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늘 새벽..
애플의 2008년 9월 9일 스페셜 이벤트,
Let's Rock이 열렸다..

스티브잡스는 예전의 그모습으로 단상에서 발표를 시작했다..
사진이 멀어서 정확히 확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마른 모습인듯 하다..
(물론 짧은 시간에 살이 찌면 역시 건강에 안좋다..ㅡㅡ)

역시 가장 큰 이야기는 아이팟 이야기였다..
새로워진 아이팟 나노 4세대와,
아이팟 터치 2세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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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는 유선형의 루머 그대로의 외양을 가진채 출시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화면이 곡면이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실제 제품을 봐야 판단을 내릴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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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충전에 24시간 음악을 들을수 있고,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이거 요즘 신경쓰는듯 하다..)
볼륨 조절이 가능한 리모콘도 같이 소개되었고,
앞으로 뒤로 등의 기능도 물론 가능하다..
그와 함께 새로워진 인이어 이어폰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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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상의 아이팟 나노가 출시된다..
저렇게 모아보니..
꽤 이쁘다..
콜렉션으로 모아두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 외에,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내장했다..
예전에 부모님께서 mp3를 찾으실때,
보이스 레코딩 기능의 부재로 인해 아이팟을 추천해 드리지 못했는데,
이제 내장되었으니..
그런데.. 이미 3세대 나노와 2세대 셔플을 갖고 계셔서..ㅡㅡ

또한 가속센서 내장으로 아이팟터치같이 돌리면 화면도 돌아간다..
아이팟 나노를 흔들면..
임의의 곡이 플레이되는 센스도 발휘한다..^^
(이거 재미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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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는..
측면에 볼륨 버튼을 내장했다..
아무래도 볼륨 조절에 대한 불만이 꽤 컸나보다..^^
그리고 3G 아이폰과 비슷한 디자인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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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피커를 내장했다..
스피커의 성능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된다..
가끔 스피커로 들으면 좋을것 같다..

개인적으론 아이팟터치가 확 끌렸는데..
GPS 기능이 정말 아쉽다..
GPS만 있었으면 아이폰을 기다리지 않았을텐데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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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가 내장되어 있다..
기존에 아래에 나와있던 센서가 빌트인됨으로 인해,
훨씬 깨끗해진 터치를 볼 수 있다..
의외로 주변에선 이런거에 끌리는 사람들이 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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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나노의 변천사이다..
4세대의 검정샐 휠이 눈에 확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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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8도 발표되었다.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루머와 일치한다..
Genius 기능이 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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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이.. 73.4%의 시장점유율이라고 한다..
정말 대단하다..

NBC는 아이튠스토어에서 독립을 시도하였으나,
그다지 성과가 좋지 않았나보다..
이번에 다시 복귀했다..
또한 HD로 TV쇼를 제공한다..

처음..
스티브 잡스가 등장했을때..
아래와 같은 화면을 내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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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말라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건재해 보인다..^^

(본 포스팅의 사진은 GIZMODO에서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