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포스팅한바와 같이 Taylor Swift의 앨범을 iTunesLP로 구입했다. 컨텐츠에 꽤 만족하고 있었다.. 그런데, 음악을 듣다보니 고음부에서 조금 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음질은 확인결과 aac 256kbps였고, 그정도면 그런 소리는 들리지 말아야 정상이다. 보통 이런 소리는 128kbps로 인코딩된 mp3에서 일부 들을수 있는 소리였고, 그후엔 192kbps 이상으로 인코딩한 파일을 주로 이용한다.


어쨋든 이상하다 싶어서 이어폰을 바꿔보았다. 그런데, 다른 이어폰에서도 마찬가지 소리가 난다. 들어본 이어폰은 애플 인이어와 B&O의 A8이다. 이상해서 아이튠이 아닌 퀵타임으로 재생해 보았다. 역시 마찬가지이다. 맥이라 그런가 싶어서 윈도로 복사해서 윈도7의 미디어 플레이어로 재생해 보았다. 역시 마찬가지로 지직거리는 소리가 난다..

내친김에 Taylor Swift의 첫번째 앨범도 아이튠 스토어를 통해 구입했다.. 국내 음원 사이트들에서는 구하기 힘들어서 어차피 아이튠 스토어에서 구입했어야 할 앨범이었다. 그런데, 그 앨범도 마찬가지로 고음부에서 지직거리는 소리가 난다.

아.. 이거 원래 음원이 그럴수 있다. 아니면 Taylor Swift의 음색일수도 있고.. 그런데.. 왠지 아닐것 같다.. 내가 원래 그런 지직거리는 소리에 민감해서 들을때마다 미묘하게 신경이 거슬린다.. 소리가 아닌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서 음악을 들으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소리가 들린다..ㅜㅜ

아이튠 스토어의 음질이 이렇다면 개인적으로는 정말 실망이다.. 당분간은 아이튠 스토어에서 음악을 구입하기가 꺼려질것 같다.. 애플에 문의해보고 싶기도 한데.. 영어가 역시 가장 큰 걸림돌이다..ㅜㅜ

  • BlogIcon 동키 2010.02.25 17:11 신고

    역시 영어가 문제죠...ㅜㅜ

    • BlogIcon drzekil 2010.02.25 17:14 신고

      어거지로 써서 보내면 못보내겠습니까만은..
      쉽지 않네요..^^

  • BlogIcon 후레드군 2010.02.25 19:08 신고

    저는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곡들을 구매했지만 아직까지 특별히 문제가 된 적은 없었습니다. 애플측에 문의를 해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BlogIcon drzekil 2010.02.25 19:56 신고

      아.. 그런가요? 그렇다면 원래 Taylor Swift 노래의 특색인진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다행이구요..^^

  • SH 2010.02.26 02:45

    다른 컴퓨터/스피커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다면, 클리핑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경우 아마 애플사에서 해당 음원을 mp3로 변환&리마스터링하면서 잘못 변환했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애플에 이야기해서 음원에 clipping이 있는지 확인해달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10.02.26 09:58 신고

      클리핑 문제라는것을 오늘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영어로 문의를 해봐야겠네요..^^

  • ㅇㄹ 2010.02.26 07:15

    클리핑문제 같군요. 아이튠즈,아이팟에선 음량 자동 조절기능을 권장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10.02.26 09:58 신고

      음량 자동 조절 기능은 켜져 있습니다..
      말씀하신 클리핑 문제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ㅋㅋ 2010.05.05 19:38

    뭐 당연히 있을수 있는 문제죠.

    • BlogIcon drzekil 2010.05.05 22:36 신고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습니다..
      최대의 온라인 뮤직 스토어라고 이야기했는데 판매하는 제품의 퀄리티가 별로라는것은 아무래도 좀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게다가 그 제품이 베스트셀러인데 말이죠..

  • 치즈 2010.05.06 00:53

    테일러 스위프트같은 메이저 가수라면 좀 더 신경을 써야 했어야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마이너한 음반이라고 퀄리티에 문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메이저 가수의 음반에까지 문제가 있다면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음반들의 신뢰성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들테니까요

    • BlogIcon drzekil 2010.05.06 10:00 신고

      예.. 아무래도 그 후로는 아이튠뮤직스토어에서 음악 구입하는게 조금 꺼려지고 있습니다..

  • pseudoid 2010.05.06 08:50

    곡명이 뭐죠? 저도 Taylor Swift 곡은 거의 다 갖고 있는데 특별히 문제된 기억이 없어서요.

    • BlogIcon drzekil 2010.05.06 10:01 신고

      거의 모든 곡이 고음부에서 치찰음같은게 들립니다..

    • pseudoid 2010.05.06 11:00

      그런가요? 오늘은 하필 이어폰을 두고 왔으니, 집에 가서 다시 들어보고 말씀하신 문제를 확인해 봐야겠군요.
      간혹 클리핑 문제가 있는 파일들도 있는 듯 한데, 특정 가수의 많은 곡들이 문제 되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네요. 확인 후에 문제 있으면 저도 메일 쓸게요. :)

    • BlogIcon drzekil 2010.05.06 13:17 신고

      저같은 경우는 다시 다운로드 받도록 해주더군요..
      그런데도 같은 문제가 있어서 다시 이야기했더니 그냥 환불해줬습니다..

    • pseudoid 2010.05.07 08:18

      Platinum 앨범만 그런거 같습니다. 다른 앨범에서 다운 받은 것은 문제가 없는 듯 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10.05.07 22:43 신고

      전 Taylor Swift 앨범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플래티넘보다는 괜찮지만 역시 문제가 있게 들렸습니다.

  • ammonite 2011.03.09 03:13

    주로 어떤앨범 어떤 곡인지 알려주시면 제가 갖고있는 음원으로 확인 해보겠습니다. 제 귀도 민감하거든요.

    • BlogIcon drzekil 2011.03.09 11:09 신고

      위에서 이야기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곡이 문제였습니다..
      그냥 환불 받았어요..^^

  • ammonite 2011.03.09 03:13

    헐 1년 전 글이네

    • BlogIcon drzekil 2011.03.09 11:09 신고

      ㅎㅎ 그러게요..^^ 오래전의 글에 댓글이 달리니 새롭네요.

며칠전 iTunes Store의 음악 가격이 조금씩 인상되었다.
많은 노래들이 최고 1.29달러까지 가격이 올랐다.
그 결과,
판매가 줄었다는 빌보드의 리포트가 나왔다.

가격이 오른 후,
챠트의 상승 및 하강을 살펴보니,
1.29달러로 가격이 오른 곡들은 챠트가 상승한 노래가 6개 뿐이었다.
그에 비해 0.99달러의 곡은 32개 노래의 챠트가 상승했다.



전체 내용은
에 가면 볼 수 있다..
조금 전문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머리가 좀 아프다..ㅡㅡ

애플의 App Store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서 구글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준비하고 있고,
삼성에서도 비슷한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연다고 한다.


애플의 App Store를 보면 등록된 프로그램이 2만개를 넘어섰다고 하고,
지금 이시간에도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며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다.
이렇게 프로그램이 많아지면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찾는것이 중요한 이슈가 된다.
너무 많은 정보는 정보가 아닌 쓰레기가 되버리듯이,
너무 많은 프로그램은 필요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다.

많은 프로그램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프로그램이 많다면 그중에서 정말 유저가 필요하고 원하는 프로그램이 찾는것이 중요해진다.
따라서 각 플랫폼별로 프로그램 스토어가 생기고,
등록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지면, 정말 중요한것은 바로 검색이 될것으로 예상한다.

검색이라면 누구보다 구글이 앞서있는게 사실이다.
구글의 검색은 이미 인터넷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 검색 기술을 안드로이드 마켓에 적용할 수 있을것이다.

한편 애플은 크게 성공한 iTunes Store를 이미 갖고 있고,
App Store도 iTunes Store와 함께 연계시키고 있다.
iTunes Store에 익숙해진 유저들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비슷한 방식의 검색 및 탐색 기능은 애플의 노하우가 되어 App Store를 더욱 성공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삼성이 연다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삼성은 애니콜랜드라는 컨텐츠 제공을 위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꽤 오래된 홈페이지로 거의 10년가까이 된듯 하다.
하지만, 그다지 널리 알려져 있지 않고, 신경 쓰는것 같지도 않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구글이나 애플에 비해 뒤떨어져 있는게 아닌가 예상한다.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삼성의 지금까지 모습을 보면 잘 만들어진 플랫폼보다는 그럴듯한 외형만 갖춘 스토어가 될 확률도 많아 보인다.

어쨋든..
지금까지는 애플의 아이폰이 스마트폰 프로그램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애플과 같은 프로그램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 시장이 개장되고,
프로그램들이 충분히 개발되는 시기가 된다면,
중요한 부분은 바로 검색 기술이 될 것이다.
그때 가서 준비한다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미 늦는다.
미리 준비한 플랫폼이 스마트폰 프로그램 시장을 장악할것이다.
그리고 애플도 구글도 이미 이런 방향을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 BlogIcon 공상플러스 2009.02.13 18:25

    이제 먼저 한 발 앞섰으니 경쟁자들을 따돌릴 만한 무언가가 생기겠져?

  • BlogIcon 1월의가면 2009.02.13 23:07

    올블로그 소개글에
    'Appstore의 발정방향'이라는 약간 야시시한 오타가 난듯합니다 ㅎㅎ

    어쨌든 삼성은 애플같은 선구자적 업체들은 모방하는데 급급할듯합니다

    • BlogIcon drzekil 2009.02.13 23:39 신고

      헙.. 그런 오타가..ㅡㅡ

      삼성을 비롯 국내 기업이 저런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수 있어야 할텐데요..

  • BlogIcon 럭키스타 2009.02.14 01:14

    삼성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만든다는 소리듣고 좀 웃겼습니다 ㅎㅎㅎ
    애플이 AppStore로 수익에도 재미를 쏠쏠히보고 시장장악에도 일조하는걸 봐서 따라하는거 같은데...
    AppStore는 아이폰뿐만 아니라 아이팟터치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많은건데...
    과연 삼성은 어떻게 개발자들을 끌어모을지가 궁금하네요 ㅎㅎㅎ 황새걸음을 뱁새가 쫓아가다가 또 가랑이 찢어질듯...

    • BlogIcon drzekil 2009.02.14 09:06 신고

      삼성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윈도 모바일을 대상으로 할것 같습니다..
      윈도 모바일 개발은 윈도랑 비슷하니 프로그램 개발자가 참가하기 쉬울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개발자의 수와 질은 또 다른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와보면 알수 있겠죠..

    • BlogIcon 럭키스타 2009.02.14 15:11 신고

      하긴 국내에 개발자분들이 어플개발하실때 제일 부담스러워하는게 MAC을 구입해야 한다는거더군요...(해킨토시도 있지만 어려워서...) 그리고 개발자등록비 99달러...

    • BlogIcon drzekil 2009.02.14 22:45 신고

      국내 개발자들이 맥으로 스위칭하는것을 두려워한다면 국내 개발자들의 문제가 심각한것 같습니다..
      개발환경은 정말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데,
      변화를 두려워 하는 개발자라면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을까요..

  • BlogIcon 까만거북이 2009.02.14 01:32

    애플의 앱스토어에 커뮤니티 기능을 더 활발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활발한지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돌아본 앱스토어는 그 부분이 약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리뷰 페이지도 생각보다 덜하고, 그 외 어플리케이션은 사람의 경험이 중요하니,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건 단순히 검색 성능이 좋다고 이루어지는 부분이 아닌 것 같구요.
    물론 검색 성능이 좋으면,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금방 찾기도 하겠지만, 경험 공유의 공간이 더 활발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두고보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 BlogIcon drzekil 2009.02.14 09:07 신고

      애플의 앱스토어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기능 강화는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그쪽에 대해 애플측에서 복안을 갖고 있을까요?
      아니면, 커뮤니케이션쪽은 다른 사이트들에서 커버해주길 바라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역시 나와봐야 알겠죠..^^

mp3p의 종주국이라 불리우는 우리나라..
아이리버나 옙, 코원등의 mp3p 기기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iPod이 꽤 선전하고 있다.
단순한 기능을 생각한다면 아이팟만의 무엇인가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나도 아이팟 나노를 하나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아이팟하면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아이튠즈다..
아이팟의 각종 음악파일을 쉽게 정리하고 컴퓨터에서 재생도 가능하게 해주는 아이튠즈는
아이팟 성공의 한 축을 지탱하고 있음이 확실하다.
또한 얼마전 국내에도 정식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애플TV 역시 아이튠즈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튠즈가 제공하는 여러가지 기능중에 아이튠스토어가 있다.
아이튠즈 및 아이팟에서 재생이 가능한 각종 디지털 미디어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각종 음악은 물론..
아이팟에서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과..
비디오 아이팟에서 볼수 있는 각종 동영상 컨텐츠도 판매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한 아이튠스토어는 온라인 마켓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국가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편법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원칙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는 아이튠스토어를 이용할수 없다.
그에 비해 미국, 일본 등에서는 아이튠스토어를 이용해서 많은 음악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EMI에서 아이튠스토어를 통해 DRM이 걸리지 않은 음악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아이튠스토어를 대한민국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정말 아쉽다.

왜 우리나라에 아이튠스토어가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는지 난 잘 모른다.
대한민국처럼 강력한 인터넷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나라는 드물다.
물론 iPod의 시장 점유율이 다른 나라처럼 높지는 않지만,
mp3p의 종주국으로써 시장이 작다고 생각되지도 않는다.
아니면 저작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인가?
외국곡만이라도 아이튠스토어를 판매하면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불법 공유의 천국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유료로 구매하는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는가?
최근에 본 한 블로거의 포스팅에 의하면, 아이튠스토어가 들어온다면 많은 불법 유저들을 합법으로 돌릴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

요즘 들어 음악을 들으면서..
듣고 싶은 음악이 있는데..
씨디를 사기는 귀찮고..
다른 판매 사이트들은 DRM 및 맥에서 구매가 안되고..
DRM 프리라 하더라도 엉성한 태그 및 간혹가다 있는 이상한 음질의 파일들은 구매를 꺼리게 만든다..
그렇다고 불법 공유를 이용하기엔 역시 찾기도 귀찮고.. 양심에도 걸린다.
아이튠스토어가 우리 나라에서도 열리면 이런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텐데 말이다..

다만 걸리는것이 있다면..
DRM 프리가 아닌 곡들은 iPod 외의 기기에서 들을수 없다는점과..
약간은 높은듯한 노래 가격이다..
하지만 DRM은 프리로 가지 않을까 싶고 (실제로 벅스에서 DRM 프리로 판매중이다.)
노래 가격은 현지 상황에 맞추어지지 않을까..


  • movi 2007.05.13 00:14

    얼마전 벅스의 사례를 봐도 꽤 긍정적인 반응이 보이는 듯 했는데... 안된다고 내젓는 그분 들이 문제지요.. ^^

    • BlogIcon drzekil 2007.05.13 00:20 신고

      불법 공유사이트에도 은근히 돈내고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즉 컨텐츠에 돈을 지급하는데 사람들이 익숙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 BlogIcon 사막의독수리 2007.05.13 00:18

    iPod 대항마라면서 되도 않는 '단팟' 뭐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있으니 답이 없죠.
    애플, 어서 한국에서 그 힘을 보여주세요 ㅜ_ㅜ

    • BlogIcon drzekil 2007.05.13 00:22 신고

      단팟에 대해서는 저도 포스팅한적이 있지만..
      참 어이없습니다..
      애플의 아이디어 및 기술로 서비스하면서..
      애플을 주적으로 내세우다니..

      어서 들어와서 합법적인 디지털 컨텐츠 시장을 활성화 시키면 참 좋겠습니다..

  • BlogIcon ZN 2007.05.13 01:14

    좋은 글이네요. 아이튠즈에 현실적인 결제수단 정도만 추가된다면 서비스에 꽤 승산이 있을겁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5.13 11:00 신고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결재가 가장 문제죠..^^
      그쪽만 해결되면 참 좋을텐데요..

  • BlogIcon graphittie 2007.05.13 04:17

    iPod의 점유율이 30%인가(수치는 정확히 모르겠네요)를 넘지 않으면 iTunes Store를 만들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 BlogIcon SuJae 2007.05.13 09:46 신고

    쓸만한게 있고, 구매 할 수 있는 경로만 확실하고 편리하다면 돈주고 사는 건 큰 문제가 아니겠죠^^

    • BlogIcon drzekil 2007.05.13 11:04 신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네요..
      저도 역시 그렇구요..

  • BlogIcon Kevin 2007.05.13 09:59

    아쉽죠.. 저는 일단 "편법"을 써서 미국 iTS를 쓰고 있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5.13 11:06 신고

      저도 역시 편법을 이용해서 미국 계정이 있습니다만..
      그걸로 구매하려면 바로 되는게 아니어서..^^
      좀 불편하죠..^^

  • BlogIcon 티에프 2007.05.13 11:58 신고

    저도 아이튠 스토어가 들어오면 정말 많이도 구매할텐데 말이죠. 아이튠 스토어가 없는 대신 저는 쥬크온을 쓴답니다.

  • BlogIcon 티에프 2007.05.13 17:55 신고

    매킨토시에서는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가장 평가가 좋은 음원사이트죠.
    http://www.jukeon.com
    상당수의 가요가 DRM이 없는 상태로 있는데다가, MP3의 경우 앨범자켓에서 ID3태그에 가사까지 훌륭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게다가 프로그램의 활용도도 무척 좋고요. 멜론은 어렵진 않으나 너무 복잡하고, 도시락은 무척 불편하고, 벅스는 몇몇 인터페이스가 지나치게 돌아가는 형식이고.

  • BlogIcon 맨큐 2007.05.13 21:32 신고

    답변을 대신 해 주신 것 보고 맥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 같다 싶었는데, 역시 맥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셨군요. ^^
    반갑습니다!
    맥북 쓰다가 모르거나 궁금한 점 있으면 여쭤보러 오겠습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5.13 21:59 신고

      저도 아직 잘 모릅니다..^^
      그냥 조금씩 제 생각을 나누기 위해 운영하는 블로그일뿐이구요..^^
      그래도 서로 모르는 부분은 나누면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자주 오세요.. 저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 BlogIcon 크레이지늑대 2007.08.01 00:27

    저는 주로 멜론에서 음악을 듣고 다운받고있습니다.
    기간제라지만 전 기간제가 아무런 불편함이 없어요
    노래도 하드에 저장할 필요가 없거든요 필요할대마다 플레이어켜서 받으면 되는것이고 좋아하는 노래는 스크랩및 앨범으로 만들면 되는것이고

    한달 5000원은 그리 아깝지 않다는

    근데 팝캐스트로 인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있는데
    헐! 오랜만에 보는 아이튠즈 정말 속도가 안습이더군요

    몇년전에는 이리 느리지 않았는데 스크롤 내리고 올릴라고치면
    속도가 한 3초정도 걸리네요

    다른것은 디자인 심플하고 수많은 팟캐스트및 간단한 GUI
    이런점은 매우 좋아라 하는데

    기본적인 속도가 이리도 느리니 음....

    팟캐스트 이외에 저장된 노래 들을땐 제트오디가 젤 나은듯 보입니다.

    • BlogIcon drzekil 2007.08.01 01:06 신고

      기간제에 대한 생각은 사람마다 다른다고 느낍니다..
      음악을 내것으로 소유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주위엔 더 많네요..
      그리고..
      멜론은.. 휴대폰으로 mp3 파일 변환해서 올리려면 짜증이 마구 생기죠..
      그래서 개인적으론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 컨텐츠를 위해 유저의 편의를 막는 행위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튠즈.. 맥에선 매우 쾌적합니다만..
      윈도에서는 잘 모르겠네요..
      윈도에서는 사용 안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