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지에서 2008년도에 각 분야에서 Top10을 선정해서 발표했다.
재미있어서 이거저거 둘러보던중..
Business, Tech & Sports 카테고리에 iPhone Apps 카테고리가 있는게 아닌가!



많은 컴퓨팅 플랫폼이 있고,
그에 따라 많은 소프트웨어들이 출시되고 있다.
윈도, 맥, 윈도모바일 등...
하지만 그런 모든 플랫폼을 제치고 iPhone Apps 카테고리가 있다니..
iPhone의 위상을 다시한번 확인할만한 일이라 생각한다.

Time지 선정 The Top 10 iPhone Apps of 2008은 다음과 같다.

1. Pandora Internet Radio
2. AroundMe
3. Mobile News
4. Ocarina
5. Wikipanion
6. Adrenaline Pool Lite
7. Instapaper
8. NetNewsWire
9. iTalk
10. FakeCall

난 아이폰도 아이팟 터치도 갖고 있지 않아서 그림의 떡일 뿐이다.

그 외에도 Gadgets 분야 3위에 iPhone 3G가 올라갔다.
그리고, 영화부분 9위에 비가 출연한 스피드 레이서가 올라갔고, 다크나이트는 포함되지 않았다.
(영화부분을 보니 갑자기 의심스러워진다. 하지만 영화부분 1위는 월E가 차지했다. 이를 보면 꽤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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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나오지 않네요..ㅜㅜ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파일이름도 바꾸고 이거저거 다 해봤는데..ㅡㅡ
별수 없이 그냥 텍스트로 가져왔습니다.

IE6에서는 잘 보이는것 같네요..

2008.12.9 밤 11시. 스킨 수정후 문제가 사라졌습니다.
스킨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네요..


애플의 App Store에서 3억회의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되었다.

애플은 6월달에 iPhone과 iPod Touch 유저를 위해 App Store를 개장했고,
App Store를 통해 다운로드된 횟수가 3억회를 넘었다.

이는 매일 2백2십만회 다운로드된것이다.

물론 많은 프로그램들이 무료이기도 하지만,
많은 수의 프로그램들이 유료이고,
이는 애플에게 많은 수익을 남겨줄 것이라 생각된다.

출처는 AppleInsider이다.

MacUpdatePromo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소프트웨어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10개의 소프트웨어를 49.99달러에 판매한다.
그리고 선착순 5000명에게 추가로 iDive를 증정한다.
현재 2300여개정도 판매가 되었으니,
2700명정도 남았다.

예전이라면 5만원정도로 꽤 괜찮은 가격이었는데,
현재는 7만5천원이다..
아무래도 환율이 부담스럽다.
또한 예전에 구입한 프로그램들과 많이 겹치기도 한다.

요즘 맥용 바이러스 이야기가 조금 나오는것 같더니,
번들에 백신(Virus Barrier X5)과 방화벽(Little Snitch)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는게 눈에 띈다.

어쨋든..
정품을 사용하는것은 사용자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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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토렌트 프로그램인 uTorrent의 맥버전 베타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http://mac.utorrent.com/beta/


나도 윈도에서는 uTorrent를 사용하고 있다.
맥에서는 지금까지 Transmission을 사용하고 있었다.
Transmission도 매우 편리한 토렌트 프로그램이다.
게다가 무료이기도 하고..
한편 윈도에서 사용해본 uTorrent도 매우 편리하고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맥용도 받아서 설치하였다.


윈도용 uTorrent와 비슷한 분위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맥스러웠고,
윈도용과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했다.

꽤나 만족스럽다..
Transmission과 같은 기존의 맥용 토렌트 프로그램과 좋은 경쟁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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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weaver사에서 당사의 소프트웨어를 현지시간으로 10월 28일에 무료 배포한다.
이는 기름값 인하에 따른 축하 이벤트라고 한다.


Codeweaver사는 CrossOver로 유명하다.
이는 맥OSX와 리눅스에서 윈도용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보통 패러럴즈나 VMware를 통해 윈도를 구동하고 그 위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지만,
CrossOver를 사용하면 윈도가 필요 없다.
최신버전은 오피스 2007도 지원하고,
한글 2007도 약간의 문제가 있지만 실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codeweavers.com/about/general/press/20081027/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가장 먼저, 하나의 완벽한 데이터베이스 설정은 없다. DEVONthink 데이터베이스는 당신만의 매우 고유한 필요에 따라 모두 다르다.

그러나 당신이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때, DEVONthink의 특징을 극대화 시키는 몇몇 절차가 있다.

이 작은 튜토리얼을 통해 당신은 어떻게 새로운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고 유연하고 강력한 그룹 구조를 설정하는지 배울것이다.

==============================================================

새로운 데이터 베이스 생성



DEVONthink Pro에서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하는것은 매우 쉽다. 단지 File > New Database를 선택하고, 그것을 저장할 장소, 예를 들어 당신의 도큐멘트 폴더 밑에 독특한 이름을 주는것만으로 생성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데이터베이스를 DEVONthink Pro가 실행될때 기본으로 열리게 하고 싶다면, Preferences의 General 탭의 아래에서 지정할 수 있다.

==============================================================

당신의 데이터를 보호하라


당신의 중요한 데이터를 훔쳐보는 눈으로부터 보호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데이터 베이스에 암호를 지정해 보호할 수 있다. File > Database Properties 메뉴를 선택하고 username과 비밀번호를 설정하라.

먼저 이름과 비밀번호 필드에 입력을 위해서 자물쇠 아이콘을 클릭한다. 그리고, 당신의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당신이 수정한 사항을 잠그기 위해 자물쇠 아이콘을 다시 클릭한다.

더하여, 당신의 데이터베이스 이름과 약간의 코멘트를 수정하고 입력할 수 있다.

================================================================

기본적인 그룹 구조


이제 당신은 그룹을 만들 준비가 되었다. Data > New > Group 메뉴 또는 'Group +' 버튼을 이용해서 새로운 그룹을 만들 수 있다. 서브 그룹을 만들기 위해선 부모 그룹을 선택하고 'Group +' 툴을 다시 사용하라.

탑 레벨 구조는 당신 고유의 필요에 따라 결정된다. 그것은 각 프로젝트, 시간, 연구분야 등등을 나타내는 그룹일수 있다. 여기엔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 그것은 단지 당신의 개인적인 정리 스타일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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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그룹 활용하기


DEVONthink에서 유용한 그룹 구조를 만드는 기본적인 방법은 그룹들을 묶는것이다. 수백개, 수천개의 이메일 메시지를 비즈니스라는 하나의 그룹안에다 모두 넣지 말아라.

당신의 고객 또는 당신의 프로젝트를 위해서 서브 그룹을 만드는 것은 더욱 좋다. 이러한 방법을 돕기 위해 DEVONthink의 classify function은 새로 추가된 아이템을 적당한 그룹에 위치시키는것을 더 쉽게 만든다. 그 컨텐츠가 더 집중되어 있다면 더 좋은 분류 결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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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퍼가실수 없으며,
저작권은 DEVONthink 제작사인 DEVON-Technologies 사에 있습니다.

Bean이라는 오픈 소스 기반의 워드프로세서가 이번에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Multilingual Edition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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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완전한 코코아 기반으로 작성으며, 오픈 소스이기에 공짜여서 더욱 좋은 Bean은 ODF와 docx 파일을 모두 지원한다.
워드의 기존 포맷인 doc도 지원한다.

하지만 완벽히 지원하지는 못한다.
미주나 스타일 등을 사용하지는 못한다고 한다.
기존의 파일을 열어보았을때,
일부 표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속도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한글 입력에도 문제가 없었다.
MS 오피스 2008에 포함된 워드 2008보다 훨씬 쾌적하게 느껴지는것은 물론이고,
Open Office보다도 쾌적하고 빠르게 느껴졌다.

이렇게 좋은 워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게다가 오픈소스라고 하니..
잘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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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한글 사용에 문제가 없는 워드 프로세서를 찾는다면 Bean이 딱이라 생각된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bean-osx.com/Bean.html 이다.

전편에 이어서..

열번째Mozy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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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y는 무료 온라인 백업 서비스이다..
무료로 2GB의 용량을 제공한다..
간단한 주소록같은것은 Mozy를 이용해 백업함으로써..
더 안전하게 관리가 가능할것으로 기대한다..^^
맥은 물론 윈도도 지원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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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는 역시 맥 유저라면 거의 사용할 Growl이다..
Growl은 화면에 메시지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이다..
각종 플러그인을 통해 각 프로그램에게 맞는 출력 형식을 지정해줄수 있다..

열두번째MobileMe Sync 아이콘이다.
MobileMe는 역시 다들 아시겠지만..
애플에서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이다..
여러대의 맥을 싱크 서비스를 통해 일관성있게 유지가 가능하다..
나는 내가 주로 사용하는 MBP와 집에 있는 iMac을 MobileMe를 통해 싱크하고 있다..
물론 현재는 무료계정이다..
무료가 끝나면 계속 사용할지는 고민해봐야 할듯 하다..
아직까지는 좀 느리지만 사용할만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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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는 타임머신 아이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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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은 워낙 유명해져서..
레퍼드를 재설치(MBP에는 레퍼드 설치를 두번 해보았다..)할때..
타임머신 덕에 각종 설정을 아주 쉽게 가져올 수 있었다..

열네번째는 시스템 환경설정의 모니터 설정 아이콘이다.
강의하거나 발표할때 해상도 조정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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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번째는 스페이스 아이콘이다..
역시 뒷부분으로 가니 프로그램보다는 레퍼드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아이콘이 많다..
스크린샷에 의하면 4번재 스페이스의 화면이다..^^

열여섯번째는 블루투스 연결 아이콘이다..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를 주로 사용하고..
(스크린샷에 의하면 연결되었다.)
간혹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을 사용할때도 있다..
다만 마우스와 헤드셋을 동시에 사용하면..
헤드셋의 음질이 좀 떨어진다..

열일곱번째는 에너지 현황 아이콘이다.
충전중.. 내지는 몇시간정도 더 사용할수 있는지 알려준다..
물론..
신뢰도는 매우 떨어진다..^^

열여덟번째는.. 에어포트 아이콘이다..
주변의 AP를 검색해서 원하는 AP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열아홉번째는 언어 입력기 아이콘이다..
한때는 잠시 국내에서 개발한 오픈소스 입력기 바람을 사용한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시 돌아와서 기본 입력기를 사용중이다.

스무번째는 음량 아이콘이다..
간단히 소리를 키우고 줄이는데 사용한다..

스물한번째MenuCalendarCloc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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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시계도 있지만..
이게 시간이나 날짜를 더 세세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iCal과 연계해서 해야 할 일 등을 알려준다..
달력도 불러올수 있고..
iCal에 이벤트를 입력하면 해당 날짜가 구분되어 알려준다..

마지막은 스팟라이트 아이콘이다..
개인적으로는 타이거의 그것이 더 이뻐보였다..
레퍼드는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다른 아이콘이 거의 흑백이라..
레퍼드의 흑백이 더 괜찮아 보이기도 한다..

총 스물두개의 아이콘이 떠있다..ㅡㅡ
몇개는 길이도 길다..
그러다보니 좀 많은것 같다..ㅡㅡ
메뉴바의 절반을 넘어가니...

사람마다 메뉴바나 작업표시줄의 아이콘 사용이 다 다를것이다..
나는 좀 많이 있는게 좋고..
자꾸 가려지는것보다 계속 나와있는게 좋다..
(OSX는 자동으로 가려지는 옵션이 없는것 같다..
윈도는 자동으로 가려지지 않도록 옵션을 바꾸어서 사용한다..)
그러다보니.. 메뉴가 나와야 할 부분을 침범하려 한다..
MBP가 아닌 MB였으면 메뉴부분을 침범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일부분은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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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의 작업 표시줄 우측/하단에는 각종 프로그램들이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시계나.. 데몬툴즈나.. 음량 조절을 위한 스피커 아이콘이나.. 등등..
맥의 메뉴바에도 우측에 시계나 스팟라이트를 비롯 각종 프로그램이 아이콘으로 등록될 수 있다..
내 맥북프로의 메뉴바는 아래 스크린샷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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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너무 작은..
아이콘 부분만 다시 잘라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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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다..ㅡㅡ

하나씩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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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um의 아이콘


처음Adium..
통합 메신저이다..
MSN은 MS에서 맥용도 같이 내놓고 있는데..
Adium이 더 편리하고 더 좋다..
맥 유저들은 거의 모두 사용할거라 믿는 필수 프로그램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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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


두번째Awaken..
간단한 무료 알람 프로그램이다..^^

세번째퀵실버..
역시 무진장 유명한 런쳐 프로그램이다..
이것도 맥 유저라면 다들 알만한 프로그램..^^


네번째iClip..
멀티 클립보드 프로그램이다..
꽤 미려하고 사용이 편리하다..
다만..
처음 실행시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처음 부팅때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녀석중 하나..
하지만..
맥은 자주 부팅 안하니 단점이 어느정도 상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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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ip의 모습


다섯번째 음표는 Cover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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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Sutra의 아이콘


iTunes와 연동되어 음악을 들을때 미려하고 편리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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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inator의 아이콘

여섯번째Typinator..
이건 얼마전 블로그에서도 소개했다..^^
상용구를 사용할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일곱번째Hazel..
이거저거 설정해놓으면 알아서 시스템을 유지해준다..
주기적으로 디스크 검사도 하고..
다운로드 받은지 오래된 파일은 알아서 삭제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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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꽤 편리하다..^^

여덟번째Evernote..
윈도용으로도 나와있는 노트프로그램이다..
개인적으론 데본씽크를 각종 노트나 메모에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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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Evernote는 온라인으로 싱크가 된다..
따라서 여러 컴퓨터를 사용할때 정말 편리하다..^^

아홉번째Syncfo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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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제공하는 폴더 싱크 서비스..
아직 베타인데.. 맥과 윈도를 같이 제공한다..
폴더 싱크에는 정말 편한것 같다..

정리하다 보니 좀 길어져서..^^
나머지는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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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간단한 메모 프로그램은 대시보드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스티커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메모할것이 많아지고 다양해지다보니 더 많은 기능의 메모 프로그램이 필요해졌다.
그리고 그에 알맞은 프로그램이 바로 SketchBox이다.

SketchBox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그냥 간단한 텍스트를 입력받는것은 물론,
이런 태블릿이나 마우스로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가능하고,
일정 시간 뒤에 알람을 울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스크린샷을 찍는것도 어렵지 않다.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스크린샷을 찍을 준비를 한다..
물론 맥은 그냥 찍는것도 어렵지 않다..^^)


모든 메모는 통합된 창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 원하는 위치로 변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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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x의 가장 훌륭한 점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너무 만족스러운 유저들은
Donation을 통해 개발자에게 감사를 표시할수 있다.^^

SktechBox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