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RSS 리더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내가 예전에 사용하던 NewsFire도 있고, Vienna 등등 수십개 이상 되는듯 하다.
나역시 RSS 리더를 사용하는데 얼마전에 NewsFire를 버리고 NetNewsWire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NetNewsWire는 서버를 통해 여러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계정으로 묶으면 서로 싱크를 시켜주는 기능이 맘에 들었다.
NewsFire나 Vienna등도 좋은 RSS 리더라 생각한다.

어쨋든,
이번 기회에 알아두면 편리한 NetNewsWire의 단축키 10개를 소개한다.

1. Space
스페이스는 현재 보고 있는 피드를 한페이지씩 넘겨준다.
물론 스크롤바나 휠을 통해서 해도 되지만,
스페이스도 나름 편리하다.

2. 화살표
좌우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을 선택할때 쓰인다.
상하 화살표는 네비게이션 창 내에서 항목을 옮겨다닐때 쓰인다.

3. r
r키는 해당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4. u
u키는 해당 피드를 읽지 않은것으로 표시한다.

5. k
k키는 모든 피드를 읽은것으로 표시한다.

6. cmd-w
cms-w는 다른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탭을 닫는다.
주의할점은 메인탭이 닫히면 모두 닫힌다.
하지만 다시 창을 열면 모두 다시 열린다..^^

7. Return
리턴키는 오른쪽 방향 화살표와 동일하다.
하지만 더 직관적이다..

8. option-cmd-s
해당 피드를 클리핑 한다.
클리핑 하면 목록에 클리핑 그룹이 생겨서 저장된다.

9. shift-cmd-r
Refresh All을 수행한다.
모든 피드를 확인한다.

10. shift-cmd-m
피드 리스트를 숨기고 다시 나타낸다.
창이 좁다고 느껴질때 피드 리스트를 숨김으로써 창이 넓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많은 단축키들이 다른 프로그램과 동일하거나 비슷하다.
그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일성 있게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NetNewsWire의 단축키를 사용해서 더 빠르고 편리한 컴퓨팅을 해보자.

MacHeist에서 번들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먼저 로그인을 하고 My Loot에 가면 Process를 받을수 있다.
그리고 미션을 완수하면 추가로 Pandora's PestsMacDust를 받을수 있다.

더보기




구글의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피카사가 드디어 맥용으로 발표되었다.
아직 베타지만 꽤 괜찮은듯 하다.


우측 상단에 보면 다운로드 가능한 버튼이 있다.
Mac OSX 10.4 타이거 이상이 필요하고,
인텔 CPU만 지원한다고 나와있다.
(PPC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는듯 하다)


많이 사용되는 폴더를 검색할지 전체 폴더를 검색할지 결정한다.


실제 화면이다.


윈도용과 마찬가지로 간단한 편집도 가능하고 피카사 웹으로 공유도 가능하다.
아직까지 큰 버그는 발견하지 못했다.

맥에는 아이포토라는 강력한 툴이 있는데,
서로 경쟁을 통해 더 좋은 툴이 되길 바란다.

Net Application의 12월 인터넷 환경 시장 점유율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는...
MS의 여전한 하락,
애플의 여전한 상승으로 요약할수 있을듯..


맥은 9.63%, iPhone은 0.44%를 차지했다.
애플의 두 제품을 합치면 10%를 넘어섰다.
두 제품은 11월에는 각각 8.87%, 0.37%를 차지했었다.
윈도는 11월 89.62%에 이어 계속 하락해서 88.68%를 기록했다.


브라우저를 조사한 자료에서는 사파리가 7.93%를 차지했다.
MS의 IE는 11월 69.77% 에 비해 1%이상 떨어져서 68.15%를 기록했고,
하락분은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이 골고루 나눠가졌다..
파이어폭스는 20.78%에서 21.34%로,
사파리는 7.13%에서 7.93%로,
크롬은 0.83%에서 1.04%로 늘어났다.

애플 제품의 인터넷 시장 점유율의 변화 추이는 다음 그래프와 같다.


10월부터 12월까지의 그래프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애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매달 시장 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국내 MS위주의 인터넷 환경이 언제나 안타깝다..

위의 그래프는 ars technica에서 가져왔다.

OSX 10.5 레퍼드의 다음버전인 OSX 10.6 스노우 레퍼드 동영상이 나왔다.
OSX는 레퍼드까지 매 버전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에 비해 10.6 스노우 레퍼드는 새로운 기능보다 최적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더 최적화된 멀티코어 지원과 GPU의 자원을 사용할수 있는 OpenCL등 그 성능을 극대화 시킨 OSX 10.6 스노우 레퍼드..
동영상으로 미리 만나보자..





해당 동영상은 Sevenmac Magazine에서 가져왔다.

밀린 글 마구 올려야지요. 목표는 올해 안에 광맥 사용기 100 돌파하기입니다. (가능할까..)

생각해보니 과거 모든 번역을 '반말'로 했더군요.
그래서 '존칭'으로 바꿔서 해봤습니다. 어떤 느낌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My critical applications 5 months after switching


스위칭을 한 지 어느덧 5개월이 되었습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필수 프로그램의 리스트를 업데이트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네요.
그 동안 맥으로 하는 업무가 바뀌고 또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 쓰고 지우고 하면서 이 리스트는 계속 바뀌어왔습니다. 이전 글을 보시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아실 수 있겠네요.

Quicksilver
이 글을 쓰려고 주력 프로그램들의 이름을 정리할 때 퀵실버는 리스트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기 맨 위에 올라와있네요. 왜 그랬을까요?
퀵실버에 대한 칭찬 중 하나로 "Wei Wu Wei - Act Without Doing" 이란 말이 있습니다. 퀵실버가 이미 일의 일부가 되어서, 띄워놓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린거죠.

과거 스팟라이트가 그런 것 처럼 주로 프로그램 런쳐로 쓰고 있는데, 퀵실버의 간결한 인터페이스에 중독되어 버렸습니다. Automating tasks 능력과 파일 억세스 기능의 그 엄청난 잠재력을 생각하면 이제 겨우 맛만 본 기분입니다. 플러그인도 굉장히 재미있는 부분으로, - 특히 클립보드 - 최근에 클립보드로 복사한 10개의 항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퀵실버 사용시 주의사항: 처음 맥을 접하는 분에게는 너무 압도적인 기능일 수 있습니다. 맥으로 이제 막 스위칭 하신 분이라면 일단 스팟라이트를 한 두달 먼저 사용해보신 다음 퀵실버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처음 맥으로 넘어왔을 때는 별로 와닿지 않았습니다. 너무 복잡해보였죠. 그래서 맥에 익숙해지고 난 후 다시 사용하고 나서야 그 놀라운 힘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Firefox
아직도 파이어폭스를 시험해보는 중입니다만, 그동안 사용해 온 시간들을 볼 때 두 번째 위치에 놓는 것이 합당할 것 같습니다. 물론 사파리도 훌륭합니다만, 파이어폭스 3은 충분히 경쟁자라 불릴 만 합니다. 윈도우즈에서는 파이어폭스가 메인 브라우져라서 맥 버전의 애드온 기능들은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만, 조만간 사용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이어폭스 3.0은 정말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이전에 써보시다가 그만 두신 분이시라면 꼭 다시 한번 써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Password
이 프로그램이 없으면 전 완전히 장님일겁니다. 계정을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고 패스워드도 기억해주니까요. 그리고 wallet 기능을 이용하면 연락처나 신용카드 정보 같은 중요한 개인 정보를 제 컴퓨터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도 있으니 지갑을 찾으러 다닐 필요도 없고, 주소록도 정말 간결해집니다.

Terminal
일반적인 '프로그램' 개념에 넣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OS X 터미널을 쓰면서 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의 진정한 힘을 깨닫고 있습니다. 게다가 OS X 응용 프로그램과 커맨드 라인 인터페이스 사이의 손쉬운 Copy and Paste 기능으로 사용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멀티 탭 기능을 쓰면 여러 개의 BASH shell을 하나의 창에 동시에 띄우고 손쉽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웹 개발 플랫폼을 최근에 Ruby on Rails로 바꾸면서 터미널 윈도우에서 보내는 시간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DOS 커맨드 라인보다 훨씬 강력한 터미널, 이건 노는 물이 달라보입니다.

Textmate
윈도우즈를 떠나 맥으로 이주하면서 제 최우선 순위 업무는 UltraEdit 문서편집기를 대체할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Textmate를 추천하셨고, 여기서 코드를 작성할 생각이었으니 제 에디터 프로그램은 두말 할 것 없이 이것이었죠.
Textmate를 특별하게 만드는 점은 다양한 기능을 "bundles"로 추가한다는 점입니다. 여러 명령어와 마크로를 하나의 파일 타입으로 묶어주는 이 기능으로 인해 Textmate는 매우 특화된 에디터로 자리매김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Rails bundle은 코드 작성에 엄청난 도움이 되며, Git bundle을 사용하니 버전 제어가 놀랍도록 쉬워졌습니다.

Mail
Gmail 계정용 프로그램으로 쓰다가 말다가 하는데, 최근에는 다시 돌아왓습니다. Gmail의 IMAP 환경이 개선된 것 같긴 합니다만 가끔식 연결이 끊어져서 Mail.app를 다시 띄우곤 합니다. 이 점만 빼면 Mail은 이메일 주고받기에 가장 적당한 프로그램 같습니다.

iStat menu
iStat menu 없이 맥을 쓴다는 건 계기판 없이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을겁니다. 맥북을 쓰면서 iStat 덕분에 어떤 프로그램이 CPU를 힘들게 하는지 알 수 있었고, 맥 프로에서는 백그라운드에서 네트워크 작업 리스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에서는 CPU의 온도와 팬 회전 속도를 계속 체크하지요. 물론 같은 기능을 하는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겠지만 iStat 메뉴만큼 단순하고 깔끔하며 쓰기 쉬운 건 없는 것 같습니다.

iPhoto
가끔씩 고생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iPhoto에 슬슬 적응하면서 제 사진들도 모두 여기로 옮겨왔습니다. iPhoto는 제 사진에 필요한 단순한 편집 - 크롭, 회전, 단순 편집, 적목 제거 등 - 을 하기에 훌륭한 프로그램입니다. 와이프를 위한 슬라이드 쇼나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하는 슬라이드 쇼도 이걸로 만들었지요.

Ken Burns 효과는 훌륭합니다. 사진에 진짜 움직임과 드라마를 더해주지요. 제가 겪은 거의 유일한 문제점은 자동으로 놔두면 사진의 이상한 부분을 확대한다는 점입니다. 그다지 확대해서 보고 싶지 않은 부분에 촛점을 잡는 경우가 가끔씩 생기지요. 특히 아이들의 어릴 때 사진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당연히 이럴 때는 수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럼 상당히 시간을 잡아먹는 편입니다.

이런 단점만 뺀다면 iPhoto는 제 목적에 아주 적당한 것 같습니다.

Pages
맥북 프로를 구입할 때 교직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서 iWork도 같이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체험판으로 꽤 오래 사용해서 많이 익숙해진 편이었지만, 프로그램이 느려보였습니다. 오피스가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만, 둘 다 어느 정도 사용해 본 결과 iWork가 저에게는 더 깔끔해보였습니다. UI도 복잡하지 않고, 원하는 메뉴 찾느라 고생한 적도 없지요.

체험판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iWork에 올인한 관계로 - 돈도 좀 냈지요 - 모든 상황에서 iWork를 사용할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Pages에서 열 수 없는 파일을 받는다면... 보낸 사람한테 호환성 없는 파일이라고 불평 한마디 해주고 말죠. 저도 과거에는 그랬으니까요. 그나마 저는 워드프로세서나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에는 하드코어한 편이 아니라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거 같습니다.

OmniGraffle
Visio를 대신할 만한 맥 프로그램을 찾는다고 하니까 많은 분들께서 Omnigraffle을 추천하셨습니다. 제 용도에 딱일 뿐만 아니라, 몇 몇 기능은 Visio보다 더 잘하더군요. 템플레이츠 라이브러리는 정말 엄청나게 많아서, 이제는 멋진 UI도 순식간에 만들 수 있고 Rails style 데이타베이스 schema도 손쉽게 만듭니다.

NetNewsWire
아직 NetNewsWire보다 더 좋은 RSS 리더를 찾지 못했는데, 왜냐하면 더 찾아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NNW는 제가 원하는 바로 그 기능을 아주 훌륭하게 해냅니다. 제가 읽고 있던 글을 두 맥들과 제 아이팟에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이 정말로 즐겁습니다. 프로그램으로 인해 웹 사용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다는 건 참 좋은 경험이지요.

iTunes
iTunes는 맥보다 훨씬 먼저 사용했습니다. iPod을 꽤나 오랫동안 써왔으니까요. iTunes 스토어와의 연동은 정말 흠잡을 곳 없으며 구입하기도 너무나 쉽습니다.

Adium
가끔씩 iChat으로 돌아가긴 합니다만 대부분의 시간은 Aduim을 사용합니다. 이전에 했던 대화를 리뷰할 수 있는 기능은 정말 사랑스럽죠. 맘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진짜 조그만 채팅 윈도우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환상이지요(공짜).
유일한 단점이 비디오 채팅이 안된다는 점이라서 가끔씩 iChat도 필요합니다.

이게 제가 매일 사용하는 주요 맥 프로그램 리스트입니다. OS X 자체 기능들은 또 한 포스트를 차지할 만한 양이라서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Spaces, Quicklook 등도 저에게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그리고 Cyberduck이나 VMware Fusion 같은 프로그램도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이전처럼 자주 사용하지는 않고,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요구하는 function 정도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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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저랑 거의 비슷한데요..
위에 소개된 프로그램중 Omni Graffle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용중입니다..^^
TextMate는 한글 사용에 좀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아.. iStatMenu 대신 iStatPro를 사용하는군요..
메뉴보다는 위젯이 편해서요..^^


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는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께서 번역해주신것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장비 설치와 귀차니즘, 게으름의 3연타로 지나치게 늦어졌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광클.. 이 아니라 광 포스팅으로 들어갑니다. (믿어주세요. 진짜에요... T.T )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Living with the MacBook Pro


맥북을 막내딸에게 주고 맥북 프로를 구입한지 몇 주가 지났다. 맥북 프로를 사용하면서 업그레이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유일한 문제는 발열이었지만 그것도 최근에는 별로 못느끼겠다. 내 왼쪽 팔목이 오른쪽보다 온도에 둔감해진 것일까, 아니면 팬 컨트롤 유틸리티가 맥북 프로를 더 시원하게 해주는 걸까. 아마 둘 다 조금씩 원인이 되는 게 아닌가 싶다.

맥북 프로를 무릎 위에 놓고서 2시간이 지났는데 여전히 편안하다. 전에 구입한 밸킨 쿨링 패드는 사용할 필요도 없을 정도다. 물론 가끔씩 사용은 하지만.

노트북의 성능도 매우 훌륭하며 - 전에도 말했지만 - 화면이 너무나 멋지다. 배터리 수명도 꽤 길어서 중간 정도의 작업이면 두 세 시간 사용해도 약 45% 정도의 배터리는 남아있다.

외부 조명에 따라 밝기가 조절되는 기능은 며칠 전부터 그 진가를 알아봤고, 여기다 백라이트 기능을 추가하면 맥북 프로를 어두운 조명 상황에서도 완벽한 노트북으로 만들어준다.

사운드 퀄리티도 맥북이나 최근에 사용했던 HP, Dell 랩탑과 비교해서 크게 개선되어서 이젠 가족들과 나누고 싶은 음악이나 동영상이 있으면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다.

ExpressCard 34
내가 유일하게 감을 못잡은 부분은 측면에 자리잡고 있는 익스프레스카드 슬롯이었다. 코너가 둥글게 마무리된 잘생긴 슬롯으로 안으로 열리는 문이 달려있다. 뭔가 맥 다운 장비일거라 생각해서 약간의 조사를 해 보았다.

알고보니 익스프레스카드 슬롯은 모든 PC에 달려있는 PCMCIA 슬롯의 34mm 버전이었다. 더 일반적인 포맷 - 54mm - 은 덩치 큰 PC 랩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게 뭐하는 건지 궁금하시다면 이 글을 읽어보시길 권한다. Extreme Tech covered the announcement of this new standard. 5년 전에 나온 글이지만 내용이 궁금한 분에게는 아직 쓸만한 글이다.

그래서 어디에 쓰는 것인가? USB 2.0 과 Firewire 800 이 있는 마당에 익스프레스 카드를 써서 더 쓰기 편해지는 건 그다시 없다. NewEgg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장비는 외장 SATAII 인터페이스 카드로, 최고 3.0Gps 의 속도를 모두 제공한단다.

메모리 카드 리더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플에서 추가좀 해줬으면 하지만-, 내 캐논 DSLR에서 사용하는 콤팩트 플래쉬는 너무 커서 안들어간다. Verbatim에서 나온 CF 리더기도 있지만 바깥으로 살짝 튀어나온다. 좋은 점은 일반 USB 리더보다 5배 빠르다는 점이다. 4GB 메모리에서 사진을 옮긴다면 이것도 괜찮겠군.

혹시 가장 훌륭한 익스프레스카드 사용 방법을 아시거나 다른 USB 장비랑 비교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답글 남겨주시기 바란다! 사람들이 이 기술을 사용해 더 많은 기능들을 추가하는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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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는 확실히 맥북보다 뛰어나다는 느낌이 듭니다.
맥북도 매우 훌륭합니다만..
맥북을 사용해보면 부족한 부분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맥북프로는 사용해보면 정말 좋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익스프레스 슬롯은.. 국내에선 더 사용이 힘든듯 합니다..
주변기기도 별로 없고,
그나마도 맥을 지원하는것은 정말 찾기 힘드네요..


하드코어 PC 광의 맥 사용기는 애플포럼의 해든나라님께서 번역해주신것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맥 번들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MacHeist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있다.^^

http://givingtree.macheist.com/

최소 4개, 친구 추천에 따라 6개까지 새로운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나눠주고 있다.
현재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나눠주고 있고,
크리스마스때 나머지 어플리케이션이 열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품을 사용하는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기회에 무료로 정품 라이센스를 받아서 정품을 사용해 보자..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맥OSX 10.6 Snow Leopard의 핵심기술중 하나인 Open CL 1.0 스펙이 퍼블리쉬되었다.
Open CL은 Open Computing Language의 약자로,
컴퓨터의 CPU뿐만 아니라 GPU까지 활용하는 Multi Core Processor 기반 환경을 제공하는 API라 이해하면 될것 같다.


CPU와 GPU는 분명 하는 일이 다르다.
그리고 CPU보다 GPU의 발전이 더 눈이 부신게 사실이다.
하지만 강력한 기능을 가진 GPU가 그 연산 능력을 제대로 발휘 못하고 있다.
따라서 GPU의 기능을 같이 활용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여기저기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
그중에 가장 유명한 오픈소스 기반의 프로젝트가 Open CL이다.

이번에 Open CL 1.0이 발표되면서,
GPU를 개발 및 생산하는 nVidia나 ATI를 비롯한 많은 업체에서 지원을 발표했다.
또한 OSX 10.6 Snow Leopard의 발표가 멀지 않았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어찌되었든..
OSX 10.4 타이거로 시작한 내 맥북프로는 10.5 레퍼드를 거쳐 10.6 스노우 레퍼드까지 잘 버텨줄거라 믿고,
어서빨리 10.6 스노우 레퍼드의 출시가 되길 기대해본다.

맥OSX 10.5 레퍼드의 신기능중 하나인 타임머신은 유저에게 쉽고 편리한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타임머신은 매시간 백업을 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백업을 삭제한다.
하지만 매시간 백업하는게 부담스럽다면?
아니면 좀더 자주 백업하고 싶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를 조정하는 유틸리티도 나와있는것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유틸리티가 없이 터미널에거 간단한 옵션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
터미널 창을 열고, 아래와 같이 입력하자.

sudo defaults write /System/Library/LaunchDaemons/com.apple.backupd-auto StartInterval -int 1800

관리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가 바뀐다.
마지막의 1800 부분이 백업 주기를 의미한다.
단위는 초이다.
기본은 3600이고 1800으로 입력하면 30분 주기로 백업을 수행한다.
7200으로 입력하면 2시간 주기로 백업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