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애플은 9월에 꼬박꼬박 이벤트를 해왔다.
올해라고 건너 뛸 이유는 없어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9월 7일에 열린다는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편에서는 지금까지 애플의 이벤트는 주로 화요일에 열렸으므로,
9월 8일에 열릴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이번에 이벤트가 열린다면 무엇이 나올까?

1.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
작년 9월에 새로운 아이팟 라인업이 발표되었다.
올해도 가능성은 충분하다.
특히 아이팟 터치 3세대는 나올것이 거의 확실해 보인다.

2. 아이튠즈 9
최근에 많이 나오는 루머중 하나가 바로 아이튠즈 9에 관한 루머이다.
FaceBook과 같은 SNS와 연계된다는 둥..
이것도 아이팟 터치 3세대가 출시된다면 기대해 볼만 하다.

3. 새로운 애플의 타블렛
최근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수많은 루머가 나오고 있고, 또 관심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했듯이 좀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애플 타블렛에 대한 루머는 계속 나오고 있다.

4. 칵테일 프로젝트
최근에 루머로 흘러나온 프로젝트이다.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고,
이와 함께 맞물려서 타블렛 루머도 나오고 있다.
아직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다.
칵테일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 발표되어도 우리가 모르고 넘어갈지도 모르겠다.

5. 스노우 레퍼드
이 전에 니온 이야기는 주로 음악이나 미디어 등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스노우 레퍼드는 맥에 대한 이야기다.
조금은 생뚱맞기도 하지만,
그래도 9월은 스노우 레퍼드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윈도7과의 일전을 앞두고 있어서 스노우 레퍼드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스노우 레퍼드에 대한 발표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6. 스티브 잡스
올해 스티브 잡스의 공식적인 첫 키노트이다.
건강 악화를 발표한 이후 처음이고,
간이식 수술후 처음이다.
어떻게 보면 위의 어떤것보다 스티브 잡스의 복귀가 가장 큰 이벤트거리가 될거라 생각된다.

7. 혹시.. 한국의 아이폰 출시 발표?
기다리다 지쳤다..
이제 낚시는 그만..
마지막 희망이다..ㅜㅜ

9월의 이벤트는 아직 정식으로 발표된것도 없고 단지 루머만 나오고 있다.
어찌되었든 최근 몇년을 살펴보면 이벤트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무엇보다 건강해진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볼수 있다면 만족스럽지 않을까..

  • BlogIcon 극악 2009.08.14 20:11

    맥북을 갖고 있어서인지 스노우 레오퍼드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특히 윈도우랑 비교하기 힘들만큼 저렴한 비용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거도 장점 같아요. 출시에 맞춰서 맥OS-X를 다시 설치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하드도 더 대용량으로 교체하고 싶더군요^^

    • BlogIcon drzekil 2009.08.14 21:38 신고

      저도 스노우 레퍼드가 매우 기다려집니다..
      게다가 레퍼드보다 용량도 적어지고 속도도 빨라진다니 정말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 radioperfume 2009.08.20 19:00

    또 하나 관례가 있다면 새로운 라인업이 발매 될 때마다 있었던 가격 조정인데요.. 과연.. 아이팟은 가격 조정이 될 것인가!! 물론 올 3월이전같은 가격은 기대 할 수 없지만요.. 흑흑.. 그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었던 지라.. 구입하지 못한 것이 한이네요..

    • BlogIcon drzekil 2009.08.25 09:34 신고

      새로운 라인업이 나올때마다 가격이 하락하는것은 아닙니다.. 보통 가격은 유지하고 사양을 업그레이드 시키는게 일반적이었죠.. 다만 최근엔 경제 위기로 인해 가격을 좀 하락시켰던것 같습니다.

난 얼마전까지 애플에서 넷북을 내놓을리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구지 넷북을 내놓을 필요가 있을까.
맥북과 맥북 프로 라인이 멋지게 있는데..
그런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WWDC 09 키노트를 보고 나서 그 생각이 바뀌었다.
애플은 넷북을 내놓을지도 모르겠다.

이번 WWDC09에서 애플은 13인치 유니바디 맥북을 맥북프로 패밀리로 올렸다.
덕분에 유니바디로 나온 맥 노트북은 모두 맥북프로가 되었다.
덕분에 맥북프로는 13인치 2, 15인치 3, 17인치 1종, 합쳐서 6종이나 되는 엄청난 패밀리를 자랑한다.


그리고 맥북은 단종될거라 여겼다 화이트 맥북 한모델만 남았다.
너무나 빈약해져버린 맥북 패밀리이다.


애플의 노트북 전성시대를 구가했던 맥북 패밀리가 이렇게 초라해진것을 보고,
갑자기 떠오른 것은 스티브 잡스의 6월말 복귀.
그리고 그와 맛물린 이벤트가 있을거라는 루머..

이쯤 되면 머리에 번쩍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는게 당연하다.
맥북은 저가 노트북 라인이다.
또한 넷북과 이름도 비슷하다..

그래서 과감한 예언 하나 해본다.
6월말 스티브 잡스 복귀와 함께 이벤트가 열리고 거기에서 넷북이 발표될것이다.
사양같은것은 잘 모르겠다..
짐작도 어렵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의 복귀와 알맞는 이벤트라면
넷북 출시 정도는 되어줘야 하지 않겠나..

  • BlogIcon 하얀 비 2009.06.11 23:23 신고

    하하. 저도 비슷한 예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맥북을 포기할리는 없으니까요.
    분명 뭔가가 있지 않을까요?
    something in the air 때 맥북에어를 들고나온 것처럼.

  • BlogIcon 현인 2009.06.11 23:23

    훌륭한 추측입니다, 하하하! 저도 함께 기대해보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6.12 09:36 신고

      칭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무진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정신 2009.06.11 23:39 신고

    저도 이렇게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다만, 'MacBook'이라는 라인은 사라지고, Pro와 Air처럼 뒤에
    Nano나 Touch???? 같은 것이 붙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터치... 필기인식... 화면은 작을 것 같지는 않고... 등등... 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6.12 09:38 신고

      맥북미니나 맥북나노라는 이름도 애플의 네이밍 센스로 볼때 가능할것 같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채용하기엔 너무 가격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이미 맥북프로 라인에는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적용되어 있구요..(맥북에도 가능한지는 확인해봐야 할듯..^^)
      필기인식은 하드웨어 기능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능이어서 구지 기종에 구애를 받을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또한 이번 스노우 레퍼드에서는 한자를 필기 인식으로 입력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 BlogIcon 정신 2009.06.12 12:10 신고

      역시, 본격적인 터치 스크린으로 가면 현재의 맥북 라인 가격대를 유지하기는 힘들겠죠. ^^;;;
      그냥 제가 상상(또는 예상)한 것은 좀 파격적인 것이어서... ㅋㅋ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하는 필기인식 기능도 강화하고, 터치 패드 기능을 더 업그레이드한... 뭐 이런 식의 생각이었습니다. ㅎㅎ (키보드가 빠진... 형태...)

    • BlogIcon drzekil 2009.06.12 13:00 신고

      재미있는 상상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많은 제품들이 상상의 산물이겠죠..^^

  • BlogIcon 극악 2009.06.12 00:10

    저도 기대되네요~ 근데 사양좋은 맥북프로도 탐나는군요^^;

    • BlogIcon drzekil 2009.06.12 09:39 신고

      예.. 저도 현재 사용중인 맥북프로가 힘들어한다 싶으면 여전히 15인치 맥북프로로 기변할 생각입니다..

  • BlogIcon 니그 2009.06.12 00:25

    아이폰2가나오길!!!!ㅎ

    • BlogIcon drzekil 2009.06.12 09:39 신고

      아이폰은 이번에 신기종이 발표되어서 다음번 신기종은 1년정도 더 지나야 할것 같습니다.

  • BlogIcon trumpetYK 2009.06.12 03:19

    그래서 아이폰 3번째가 나온거죠. ㅎㅎ

    • BlogIcon drzekil 2009.06.12 09:40 신고

      이번 WWDC때엔 아이폰이,
      그리고 다음번 이벤트때엔 넷북같은 맥북이 발표되지 않을까요..

  • BlogIcon 블루비 2009.06.12 09:14

    추측이 현실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발.. ^^

  • BlogIcon 이레오 2009.06.20 16:53 신고

    으아아아아

씨게이트에서 하는 행사..
블로거와 함께 하는 씨게이트의 특별한 이벤트 그 두번째에서 제공될 바로 그 하드디스크이다..
1TB의 용량을 자랑하는,
단일 플래터 최대 용량을 자랑하는 바로 그 하드디스크...

블로터닷넷과 씨게이트측에서 미리 제품을 제공해 주셔서 거의 한 3주정도 사용해본듯 하다.

사실 맥북프로와 아이맥을 주로 사용하는 나에게 3.5인치 데스크탑용 하드디스크는 좀 사치라고 생각되었다.
하지만 연구실에서 사용하는 윈도 데스크탑은 이런 저런 자료들로 언제나 용량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이었으니..
이런 기회를 마다할수 없었다..^^

기존의 이벤트때엔 맥에서 테스트했지만,
이번엔 윈도에서 HD Tune을 이용해서 성능을 테스트했다.


비교 대상은 현재 데스크탑에 설치되어 있는 200GB짜리 하드디스크이다.


그래프가 보여주듯이 비교 불가의 성능을 보여준다..

전송율은 거의 두배에 육박하는 성능이다.

단일 플래터당 용량이 크다는것은,
디스크 하나에 저장되는 용량이 크다는것이고,
장점으로는 단위 면적당 저장 용량이 크다보니 읽는 속도가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대신 에러에 민감해지다보니 에러율이 높을수 있다.
하지만 이동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 데스크탑에서는 에러율은 크게 고려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나역시 3주동안 사용해보았지만 전혀 에러가 없었다.
아니 오히려 뛰어난 성능에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멋진 성능에 대용량을 맛보고 싶은가?
그것도 무료로?
그렇다면 바로 이벤트에 응모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


본 리뷰는 씨게이트와 블로터닷넷의 협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BlogIcon MDZ. 2009.05.04 13:49 신고

    음, 제가 쓰는 HDD가 이놈인데, 얼마전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했거든요. . .

    이전 컴퓨터하곤 비교가 안되더군요.

    제 생각으론 제품 자체만 놓고보면 동급에선 경쟁자가 없는 것 같아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5.04 18:22

    저는 아직 용량걱정도 없고 느리다는 생각도 없어서 별 생각 없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5.04 20:46 신고

      그러신가요..^^ 전 하드디스크는 아무리 커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시게이트에서 세계 최대 500GB의 플래터 용량을 자랑하는 3.5인치 HDD인 바라쿠다 7200.12를 출시하면서,
체험 이벤트를 하는군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기 바랍니다..^^
전 예전의 이벤트에서 당첨되었고,
더해서 우수 리뷰로도 뽑히는 바람에,
이번에는 리뷰용 제품을 따로 받았네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맥북프로와 아이맥이어서,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외장 USB로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기도 하구요,
연구실의 PC에서 사용할수도 있고..
어쨋든 1TB의 용량은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조만간 리뷰도 해야지요..^^

리뷰 모집 기간은 5월 11일까지 신청을 받는군요..
게다가 우수 리뷰어로 선정되면 쫑파티까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플래터가 높으면 단위 밀도당 기록 용량이 늘어나기때문에,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전성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살포시 걱정도 됩니다만,
데스크탑용이니 충격은 거의 없다고 보면 맞겠죠..^^

어쨋든 많이 참가하시면 좋겠네요..^^
  • BlogIcon chatii 2009.04.13 22:40 신고

    참여하고싶다...
    가뜩이나 용량이 모자란데 1TB라면 한동안은 여유 있게 지내겠네요 :)

    • BlogIcon drzekil 2009.04.14 12:32 신고

      하드디스크 용량은 커져도 계속 부족한것 같습니다..
      1테라 용량도 순식간에 채워질것 같아요..

애플에서 3월 17일에 iPhone OS 3.0을 발표한다고 한다.
물론 이와 함께 SDK도 발표할 예정이다.


MMS 지원등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단순 뉴스는 될수있으면 포스팅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런 뉴스는 포스팅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맥월드 키노트 발표도 없어진다고 하니 이런 이벤트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한편,
혹시 이번 이벤트때 한국에서 아이폰이 발매된다는 발표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 및 예상해본다..^^

  • BlogIcon 전설의에로팬더 2009.03.13 22:14

    터치용 3.0버전도 나올까요? 나오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3.13 23:55 신고

      아이폰과 터치는 같은 OS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3.13 23:20

    아이폰..아이폰? 친구놈이 아이팟 터치 샀다고 저한테 자랑을 늘어놓더군요.. 엉엉엉..
    근데 환율이 이 모양인데.. 샀는게 좀 짱인듯..-_-乃

    • BlogIcon drzekil 2009.03.13 23:56 신고

      며칠전 오르기 전의 터치는 살만 했습니다..
      1100원대 환율이 적용되어 있었죠..
      그런데, 며칠전에 오른 환율이 적용되었죠..

현지 시간으로 10월 1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15일 새벽에 애플에서 새로운 맥 노트북을 발표했다..
방금까지 키노트 영상을 다 보고..
간단히 정리해보자..

1. Unibody Enclosure
무엇보다도 가장 강조하는것이..
Unibody Enclosure이다.
난 그쪽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솔직히 좀 얇아진것 같긴 한데..
그거 말고는 잘 모르겠다..
지금의 맥북프로는 충분히 아름답고 멋있지 않은가..^^
저렇게 강조할만한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나같은 사람은 잘 모르겠다..^^

2. 맥북프로
맥북프로와 맥북의 디자인이 아이맥, 맥북에어와 비슷하게 바뀌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 색상이 더 맘에 들지만..
이번것도 좀 지나면 꽤 괜찮게 보일지도..
ATI에서 NVIDIA로 그래픽 칩셋이 완전히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ATI를 좋아하는데..
좀더 분발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루머대로 Firewire 400은 없어졌고,
800만 남았다.
또한 모든 포트가 왼쪽으로 옮겨졌다.
또한 트랙패드도 바뀌어서,
기존의 멀티터치 트랙패드보다 더 좋아진듯 하다..
버튼이 없어진것은 편할지 불편할지 약간은 보류..
이거저거 자잘한 업그레이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것은 외장의 변화..
프로 노트북 라인이 거의 10여년동안 디자인의 변화가 없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변하였다..

3. 맥북에어
맥북에어는..
사양이 조금 업그레이드되었다..
내장그래픽에서 nvidia를 탑재했고,
120G SATA HDD 및 128G SSD..
새로운 멀티터치 트랙패드까지..
이정도면 마이너 업그레이드 아닌가..^^

4. 시네마 디스플레이
시네마 디스플레이 역시 디자인이 같은 느낌으로 바뀌었다.
LED를 사용한것과,
케이블에 Magsafe를 같이 제공해서 노트북과 연결을 쉽게 한것과
새로운 Mini Display port를 채용하였다.
또한 iSight와 마이크 스피커를 내장하여 기존의 맥라인과의 일관성을 유지하였다.
새로운 Mini Display Port는 새로 발표한 맥북프로/맥북/맥북에어에 모두 탑재되었다.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언제나 끌린다..
그 엄청난 가격만 아니라면...
24인치에 139만원이라니..ㅡㅡ

5. 맥북
이번에 가장 많이 변화한것이 맥북이다.
디자인도 맥북프로와 비슷하게 변하였고,
역시 Firewire는 없어졌다.
그래픽 칩도 인텔에서 nvidia로 바뀌었다.
역시 새로운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들어갔다..
사양의 변화보다는 아무래도 디자인 및 재질의 변화가 가장 크게 느껴진다.
기존의 하얀 플라스틱 모델에서,
맥북프로와 비슷한 알루미늄 모델로 변신하였으니..
맥북프로와 맥북과의 차별이 모호해졌다.
게다가 최고라인업은 맥북프로의 Backlit Keyboard까지 장착하고 있으니..
이제 맥북은 13인치 맥북프로와 똑같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

마지막으로..
국내 출시 가격을 언급 안할수 없다..
맥북프로의 국내 가격은 3,099,000원부터 시작한다..
미국은 1,999달러부터 시작한다..
어림잡아도 1달러당 1500원 이상이다..
물론 세금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이건 좀 과하다..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했는지 모르지만..
좀 비싸다..
물론 1주일 전만해도 엄청나게 올라버린 환율덕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애플 제품이 싼 나라중 하나이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가장 비싼 나라중 하나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아직 우리나라에서 제품이 정식으로 출시되려면 2-3주.. 길게는 1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
(전자파 인증.. 정말 싫다..ㅡㅡ)
그동안 가격 조정이 있을지도 모르니 좀더 두고봐야겠다..
하지만..
이렇게 납득하기 힘든 가격 책정이 계속된다면..
국내에서 조금씩 저변을 넓히고 있는 애플이
다시 10년전으로 돌아가 비싸고 예쁘기만한 제품이 되어버릴수도 있다..
보통 모델이 바뀌기 전에는 가격이 바뀌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번 모델은 한국에서 매우 희귀한 제품이 될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드는 생각은..
외국에 있는 지인들을 통해 들여오면 꽤 괜찮은 가격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 BlogIcon 굳라이프 2008.10.15 18:10 신고

    국내 출시 가격이 너무 높아서... 조금 답답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8.10.15 18:27 신고

      저도 매우 답답합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 국내 환율이 너무 불안했으니 저렇게 책정된것 아닐까 싶습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환율이 반영되지 않아서 정말 착한 가격이었죠..

  • 포스트 2008.10.15 18:16

    새로운 노트북 출시는 안했나 보군요..?

    애플의 미니노트북 기대해봤는데

    • BlogIcon drzekil 2008.10.15 18:27 신고

      새로운 노트북은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미니노트북은 좀 원츄하고 있는데요..
      맥북에어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 BlogIcon 악동양이 2008.10.15 18:29 신고

    라인간 격차도 점점 줄어드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에어에 지포스8400 달아주고 맥북에도 8600인가 달아주고..
    맥북은 뭐 스크린 사이즈와 파이어와이어, 좌우스피커 정도 빼면
    프로와 다를게 없고..
    가격은 셋다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으니..
    확연히 구분된 라인이 좋았는데,
    어째 이번 라인업은 여러가지로 맘에 안드네요^^;

    • BlogIcon drzekil 2008.10.15 19:17 신고

      예.. 저도 이번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2년쯤 전에도 맥북프로와 맥북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산타로사의 이주도 맥북프로가 더 빨랐고,
      얼마전까진 멀티터치도 맥북프로에서만 가능했었죠..
      그런데 이번 발표를 보고 느낀것은,
      맥북은 13인치 맥북프로랑 똑같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네요..
      가격이야.. 답답하기만 하죠..

  • BlogIcon lantian 2008.10.15 20:51 신고

    가격에 입이 쩍 벌어진 덕에
    사양이니 디자인이니 자세히 들여다 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 BlogIcon drzekil 2008.10.15 21:49 신고

      저도 처음 가격을 보곤 좀 당황했습니다..
      환율때문에 올랐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가격이랑 상관없이 스티브잡스의 키노트는 볼만한 재미가 있습니다..^^

  • BlogIcon KudoKun 2008.10.15 21:35 신고

    전 이제 맥을 미국에서 사렵니다... ㅠㅠ

    • BlogIcon drzekil 2008.10.15 21:50 신고

      이대로 가격이 계속된다면 저도 외국에서 사는 방안을 고민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 BlogIcon KudoKun 2008.10.16 05:57 신고

      저는 미국 유학생이니까 애플 스토어 가서 바로... ㅠㅠ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

    • BlogIcon drzekil 2008.10.16 09:54 신고

      아.. 미국에 계시다면 확실히 유리하시겠네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10.15 22:16

    가격... 아 무섭다 해킨돌려야지

  • BlogIcon 스카이호크 2008.10.15 22:36

    계산기 두들겨 봤는데, 부가세 10%로 잡으면 대략 달러당 1400원으로 나오더군요. ㅎㄷㄷ 저래서야 어디 사겠습니까...

    부디 제 MBP에서 스타크래프트 2와 디아블로 3이 잘 돌아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8.10.15 23:01 신고

      예.. 저도 대충 부가세까지 계산해보니 1400원정도 되더군요..
      요즘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오르락내리락 하다보니 안정선에서 잡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얼마전까진 세계에서 제일 가격이 싼 나라중 하나였을테니까요..

  • BlogIcon lazybin 2008.10.15 23:40

    에어의 경우, CPU가 65nm 커스텀제에서 45nm 표준 펜릴기반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캐시용량 증가, 소비전력 감소등이 이루어졌구요.
    배터리 시간 및 발열에 이점이 있을것 같네요.

    맥북과 프로라인의 경우, 스피커, FW 유무등의 차이점과 함께, ExpressCard 의 유무에서도
    갈리게 됩니다. 결국 확장성을 요하는 프로유저는 여전히 프로로. 간단한 USB 장치만으로
    충분한 사람들은 일반 맥북라인으로 가겠지요.
    그래픽 칩셋의 경우, 맥북프로는 예전부터 nVidia였구요, ATI는 2006년도 까지의 맥북프로 모델
    (코어2듀오가 아닌 일반 코어듀오 버전) 에서 채택되었었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8.10.16 00:13 신고

      물론 세세하게는 프로와 맥북라인이 분명히 다릅니다..
      너무 비슷하면 맥북프로와 맥북을 분리시킬 필요가 없겠죠..
      다만 전 외모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한것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FW800이나 Express3/4등은 거의 사용할길이 없어보입니다..
      장비조차 많지 않아서요..ㅜㅜ

      제 맥북프로는 코어2듀오 초기버전입니다만 ATI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아이맥(올해 초에 구입한 팬더맥입니다..)도 ATI군요.. ATI에서 nVidia로 넘어가는게 바람직하고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되면서도 왠지모르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맥북에어는 이번에 그냥 펜릴기반으로 바뀌었군요.. 그건 미처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악동양이 2008.10.16 01:01 신고

      CPU가 펜린으로 바뀌었군요.
      그럼 CPU셧다운 문제도 더이상 일어나지 않으려나요?ㅎㅎ
      왠지 초기모델 에어는 시험작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ㅠ

      역시 전자제품은 다 그런것 같습니다.ㅎㅎ
      출시직후엔 문제점이 많다는걸 알면서도
      그놈의 지름신은 출시 직후에만 오지요..^^;;

    • BlogIcon drzekil 2008.10.16 09:54 신고

      언제나 그렇죠.. 처음 출시때엔 조금 불안할텐데 왜이렇게 끌릴까요..^^

  • BlogIcon 아침의영광 2008.10.16 09:53 신고

    맥북도 한번 가지고 싶다는 심정이 굴뚝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역시 가격이...

10월 14일에 애플의 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계속 루머가 있었는데,
요즘은 루머들이 꽤 잘 맞는듯 합니다.
초청장도 배포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대하던 맥라인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많은 루머사진이 돌고 있구요.
엊그제부터는 프레임 사진이 많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루머는 루머일뿐이라 생각합니다만..
이번엔 솔직히 많이 끌립니다..
최근엔 800달러짜리 노트북이 나올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물론 환율이라는 커다란 장벽이 가로 막고 있습니다..ㅜㅜ)

14일이 되면..
요즘 바쁜 일이 끝날때가 되는군요..
우리 모두 기대해봅시다..^^

  • BlogIcon 나인테일 2008.10.10 14:38 신고

    내후년엔 노트북을 바꿔야 합니다만 이거 환율이 계속 이 모양이라면 새 맥북도 못 사고 엉엉엉...(....)

    • BlogIcon drzekil 2008.10.10 15:37 신고

      원화 가치가 이렇게 떨어진것이 일시적인 현상이길 바래야지요..
      저도 내후년쯤엔 노트북을 바꿔야 할것 같은데요..
      좀 걱정이 되는게 사실이네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애플의 2008년 9월 9일 스페셜 이벤트,
Let's Rock이 열렸다..

스티브잡스는 예전의 그모습으로 단상에서 발표를 시작했다..
사진이 멀어서 정확히 확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마른 모습인듯 하다..
(물론 짧은 시간에 살이 찌면 역시 건강에 안좋다..ㅡㅡ)

역시 가장 큰 이야기는 아이팟 이야기였다..
새로워진 아이팟 나노 4세대와,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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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는 유선형의 루머 그대로의 외양을 가진채 출시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화면이 곡면이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실제 제품을 봐야 판단을 내릴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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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충전에 24시간 음악을 들을수 있고,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이거 요즘 신경쓰는듯 하다..)
볼륨 조절이 가능한 리모콘도 같이 소개되었고,
앞으로 뒤로 등의 기능도 물론 가능하다..
그와 함께 새로워진 인이어 이어폰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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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아이팟 나노가 출시된다..
저렇게 모아보니..
꽤 이쁘다..
콜렉션으로 모아두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외에,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내장했다..
예전에 부모님께서 mp3를 찾으실때,
보이스 레코딩 기능의 부재로 인해 아이팟을 추천해 드리지 못했는데,
이제 내장되었으니..
그런데.. 이미 3세대 나노와 2세대 셔플을 갖고 계셔서..ㅡㅡ

또한 가속센서 내장으로 아이팟터치같이 돌리면 화면도 돌아간다..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임의의 곡이 플레이되는 센스도 발휘한다..^^
(이거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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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는..
측면에 볼륨 버튼을 내장했다..
아무래도 볼륨 조절에 대한 불만이 꽤 컸나보다..^^
그리고 3G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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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피커를 내장했다..
스피커의 성능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된다..
가끔 스피커로 들으면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론 아이팟터치가 확 끌렸는데..
GPS 기능이 정말 아쉽다..
GPS만 있었으면 아이폰을 기다리지 않았을텐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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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가 내장되어 있다..
기존에 아래에 나와있던 센서가 빌트인됨으로 인해,
훨씬 깨끗해진 터치를 볼 수 있다..
의외로 주변에선 이런거에 끌리는 사람들이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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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나노의 변천사이다..
4세대의 검정샐 휠이 눈에 확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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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8도 발표되었다.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루머와 일치한다..
Genius 기능이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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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이.. 73.4%의 시장점유율이라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NBC는 아이튠스토어에서 독립을 시도하였으나,
그다지 성과가 좋지 않았나보다..
이번에 다시 복귀했다..
또한 HD로 TV쇼를 제공한다..

처음..
스티브 잡스가 등장했을때..
아래와 같은 화면을 내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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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말라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건재해 보인다..^^

(본 포스팅의 사진은 GIZMODO에서 가져왔다..)
  • BlogIcon 여름날 2008.09.10 10:29

    ;ㅁ; 아이폰을 기다리려고 했는데;;

    나노 너무 지름이 막 오는..... ㅠㅠ

    • BlogIcon drzekil 2008.09.10 10:43 신고

      아이팟 나노가 저도 꽤 끌립니다만..
      현재 사용중이 나노 2세대가 너무 잘 동작하고 있네요..
      이번 나노는 색상이 참 이쁜것 같아요..^^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09.10 13:00

    옆모습이 맥북에어 흡사한데요. 아~ 갖고싶다!

    꼭 사고 말겁니다

    철컥!

  • BlogIcon kenu허광남 2008.09.11 01:02 신고

    gmp에서 얘기하는 표현이 더 멋있던데요.
    Let's hit the ROAD!
    트랙백 감사합니다. (__)

  • BlogIcon 명이~♬ 2008.09.12 00:52 신고

    나노의 곡선이 조금, 맘에 걸리긴 하지만 실제로 보고 맘에 들기만 한다면 전 슈렉팟으로 당당히 지름신에 굴복할텝니다. -_-;;;
    Let's hit the ROAD! 이거 저도 맨날 듣는GMP인데..ㅎ
    아이폰도..ㅠ 맥북도..ㅠ 정말..잡스 아저씨 사람잡습니다. ㅎㅎ

    좋은 밤 되세요~ㅆ^^

    • BlogIcon drzekil 2008.09.12 01:14 신고

      키노트를 동영상으로 다시 감상하고 나니..
      아이팟 나노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쁠것 같네요..
      원래 애플제품이 사진발 안받는걸로 유명하죠..^^

  • BlogIcon 예지 2008.09.18 07:33

    잡스형님의 반지는 반지의 제왕에서 나왔던 그것인가요? ㅋㅋ 뉴아이팟 시리즈.. 또 한번 갈등하게 만드네요... 잡스형님이 언넝 완쾌되었으면 좋겠어요. 나이탓인지.. 좀 야위어 보여서...

    • BlogIcon drzekil 2008.09.19 03:58 신고

      반지를 유심히 보신 분이 저 말고도 계시는군요..^^
      저도 많이 궁금했는데요..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스티브잡스는 지난 WWDC보다는 살이 좀 붙어 보입니다..
      WWDC가 워낙 말랐었지요..
      조금씩 살을 찌운다고 하네요..

이제 몇시간 안남은 9월 9일 이벤트에서 발표될,
iTunes8의 인터페이스가 유출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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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설명이 많이 되어 있군요..
겉모양은 비슷합니다..
무엇보다 Genius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었네요..
앨범 표지만 보기가 가능해진것으로 추측됩니다..
Genius에 대한 기능이 좀 궁금하군요..

그와 함께 Magnetosphere라는 새로운 시각효과도 추가된다고 알려졌습니다..


Magnetosphere revisited (audio by Tosca) from flight404 on Vimeo.
  • BlogIcon WaterFlow 2008.09.09 10:07 신고

    일단 겉모습은 좀 비슷해보이는데요.. 그리드 형식으로 앨범 커버를 보여주는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마그네토스피어라는 시각효과가.. 음악이 멋있어서 그런지 막 써보고 싶게 만드네요 :)

    • BlogIcon drzekil 2008.09.09 10:20 신고

      앨범커버를 보여주고..
      우측 상단에 보면 확대 축소 바가 있습니다..
      iPhoto처럼 확대/축소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주는것이겠죠..
      기능적인 부분은 Genius라는 단어가 중요한것 같습니다만..
      역시 잘 모르겠네요..^^

      Magnetosphere 저도 이쁜것 같아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9.09 10:25

    새로운 시각효과 너무 이쁜 것 같아요^^ㅋㅋ

    • BlogIcon drzekil 2008.09.09 10:37 신고

      그렇죠..^^
      저도 그래서 더 기대되고 기다려지는듯 하네요..^^

  • BlogIcon iF 2008.09.09 15:19 신고

    오~ 저 시각효과가 설마 노래 비트/리듬에 따라 노래마다 틀리게 나오는 건가요? 멋진데요?
    노래는 거의 아이팟으로만 듣고 아이튠은 동기화 할때만 잠깐 실행시키지만 기대되네요!

    • BlogIcon drzekil 2008.09.09 16:19 신고

      저도 아이튠은 동기화할때나 잠깐 실행시켰던것 같습니다..
      아주 가끔 컴퓨터로 음악 들을때 사용하긴 했지만..
      시각효과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이번에 나오면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8.09.09 17:15

    달라진게 아닌가요? 음.. 나만그런건가?

    • BlogIcon drzekil 2008.09.09 21:19 신고

      그냥 겉모양만 딱 봤을때는 비슷하지 않나요..^^
      앨범 커버가 나오는것은 확실히 다른점입니다만..
      첫 느낌이 예전이랑 비슷하다는 의미였습니다..

  • BlogIcon 영재 2008.09.10 06:56

    요새는 루머들이 너무 정확해서..
    발표를 보는 재미가 떨어집니다..
    mac 도 없고 그저 아는 내용들이 키노트에 나오는 것을 보는 것으로 끝.

    • BlogIcon drzekil 2008.09.10 09:04 신고

      그래도 의외의 물건들이 하나씩 나오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어제의 경우는 나노에서 보이스 레코딩이 예상 외였고,
      터치에서는 나이키+ 빌트인이 예상 외였던것 같습니다..

일정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현지 시간으로 2008년 3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합니다.
애플에서 초청장을 돌렸다고 하네요..
애플은 무슨 이벤트가 있으면 초청장을 돌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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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초청장도 독특하게 만드는듯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해킹하지 않고 지금까지 사용해오신 분들..
이제 그 불편함이 없어지겠네요..

혹시..
만약에라도..
이번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추가처럼..
아이튠스토어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거라면..
설마.. 그렇진 않겠죠..

  • BlogIcon Caryle 2008.02.28 09:19

    안타깝지만...
    '설마'일것 같군요...ㅠㅠ 흑흑....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6 신고

      글쎄요.. 전 SDK정도는 업데이트만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28 09:28 신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처럼 아이튠즈스토어 이용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 유저에게는 오아시스같은 소식이네요..^^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6 신고

      그러시군요..^^
      저도 예전에 만들어둔 계정이 있어서 이용은 가능합니다만..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가 없다는.ㅜㅜ

  • BlogIcon paRang 2008.02.28 09:33

    이미 핵없이는 사용할수없다고 머리가 굳어버려진 사람이다보니..
    "글세올시다" 라는 생각부터 들게 되는군요 ;;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7 신고

      SDK가 공개되면 JailBreak는 필요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이레오 2008.02.28 09:45 신고

    우오오오옷! 이거 멋지네요!

  • BlogIcon 빨간모자 2008.02.28 10:32

    SDK 공개로 자유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설치 그리고 한글 입력의 공식지원만이리도 정식으로 되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8.02.28 12:09 신고

      SDK라는게 Software Development Kit이니까요..
      자유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설치가 어느정도 지원이 되겠죠..
      한글 입력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더라도..
      SDK로 인해 별도의 입력기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eojss 2008.02.28 11:20

    SDK가 공개된다면 써드파티 어플이 많이 나오겠군요...
    기존의 것이 업데이트되면서 작동이 안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애플은 요즘 맥월드 끝나고 뜸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8.02.28 12:12 신고

      SDK가 공개되면 기존의 어플들도 그에 맞춰서 업데이트 되지 않을까요..

      애플 나름 바쁘지 않나요..^^
      에어도 정식 출시하고..
      10.5.2 업데이트도 내놓고..
      애플TV도 업데이트하고..
      셔플2기가도 내놓고..
      맥북, 맥북프로 업데이트하고..
      아이폰 SDK 공개하고..
      맥월드 끝나고 2개월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28 15:55 신고

    그런데..제예상에는 아마 그 설마하신 일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제생각에는 아마 소프트웨어들은 어느정도 가격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팔릴것 같아서 말이죠..

    • BlogIcon drzekil 2008.02.28 16:24 신고

      어찌 될지는 나와봐야 알겠죠..
      다만 SDK가 나온다는것은 일반인들도 아이폰 소프트웨어를 개발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즉 아이튠스토어를 통하지 않고 프로그램 설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의 입장에서도..
      원래 하드웨어 파는 회사다보니..
      그냥 SDK를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가 많이 팔리는것을 바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