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발표되고, 소프트웨어 개발 툴 및 앱스토어가 개장되자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리고 그중에 대표적인것들이 바로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이용한 악기 연주 프로그램이다.
그런 어플리케이션으로 연주한 동영상들도 많이 올라와있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아이팟 터치로 기타 연주를 한 영상이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아이팟 터치로 오카리나를 연주한 동영상이다.

오카리나는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바람이 불면 소리가 나는건지..

이렇게 다양한 영상들이 나오자 그것을 이용한 밴드도 나왔다.
이름하여 iBand..


그렇다..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이제 악기로도 발전하고 있다..
이미 아이폰/아이팟 터치로만 연주하는 밴드까지 나왔으니 말이다..
솔직히 지금까지 아이폰을 좀 기다렸지만,
아이폰이 안나온다면 구지 아이팟 터치를 살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지름신께서 급강림 하셨다..ㅡㅡ
정말 하나 갖고 싶다..ㅜㅜ

  • BlogIcon 마티오 2009.01.12 17:42 신고

    오카리나 앱은 연습하다가 키 외우는게 너무 힘들어 기브업했죠 ㅠ..

    • BlogIcon drzekil 2009.01.12 17:47 신고

      오카리나가 어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보면 입김을 불어서 소리를 내는것 같던데..
      매우 신기합니다..^^

  •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01.12 18:16

    오카리나의 경우 마이크가 없는 터치에서는 작동이 안됩니다. -_-
    물론 마이크 달린 이어폰을 구매 하면 되겠지만요~

    • BlogIcon drzekil 2009.01.12 19:04 신고

      아.. 마이크를 이용해서 소리를 내야하는군요..ㅡㅡ
      터치로는 동영상처럼 멋지게 불수는 없겠네요..ㅜㅜ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1.13 10:14

    신이다 관현악기도 가능하다니

    • BlogIcon drzekil 2009.01.13 10:25 신고

      그냥 터치에 따라 소리만 내주는것이지만,
      그것으로 음악을 만들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한것 같습니다.

  • LJH 2009.12.24 17:02

    흠 전 아이폰보다 아이팟터치가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때가 잇어요 얇기나 해킹해도 상관없는 안정성 (통화 , 휴대폰복제 등) 그리고 통화는 인터넷전화가 잇다면 그걸로 할수도 잇고

맥북 에어가 나오기 전까지 거의 모든 행사때마다 나오던 루머가 있다.

바로 타블렛 맥북의 출현..
맥북 에어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루머는 많이 줄어든것 같다.
그런데 최근 다른 루머가 나왔으니..
7"~9" 아이팟 터치가 2009년 가을에 나온다는 루머이다.

아이팟 터치는 사실상 컴퓨터랑 별로 다르지 않다.
복잡한 시스템 설정은 불가능하지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상당부분 메꿔줄 수 있다.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MID를 생각한다면,
7"나 9" 아이팟 터치도 꽤 좋은 대안이 될수 있을것 같다.

타블렛 PC가 실내에서 들고 다니면서 간단히 인터넷 검색하고 메모하고 등의 일을 한다면,
아이팟 터치가 딱일거라는 생각도 든다.
복잡한 설정이 안된다는 점은 필요 없다는 점일수도 있고,
이는 확실히 Consumer Electronic를 타케팅하는 부분에서는 단점보다는 장점이다.
또한 타블렛 PC는 Consumer Electronic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가다보니 7"나 9" 아이팟 터치만큼 적절한 기기도 없어보인다..^^

언제나 루머를 소개할때마다 하는 이야기지만..
역시 진실은 스티브 잡스만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애플에서 아이팟 터치의 문구로
"The funnest iPod ever"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게임이나 각종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많이 강조했다.
그리고,
지금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는 휴대용 게임기로 성공해가고 있는 느낌이다.


오늘 하루동안 쏟아진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게임과 관련된 기사들이다.

http://www.tuaw.com/2008/12/17/simcity-comes-to-the-iphone/
http://www.tuaw.com/2008/12/17/konami-announces-four-big-titles-for-iphone/
http://www.macworld.com/article/137619/2008/12/xplane.html?lsrc=rss_main

중복된 뉴스는 제외하고도 3건이다.
그중에 하나는 심시티가 아이폰으로 개발되었다는 기사이고,
또하나는 코나미에서 빅 타이틀 4개 (메탈기어 솔리드, 사일런트 힐, DDR, 프로거) 를 아이폰으로 발매하겠다고 발표했다는 기사이다.

처음 아이팟 터치의 광고 문구를 보고, 솔직히 나는 게임기로서의 성공을 의심했다.
이런 저런 아기자기한 게임은 나와도 다른 휴대용 게임기를 압도할만한 멋진 작품들은 나오기 힘들거라 예상했다.
그리고, 그 예상은 멋지게 빗나갔다.

올해 최대의 기대작중 하나였던 스포어도 아이폰/아이팟 터치용으로 오리진이 발매되었고,
그 외에도 각종 멋진 게임들이 하나씩 아이폰/아이팟 터치용으로 개발되고 있다.

닌텐도의 DS은 터치스크린을 활용하여 휴대용 게임기의 강자로 떠올랐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그리고 마이크등 각종 장치를 이용한 게임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아이폰/아이팟 터치도 마찬가지로 멀티터치와 중력센서를 통해 새로운 게임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위한 다양한 악세사리도 나오고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은 악세사리는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이용하여 더욱 즐거운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하나의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성공요인은,
애플의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간단히 구입할수 있고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NDSL이나 PSP와 같은 경우, 게임 하나 구입하려면 직접 매장에 가던가 통신판매를 이용해야 했다.
(물론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는 경우고 있지만, 불법이니 논외로 하겠다.)
이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거나 시간이 필요하다.
그에 비해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쉽고 빠르게 구입이 가능하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

아이폰의 국내 발매가 갈수록 미궁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발매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때쯤이면 영등위의 게임 심의 문제로 인해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게임 문제도 해결책이 보일거라 생각한다.

게임기로서 큰 가능성을 보이고 또한 성공해 나가는 아이폰/아이팟 터치가 솔직히.. 정말 갖고싶다..^^

  • indy 2008.12.18 09:55

    동감입니다.

    얼마전에는 골프채에 칩을 넣어서, 스윙을 한 뒤 아이팟 터치와 동기화 시키면,
    스윙 폼을 보여주는 어플을 보고..

    정말 이 디바이스의 진화는 끝이 없겠구나라고 깜짝 놀랐었었죠. ㅎㅎ

    • BlogIcon drzekil 2008.12.18 09:58 신고

      예.. 제 주변에서도 iBowl을 설치해놓고 심심하면 볼링친다고 팔 휘두르는 경우가 꽤 됩니다..
      그걸 볼때마다 저도 갖고 싶어요..

  • BlogIcon Laputian 2008.12.18 13:18 신고

    사일런트 힐이라니..
    제발 아이폰 사용할 기회를 주세요 제발 ㅠㅠ

    • BlogIcon drzekil 2008.12.18 13:57 신고

      전 게임을 잘 안해서 잘 모릅니다만..
      들어본 이름들은 좀 있네요..^^
      아이폰이 안들어오면 아이팟 터치라도 지르세요..

애플의 App Store에서 3억회의 프로그램이 다운로드 되었다.

애플은 6월달에 iPhone과 iPod Touch 유저를 위해 App Store를 개장했고,
App Store를 통해 다운로드된 횟수가 3억회를 넘었다.

이는 매일 2백2십만회 다운로드된것이다.

물론 많은 프로그램들이 무료이기도 하지만,
많은 수의 프로그램들이 유료이고,
이는 애플에게 많은 수익을 남겨줄 것이라 생각된다.

출처는 AppleInsider이다.

이번에 아이튠즈가 7.7로 업데이트되면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위한 App Store가 개장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South Korea도 같이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애플에서 한국을 위해 해준것이 거의 없음을 생각하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편으로는..
무늬만 South Korea이고..
한글이 하나도 없이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좀 서운하기도 하다..
하지만 중국도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다..
일본은 iTunes Music Store도 열려있을만큼 애플의 주요 시장중 하나이니 더 신경써서 지원하는게 당연하게 생각된다..

어쨋든..
아직까지 국내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것은 불가능하다..
아이팟 터치는 꽤 유저를 확보한듯이 보이지만..
하지만..
3G 아이폰이 출시되면..
어떻게든 사용하려고 하면 기술적으로는 사용이 가능할것 같다..
그렇다면 아이폰의 국내 사용을 위해서는 정책적인 이슈만 해결되면 되는데..
KTF건 SKT, 또는 LGT건 아이폰을 들여오기가 그렇게 어렵나 싶다..
정말 위피가 걸림돌이 되는건가..ㅡㅡ
아이폰에 프로그램도 마음대로 설치할수 있는데..
위피 플랫폼을 아이폰용 프로그램으로 개발할수 없으려나..

내일.. 아니 시간이 지났으니 오늘 공식적으로 전 세계에 3G 아이폰이 출시된다..
그리고 작년의 이맘때쯤 아이폰에 대한 뜨거운 시장 반응이 쏟아져 나왔던것 처럼..
이번에도 수많은 이미지와 뉴스가 쏟아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본다..
(이미 나오고 있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App Store도 개장되었으니..
iTunes Music Store도 우리나라에 개장되면 참 좋겠다..

  • BlogIcon WaterFlow 2008.07.12 22:58 신고

    뮤직스토어도 열릴 정도로 한국 시장이 커지길 바랍니다 :)

    • BlogIcon drzekil 2008.07.14 10:00 신고

      한국시장의 규모도 문제지만..
      저작권자의 인식이나..
      애국심등도 걸림돌이 되는듯 합니다..^^

  • BlogIcon 극악 2008.07.17 21:55

    저도 뮤직스토어가 열렸으면 괜찮은 음악은 한곡씩 구입할텐데 말이죠;;
    터치로 가지고 놀다가 실수로 누를수도 있고요^^;

    • BlogIcon drzekil 2008.07.18 01:34 신고

      예.. 요즘은 새로 나오는 가요들을 쫓아가기도 어렵더군요..
      원더걸스의 So Hot을 지난주에 처음 들었다죠..ㅡㅡ

일정보다 조금 늦어졌지만..
현지 시간으로 2008년 3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고 합니다.
애플에서 초청장을 돌렸다고 하네요..
애플은 무슨 이벤트가 있으면 초청장을 돌렸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은 초청장도 독특하게 만드는듯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해킹하지 않고 지금까지 사용해오신 분들..
이제 그 불편함이 없어지겠네요..

혹시..
만약에라도..
이번 아이팟터치 어플리케이션 추가처럼..
아이튠스토어를 통해 구입해야 하는거라면..
설마.. 그렇진 않겠죠..

  • BlogIcon Caryle 2008.02.28 09:19

    안타깝지만...
    '설마'일것 같군요...ㅠㅠ 흑흑....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6 신고

      글쎄요.. 전 SDK정도는 업데이트만으로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28 09:28 신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처럼 아이튠즈스토어 이용할 수 있는 아이팟 터치 유저에게는 오아시스같은 소식이네요..^^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6 신고

      그러시군요..^^
      저도 예전에 만들어둔 계정이 있어서 이용은 가능합니다만..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가 없다는.ㅜㅜ

  • BlogIcon paRang 2008.02.28 09:33

    이미 핵없이는 사용할수없다고 머리가 굳어버려진 사람이다보니..
    "글세올시다" 라는 생각부터 들게 되는군요 ;;

    • BlogIcon drzekil 2008.02.28 09:37 신고

      SDK가 공개되면 JailBreak는 필요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이레오 2008.02.28 09:45 신고

    우오오오옷! 이거 멋지네요!

  • BlogIcon 빨간모자 2008.02.28 10:32

    SDK 공개로 자유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설치 그리고 한글 입력의 공식지원만이리도 정식으로 되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8.02.28 12:09 신고

      SDK라는게 Software Development Kit이니까요..
      자유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설치가 어느정도 지원이 되겠죠..
      한글 입력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더라도..
      SDK로 인해 별도의 입력기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BlogIcon eojss 2008.02.28 11:20

    SDK가 공개된다면 써드파티 어플이 많이 나오겠군요...
    기존의 것이 업데이트되면서 작동이 안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애플은 요즘 맥월드 끝나고 뜸하네요...

    • BlogIcon drzekil 2008.02.28 12:12 신고

      SDK가 공개되면 기존의 어플들도 그에 맞춰서 업데이트 되지 않을까요..

      애플 나름 바쁘지 않나요..^^
      에어도 정식 출시하고..
      10.5.2 업데이트도 내놓고..
      애플TV도 업데이트하고..
      셔플2기가도 내놓고..
      맥북, 맥북프로 업데이트하고..
      아이폰 SDK 공개하고..
      맥월드 끝나고 2개월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2.28 15:55 신고

    그런데..제예상에는 아마 그 설마하신 일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제생각에는 아마 소프트웨어들은 어느정도 가격으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팔릴것 같아서 말이죠..

    • BlogIcon drzekil 2008.02.28 16:24 신고

      어찌 될지는 나와봐야 알겠죠..
      다만 SDK가 나온다는것은 일반인들도 아이폰 소프트웨어를 개발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즉 아이튠스토어를 통하지 않고 프로그램 설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의 입장에서도..
      원래 하드웨어 파는 회사다보니..
      그냥 SDK를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가 많이 팔리는것을 바라지 않을까요..

미국 온라인 애플스토어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iPhone과 iPod Touch의 용량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기가의 iPhone과 32기가의 iPod Touch가 출시되었다..
가격은 모두 499달러로 책정되었다..

32기가의 iPod Touch는 조금 끌린다..
가격이 문제이긴 하지만..ㅡㅡ

9월 5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나라 시각으로 9월 6일 새벽..
드디어 아이팟 터치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폰에서 폰기능이 빠진..
아이폰의 출시가 통신사에 묶여있기에 출시를 확신하지 못했던 수많은 애플 유저들이 기다리던 소식이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수많은 유저들이 아이폰의 혁신적인 UI인 멀티터치를 아이팟에도 적용한 모델이 나올거라 예상했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루머도 끊이지 않았고..
결국 이렇게 나와버렸다..
혹자는 아이폰과 아이팟의 중간에 껴있는 이도 저도 아닌 제품이 될것을 우려했지만..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것을 보면 그러한 우려는 뒤로 해도 될 듯 하다..^^

아이팟 터치는 아이팟의 이름을 갖고 있지만 PDA와 아이팟의 중간 모습을 갖고 있다..
단순한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보는 휴대용 기기가 아닌 온라인으로 음악을 구매하고 웹서핑을 하며 일정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아이폰과 같은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아이폰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렇다..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보다 더 오래된 희망이었던 뉴튼에 대한 갈망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 될 수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복귀하고 단종을 결정했던 뉴튼..
PDA의 시작을 열었던 바로 그 뉴튼이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그러한 사실을 아이팟이라는 이름 뒤로 교묘하게 감추었다..
그럼으로써 새로운 PDA 유저를 만들어내지 않고..
아이팟 유저들을 PDA 유저로 자연스럽게 흡수해 나가려는 모습이 느껴진다.

음악을 위한 휴대용 기기에서 시작해서 PDA까지 하나하나 발전시켜 나아가는 애플의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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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2007.09.07 19:03

    뉴튼꼴 나겠네요

    • BlogIcon drzekil 2007.09.07 19:14 신고

      ㅎㅎ 글쎄요..
      두고 봐야 알겠죠..
      시장의 초기 반응은 괜찮은듯 합니다..^^

  • Icerain 2007.09.08 01:10

    뉴튼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해봐도 여타 다른 PDA는 따라올 수 없는 필기인식... 단. 한글 사용이 어렵다는 문제.
    아이팟 터치는 지금 나오는 어떤 PDA보다도 활용도 면에서(멀티미디어포함)뛰어날 것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9.08 09:43 신고

      뉴튼의 필기인식 및 데이터 처리는 보고 매우 감탄을 했습니다..
      아이팟 터치에 기대를 거는 이유도 아이팟+뉴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입니다..^^

  • BlogIcon Lohan 2007.09.08 09:06

    아직 PDA가 되려면 멀고 먼 길을 가야될 것 같습니다.
    PDA는 장치의 완성도라던지 OS의 간결함 등 장치 자체의 기능도 중요하긴 하지만,
    수많은 3rd Party Program의 지원도 필요하겠죠^^
    애플판 PDA가 나온다 하더라도 기존 PDA들의 판도를 한번에 뒤엎을 수 있을지는(아이팟이 MP3판도를 뒤엎은 것처럼)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ps.참고로 전 Clie th55 유저입니다. 제가 써 본 PDA 중에 이 기종이 최고인듯^^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9.08 09:45 신고

      옙.. 저도 한때 클리에 NV70을 사용했습니다..
      클리에도 참 좋았는데요..

      써드파티 프로그램은 출시된지 2개월만에 꽤 많이 나왔습니다..
      팜이나 윈도CE때를 생각한다면 이정도면 정말 많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더 많아지겠죠..
      OSX 플랫폼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OSX 프로그래머들이 쉽게 지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AJAX를 이용한 부분도 써드파티의 지원을 더 쉽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XROK 2007.09.08 19:40

    뉴튼의 그것으로의 회귀라기 보다는
    모바일에 맥OS가 담겨져 나오는 시초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7.09.08 21:36 신고

      예.. 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OSX의 임베디드 OS로의 진출이 되는군요..

  • BlogIcon 노피디 2007.09.10 09:48 신고

    여기저기서 한동안 잊혀졌던 `뉴튼`에 대한 이야기들이 보입니다.
    아이폰 /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모바일에 최적화된 OSX를 시험해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찌되었건, 아이팟 터치는 PDA든 MP3 플레이어든, PMP든 간에
    (정말 뭘로 구분해야할지 참 애매합니다! ㅎ, 좋은 의미로!)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 이라는 데는 모두들 공감하시는 것 같네요.

    단지... 한국에서는 -_- iTS도 그렇고.. 스타벅스 제휴도 그렇고...
    뭔가 잘 될지가 걱정이라는 것 빼고는 말이죠 ㅋ

    • BlogIcon drzekil 2007.09.10 11:17 신고

      애플이 미국에 있는 회사이고..
      매출의 많은 부분이 미국에 있다 보니..
      서비스가 미국에 맞춰서 나오는듯 합니다..
      조금더 글로벌한 마인드를 갖추면 참 좋을텐데요..

  • BlogIcon McHahm 2007.09.10 11:54 신고

    아이팟 터치는 아직은 MP3P나 조금 더 나간다면 PMP 정도라고 봐야겠죠. OS X(를 물론 깔았다는 전제 하에)라는 엄청난 OS를 겨우 MP3P에 적용하는 건 물론 낭비이긴 하지만요. 물론 그에 맞는 써드 파티 어플리케이션들이 출시된다면 PDA라고 불러 주겠습니다. 기기 자체에서 한글 입력만 된다면 일정관리용 및 워딩머신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었지만 한글은 출력만 가능하니... 혹시 디오텍에서 아이팟 터치용 한글 입력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지 않을까요? 가능할 것도 같은데... 그렇게만 된다면 지금 가지고 다니는 기기들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만...

    • BlogIcon drzekil 2007.09.10 14:26 신고

      조만간 입력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도 이미 아이폰용으로 개발된 것들이 많이 있구요..
      아이폰용 프로그램이 완전히 호환된다고 하니 프로그램은 이미 많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 BlogIcon [緣]affinity 2007.09.10 17:56

    개인적으로 아웃룩이나 구글 캘린더와 완전 호환 된다면 뭐 그닥 필요한게 있을 까 싶네요

    • BlogIcon drzekil 2007.09.10 18:23 신고

      애플 입장에서는 Mail과 iCal만 호환되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면 아웃룩 및 구글캘린더의 호환은 필요하겠죠..^^

  • 2007.09.19 14:44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