떡하니 나와버렸다.
그것도 기대보다 더 훌륭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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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레이도 가능하다



전면에 가득차있는 LCD는 매우 도발적으로 보인다.
언제나 디자인으로는 최고라 불리우던 애플이기에 기대를 많이 했다.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은 보통 실망시키게 되는데..
이는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더 발전되어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OSX가 구동되는 휴대폰이라니!!
어떻게 그러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인지..
대쉬보드까지 돌아가는 모습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애플은 애플이고 잡스는 잡스였다.

"누가 스타일러스를 쓰지요?"
iPhone 소개의 핵심이다.
잡스 특유의 핵심을 찌르는 질문은 iPhone의 멀티터치 기능을 가장 잘 어필하는 문구일 것이다.
스타일러스 없이 손으로 터치를 통해 입력이 가능하다.

Proximity Sensor라는 기술을 통해 터치 패드 폰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해버렸다.
얼굴 가까이 액정을 가져가면 터치패드를 비활성화 시킨다는데..
멋지다!!

게다가.. 11mm의 얇은 두께까지..

iPhod, Phone, Internet 세가지가 융합된..
그야말로 디지털 컨버전스의 결정체라 생각된다.

아쉬운 점은 GSM+EDGE 방식이라
우리나라에서는 당분간 사용이 불가능이라는 점이다.

스티브 잡스에게 찬사를 아니 보낼 수 없다.

애플 홈피에는 이미 iPhone 페이지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