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피카사가 드디어 맥용으로 발표되었다.
아직 베타지만 꽤 괜찮은듯 하다.


우측 상단에 보면 다운로드 가능한 버튼이 있다.
Mac OSX 10.4 타이거 이상이 필요하고,
인텔 CPU만 지원한다고 나와있다.
(PPC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는듯 하다)


많이 사용되는 폴더를 검색할지 전체 폴더를 검색할지 결정한다.


실제 화면이다.


윈도용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편집도 가능하고 피카사 웹으로 공유도 가능하다.
아직까지 큰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다.

맥에는 아이포토라는 강력한 툴이 있는데,
서로 경쟁을 통해 더 좋은 툴이 되길 바란다.

  • BlogIcon smilebrain 2009.01.06 14:51 신고

    모든 길은 구글로 통한다 가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19 신고

      사실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꽤 많지만 성공적인것은 그다지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피카사는 꽤 성공한 케이스지요..^^

  • BlogIcon 헨리 2009.01.06 15:02 신고

    반가운 소식듣고 얼른 설치했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크롬은 언제나올까요 :)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21 신고

      저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윈도에서는 피카사를 사용하거든요..^^
      조금 써보고 아이포토랑 피카사중에 하나를 결정해야겠습니다..

      크롬은..
      천천히 기다리면 나오겠죠..

  • BlogIcon case 2009.01.06 15:08

    이거 반가운 소식이군요.. 그런데 이미 플릭커에 자리를 잡은지 오래라... ㅜㅜ
    한 1년만 먼저 나왔어도... 플릭커의 사진을 옮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양의 사진이..

    • BlogIcon drzekil 2009.01.06 15:21 신고

      피카사 웹을 이용하기엔 용량이 너무 부족합니다..
      유료 결재를 해도 10기가가 되지 않으니까요..
      그에 비해 플리커는 결재를 하면 최강인듯 합니다..

      로컬의 파일을 정리하는데에는 피카사도 꽤 좋은것 같습니다..^^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06 17:53

    이런게 있었는줄 몰랐지만 이게 이제 만들어졌다니.. 커헉

    • BlogIcon drzekil 2009.01.06 18:12 신고

      피카사는 윈도용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손꼽히는 사진 관리 프로그램이지요..
      정말 좋아요..

  • BlogIcon Laputian 2009.01.06 17:57 신고

    우와.. 얼른 가서 설치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아이포토보다는 피카사에 훨씬 익숙하기에 -_-;; 제대로 써본 적도 없고요.

    • BlogIcon drzekil 2009.01.06 18:12 신고

      피카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전 아이포토가 더 좋은것 같아요..^^

  • 그녀석 2009.01.07 11:24

    저도 iPhoto가 더 좋은거같아요.
    피카사는 다운받아서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가 ^^;;

    • BlogIcon drzekil 2009.01.07 12:02 신고

      피카사도 좋은 툴인것 같습니다.
      아이포토에 너무 익숙해져 있으면 아무래도 다른 툴들은 불편하게 느껴지겠죠..^^

  • BlogIcon annonce 2009.01.14 07:10

    피카사는 꽤 성공한 케이스지요..^^

원문링크: Picasa vs. iPhoto

vs.

난 맥을 쓰면 사진 작업쯤이야 별 것 아닐거라 생각했고, 정말 눈꼽만큼도 고민하지 않았다.
애플도 iLife에 무지하게 신경써서 그런지 사진이나 동영상 다루는건 정말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녹녹치 않다는거.

사진 전문가는 아니지만 난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고, 특히 여행다닐 때 엄청 찍는다.
카메라는 프로슈머용 - Canon 30D - 이고 최신 렌즈도 몇 개 가지고 있다. 그동안 찍은 사진이 한 1만 9천장 정도 되는데 지금까지는 구글에서 만든 Picasa로 관리해왔다.
(역자주: 직업 빼고 저랑 비슷한 점이 많군요)

Picasa는 정말 유용하다. 엄청난 사진 속을 돌아다녀야 한다는 내 요구사항에 정확히 일치한다. 마치 디스크에 저장한 파일들처럼 내 사진 폴더를 관리해주고 사진도 후다닥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해주며 간단한 편집 정도야 뚝딱 해치운다. 이런 프로그램에서 편집은 적목현상이나 밝기 조절 정도만 하고, 가끔 수직 수평을 맞추는 정도이다. 그 이상이 필요하다면 그건 포샵 써야지.
(역자주: 글 쓴 사람은 상당한 수준의 포토샵 유저입니다)

iPhoto로 사진 옮기기.
난 iPhoto로 사진만 옮기면 그걸로 다 되는 줄 알았다.
그래서 45GB나 되는 사진을 전부 맥북에다 카피한 다음, 다시 iPhoto로 불러들였다. 양이 양인 만큼 시간도 좀 걸렸다.
(역자주: ...45GB...)

그랬더니 45GB가 아니라 90GB를 잡아먹는게 아닌가!!! 알고보니 iPhoto는 불러들인 사진을 전부 하나의 라이브러리 파일로 만드는 것이다.
일단 불러들이고 나면 원본은 지워도 되지만, 그럼 내 사진은 전부 그 라이브러리 속에만 존재하는 것 아닌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Picasa처럼 관리하는 방법도 있단다. 사진 원본은 놔두고 iPhoto에서는 보기만 하는 것이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이 방법으로 바꿔봐야겠다.

한가지 배운 점: Picasa는 원본 사진을 있던 폴더에 그대로 놔두고, 사진 수정하면 그것도 같은 폴더에 넣어둔다. iPhoto에서는 원본을 다 가져온다.

iPhoto에서 사진 보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Event와 Photo. 근데 사진을 각각 폴더에 넣어서 관리하는 나에게 있어선 그다지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두 방법 모두 사진을 구분할 때 사진이 들어있는 폴더 구조를 그대로 따다가 사용한다. 난 사진 폴더 안에 세부 제목별로 다시 폴더를 만들어 관리하니까 결국 그게 그거다. 내가 어떻게 손 쓸 수 있다기 보다는 그냥 Picasa에서 iPhoto로 넘어오면서 느끼게 되는 차이라고나 할까.

그냥 사진 찍은 날짜별로 구분해주면 좋겠다. 파일에 있는 날짜가 아니라 메타정보에 들어있는 날짜로 말이다. 그럼 사진 찾는것도 훨씬 쉽지 않을까.

Picasa에서 아쉬운 점.
딱 하나 있다. iPhoto 쓸 때 preview에서도 줌 인이 되는게 부럽다. Picasa에서는 프리뷰 상태에서 더블클릭하면 화면 채우기만 되고, 그 이상은 edit 모드로 들어가야 한다. 오른쪽 아래에 줌 조절판도 있긴 하지만 그나마 프리뷰에서는 보이지도 않는다.

iPhoto 좋은 점.
슬라이드쇼가 예술이다. "Ken Burns" 효과(역자주: 사진 확대+이동 효과)도 들어있고 매우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iTunes나 Gagage Band에 들어있는 음악도 넣을 수 있어 슬라이드쇼를 정말 보기좋게 꾸밀 수 있다.

그리고 사진 정보를 한꺼번에 편집할 수 있다! 이거 정말 멋진게, 와이프 카메라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한참이 지나면 날짜가 전부 2000년 1월 1일로 리셋되어 버리니, 그럼 사진이 전부 옛날에 찍힌 게 되어버리잖은가.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iPhoto의 사진책 기능도 상당히 괜찮다. dotPhoto.com이나 Shutterfly같은 온라인 사진 사이트에서도 책만들기를 지원하지만 iPhoto에서 만드는 방법은 정말 멋지다.

이제 iPhoto로 고생할 건 다 해본 것 같으니, 내 사랑스런 Picasa를 슬슬 버릴 때가 된 모양이다.
(역자주: 좀 잔인하게 옮겨봤습니다. 원문은 이렇죠 - it's actually going to be able to replace my beloved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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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카사보다 아이포토가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이포토를 피카사보다 먼저 사용해봐서 그런가요..^^
먼저 사용하는것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더 좋다고 많이들 느끼는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포토의 슬라이드쇼는 정말 간단하고도 멋지게 할 수 있지요..^^

특히 사진을 폴더별로 관리하는것보다 그냥 쉽게 아이포토 자체적으로 사용하는게 더 편한것 같습니다..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에 비해 David는 자신이 관리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듯 하네요..^^
사람마다 취향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는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께서 번역해주신것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 레이맨 2008.05.09 09:45

    제가 맥북을 쓰면서 iPhoto를 안쓰고 심지어 싫어하는 이유가 그대로 나와있군요. 용량을 지극히 비효율적으로 잡아먹는 귀신이예요. 45기가라고 했을때, 그대로 임포트하면 45기가를 그대로 카피해보고, 원본을 그대로두고 라이브러리만 만드는 옵션을 써도 한 20기가는 새로 먹습니다. 이유는 세로로 찍은 사진들이나 Raw화일들 때문이지요. 세로로 찍은 사진들을 그대로 보면 가로로 누워있는데, 그걸 세로로 변경하면서 카피본을 새로 만들거든요. 비파괴편집이 좋은 면이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90도 로테이션 시키는 조작만 가지고도 새로 카피본을 만들어대면 그 용량을 어떻게 감당하라는 건지.. Raw 화일의 경우는 스스로 알아서 JPG로 변경을 시키고서는 또 새로 카피본을 만들어대지요. 그런데 새로 카피본을 만들어 대는것 까지는 참겠는데, 카피본을 만들면서 원본화일에 있는 IPTC태그는 카피 안해옵니다. 카피본이 만들어진 사진은 IPTC 태그를 새로 집어넣어야 해요. 그걸 보고 그 이유로 iPhoto 안씁니다. 지금은 그냥 슬라이드 제조 프로그램으로만 쓰지요.

    • BlogIcon drzekil 2008.05.09 10:23 신고

      용량은 확실히 많이 잡아먹는듯 합니다..
      요즘 맥북프로의 HDD 용량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긴 하네요..

  • BlogIcon himarx 2008.09.01 17:41

    저는 피카사도 귀찮아서 간단하게 알씨 씁니다(winXP 씁니다-맥을 살까 생각은 하고 있지요).
    뭐 파워유저 아니고 그냥 간단하게 관리할 거면 알씨가 제일 적당한 듯 싶습니다.
    근데 피카사도 압축파일 내부의 사진 보여주는 기능 있나요?

    • BlogIcon drzekil 2008.09.01 17:57 신고

      압축된 내용을 보는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압축파일 안의 파일을 보는것은 알씨등 좋은 프로그램이 많지요..
      아이포토나 피카사는 관리라는 측면의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
      사진을 보고 즐기는것과 관리는 좀 다른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슬라이드쇼 같은 기능도 피카사가 결코 딸리지는 않지요..
      알씨 등은 관리보다는 그냥 뷰어의 느낌이 강하네요..

  • 맥쓰고싶어요 ㅠㅠ 2009.02.26 03:58

    안녕하세요. 맥을 써 보려고 계속 눈팅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맥의 iWork와 iLife를 써보고 싶어서 맥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 것은 iPhoto의 import된 사진이 라이브러리 형태로 저장이 되던데, 만약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 내장 하드디스크의 용량을 초과할 정도로 많다면, iPhoto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외장형 디스크 파티션에 라이브러리를 저장할 수 있나요?

    저는 지금은 Picasa를 사용하면서 연도별 정도로 오래된 것은 외장형 디스크에 백업하고 있거든요.

    어째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월 7일..
애플은 이벤트를 열었고 뉴아이맥, iLife08, iWork08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그중에 닷맥 웹갤러리 이야기가 발표되었다.
iPhoto에서 간단히 관리가 가능한 닷맥 웹갤러리는 분명히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다.
그로 인해 닷맥을 구입해볼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하지만 한국에서 12만원/년(편법을 사용하면 좀 싸게 구입이 가능하기는 하다)에 판매되고 있는 닷맥이 과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었다.
아직 한글 지원도 부족하고, 맥이 1대뿐이라 iSync는 사용할 일이 없을것 같고..
속도도 좀 괜찮아졌다지만 여전히 느리다고 하고..
아직 구입이 꺼려지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던중 문득 머리를 스치는 서비스가 있었으니.. 구글의 피카사이다..
피카사는 다들 아시다시피 구글에서 지원하는 사진 관련 서비스이다..
윈도에서는 피카사 프로그램을 통해 사진 관리가 가능하고,
웹으로 앨범도 제공한다..
게다가 1기가의 용량이 무료로 제공된다..
그래서 한번 알아보았다..
맥에서는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나..
iPhoto Plugin을 지원해서 iPhoto에서 간단하게 웹앨범에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었다..
적절하게 사진 사이즈도 자동으로 줄여주고..
꽤 좋았다..
맥으로 다운로드 페이지에 들어가면 맥용 iPhoto Plugin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고..
간단하게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후 웹앨범으로 업로드하려면 파일->보내기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계정을 입력하고(저장해놓으면 한번만 입력하면 된다) 웹앨범 카테고리를 지정하고 간단히 업로드가 가능하다.
좋은 해상도로 업로드했음에도 불구하고 52장의 사진에 31메가의 용량을 사용했다.
대충 계산해보아도 1기가라면 1500여장 이상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또한 간단히 웹상에서 슬라이드쇼로 보여줄수도 있으니 더할나위 없이 좋다.
다만 아쉬운점은 아직 iPhoth08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곧 해결될거라 생각한다..

부모님께 우리가 찍은 사진을 쉽게 보여줄수 있는 좋은 방법을 찾았으니
당분간 닷맥 웹갤러리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을듯 하다..

  • BlogIcon 2007.08.16 16:59 신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 BlogIcon Foxlife 2007.08.16 18:16 신고

    얼마전부터 Adobe Photoshop Lightroom 사용중인데, 간단한 보정나 웹용 사진 정리할때는 쓸만하던걸요 ^^*

    • BlogIcon drzekil 2007.08.16 18:19 신고

      라이트룸도 좋다고 하더군요..
      DSLR 사용하시는 분들은 raw 파일 편집하시는데도 많이 사용하시는듯 합니다..
      저도 한번 사용해보려고 합니다만...
      귀찮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네요..^^
      iPhoto가 기능은 단순하면서도 꼭 필요한 기능들은 갖고 있구요..
      사진 관리도 편리해서 당분간은 그냥 사용할듯 합니다..

  • 지나가다 2007.08.16 18:42

    저는 아이포토08에서 플리커 플러그인을 쓰는데 속도도 빠르고 좋더군요, 피카사는 아직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 08을 지원하게 되면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8.16 18:50 신고

      플리커도 있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플리커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짠이아빠 2007.08.16 18:50

    이상하게 iphoto는 피씨에서 피카사로 작업했을 때보다 못한 듯 한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ㅜ.ㅜ 전 아이포토 쓰다가 다시 피카사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아.. 다시한번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라이트룸도 써봤는데 휴.. 넘 어렵더군요.. 로우도 지원하는 피카사가 현재로는 최고봉이 아닌가 싶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7.08.16 23:47 신고

      피카사가 raw도 지원하나요..
      몰랐습니다..
      또한 피카사 프로그램은 맥용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raw를 사용하신다면 맥에서는 어퍼쳐나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하시는듯 합니다..
      전 raw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냥 iPhoto를 사용합니다..
      화질에 그다지 민감하지도 않고 그냥 편하고 익숙한것을 사용하게 되네요..

  • BlogIcon 스카이호크 2007.08.16 22:25

    원래 피카사 애용자였던 탓에 지금은 아이포토 끼고 열심히 삽질 중입니다-_-;; 역시, 스위칭에 가장 큰 장애는 어렵게 하던 작업이 아니라 이전에 쉽게쉽게 해오던 것을 다른 방식으로 쉽게쉽게 하는 것이더군요.

    뭐, 그래도 근성과 시간으로 하나하나 극복해나가는 중이니 언젠가는 익숙해질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8.16 23:48 신고

      윈도 머신에서 피카사를 사용해보니 피카사도 꽤 잘된듯 하더군요..
      윈도 머신을 주로 사용하는 아내에게는 피카사를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그래도 전 아이포토가 더 편해요..^^
      사람마다 무엇을 먼저 접했는가의 차이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