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난 iPhone의 성공에 대한 의견을 포스팅했고,
꽤 좋은 반응을 보였던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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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획기적이다

오늘은 iPhone의 한국에서 성공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iPhone의 통신방식이 GSM라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삼는다.
하지만 이는 성공과는 다른 문제다.
성공이나 실패는 일단 iPhone이 들어온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즉 iPhone이 CDMA를 지원하지 않음으로써 한국에 출시되지 않는다면, 이는 성공/실패 여부를 논할 가치조차 없어진다.

한국 통신사의 횡포 역시 위와 같은 맥락인 부분이 있다.
통신사의 횡포가 너무 심할 경우 스티브 잡스가 통신사의 횡포를 참아가면서 그들의 입맛에 맞게 조정하여 출시할지 의문이 든다.
그들의 기술에 자부심이 큰 잡스이기에 통신사의 입맛에 맞추려고 하지 않고 따라서 아예 출시가 안되는 사태도 조심스레 예상해 볼 수 있다.
예로 Wireless LAN과 셀룰러망간의 핸드오프 기능은 통신사의 수익을 감소시킬 소지가 크고 따라서 국내 통신사들은 그 기능을 제외시켜 달라고 이야기 할 확률이 높다.
싱귤러와 손잡은 이유도 싱귤러가 나름대로 Wireless LAN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조율이 잘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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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귤러는 AT&T와 합병했다. 즉 Wireless LAN도 서비스한다.

한편, 상대적으로 시장 지배력이 약한 KTF나 LGT는 스티브 잡스의 의견을 따라 큰 수정 없이 출시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KTF의 경우 자체 Wireless LAN망도 갖고 있기 때문에 싱귤러와 같이 Wireless LAN과 셀룰러망간의 핸드오프가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출시가 된다고 가정하고 과연 iPhone이 성공할 수 있을까.

다음과 같은 불안요소를 이기면 성공할수 있을것이다.

1. Time to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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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과 LG의 프라다폰

빠르게 출시되도 내년이다.
애플은 삼성 및 LG에게 무려 1년의 준비기간을 준 셈이다.
삼성이나 LG는 1년동안 iPhone을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즉 iPhone이 상대할 경쟁자들이 그만큼 강력해진다는 것이다.
이는 분명히 iPhone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2. 인터페이스 + 로컬라이징

터치스크린에 대한 우려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들린다.
그리고, 난 그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큰 전제가 있으니, 그 전제는 바로 영어권이라는 전제이다.

터치스크린의 가장 큰 문제는 포인팅의 부정확함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타일러스를 사용하게 되고, 이는 불편함으로 연결된다.
하지만 스티브잡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고 자신한다.
SMS를 타이핑할때 오타 하나 없이 타이핑 하는 잡스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다.
기사들에 의하면 타이핑되는 문자를 보고 적절한 단어를 추천하여 입력을 쉽게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해결책은 영어에서만 가능하다.
한글이 되면 어떻게 될까.
과연 얼마나 적절한 단어를 추천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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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이지만 언어에 너무 의존적인 입력방식

이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의 문제만이 아닌 로컬라이징의 문제이다.
맥 OSX의 예를 들면, 가장 최근 버전인 10.4.8에서도 한글 사용에 약간의 버그가 있다.
물론 심각한 버그는 아니지만, 작은 버그라도 유저 입장에선 귀찮기 마련이다.
그에 비해 MS Windows는 거의 완벽하게 로컬라이징을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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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XP의 거의 완벽한 로컬라이징


뉴튼은 영어권에선 어느정도 어필할수 있었지만 그 외에선 전혀 어필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로컬라이징이다.
그당시 획기적인 입력도구였던 터치스크린에 필기 인식은 10년이 더 지난 지금 봐도 그다지 떨어지지 않지만, 그러한 입력은 영어만 가능했기에 영어권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반면 수많은 사람들은 그래도 iPhone이 출시만 된다면 지를거라고 이야기한다.
나역시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그래도 마음 한편에 불안함이 있는것은 어쩔수 없다.
어떻게 될지.. 뚜껑은 열러봐야 아는것 아닌가..
애플은 아이팟 및 아이튠즈를 성공시켰다.
또한 매킨토시는 MS 윈도를 구동하는 일반적인 PC와는 다른 플랫폼으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중이며, 이번 맥월드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에 열광하고 있다.

이러한 애플은 왜 승승장구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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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은 정말 이쁘다


수많은 사람들은 아이팟을 보고 이쁘다고 이야기하면서 구입한다.
그러면서 애플의 디자인은 정말 최고라고 입을 모은다.
과연 애플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성공하고 있을까.
애플의 상징이 되어버린 심플 디자인이 애플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건가.

매킨토시는 최초의 PC가 아니다.
또한 그다지 이쁜 PC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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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iMac


최근 들어 iMac 이후의 맥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지만.
맥프로를 보았는가.
수많은 튜닝 PC들이 더욱 아름답고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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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튜닝 PC



아이팟의 심플한 디자인은 애플의 디자인은 뛰어나다는 인식을 심어주었다.
하지만 이쁜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는 많이 있다.
아이팟은 또한 아이튠즈라는 강력한 파트너를 갖고 있다.
하지만 아이팟의 초기에는 아이튠즈가 그다지 강력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이튠즈는 아이팟의 성공 덕분에 강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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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의 최고의 파트너 아이튠즈


아이폰이 이번 맥월드2007에서 발표되었다.
아이폰을 가볍게 쥐고 데모를 보여주는 스티브 잡스의 모습은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은 역시 애플이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해 보인다.
한편 아이폰은 이번에도 디자인 덕분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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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표된 iPhone


애플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디자인이 아니다.
애플만큼 뛰어난 외모를 갖고 있는 기계들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번 CES 2007에 나온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가 그렇고,
요즘 나오는 수많은 국산 MP3 플레이어가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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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의 아이리버


최근에 LG에서 나온 샤인 핸드폰을 보았는가.
외모는 감히 최고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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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 디자인의 결정체 샤인



그러면 왜 애플은 성공하고 있고 또 성공할 수 밖에 없는가.

1. 애플은 유저를 생각한다.

애플은 개발자의 입장보다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개발하기 어렵더라도 그게 유저를 위한 길이라 생각하면 과감하게 진행한다.
1980년대 맥을 보면 그당시에 GUI는 거의 전무한 기술이었다.
그 당시의 컴퓨팅을 생각해보면 GUI를 PC에 도입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도입함으로써 맥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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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기의 모습


맥보다 더 앞서서 애플 컴퓨터가 그러했다.
맥 후에는 비록 실패했지만 뉴튼이 그러했고, 아이팟이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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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대의 실패작이지만 혁신적이었던 뉴튼 메시지패드



2. 그에 따라 획기적인 UI가 제공된다.


마우스라는 획기적인 UI를 통해 GUI를 지원했다.
또한 터치스크린에 필기인식을 제공한 뉴튼이 그러했다.
클릭휠을 갖고 있는 아이팟이 그러하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팟을 개발할 당시 획기적인 UI인 클릭휠을 가져올때까지 수없이 많은 아이디어를 돌려보냈다.
그와 함께 수천곡을 쉽게 네비게이션 가능한 UI를 끊임없이 요구하였다.
그 결과 클릭휠이라는 혁명적인 UI가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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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휠을 최초로 적용한 최초의 아이팟


이제 새로운 iPhone이 발표되었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그 열쇠는 UI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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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멀티 포인트 터치스크린을 소개하고 있다


잡스가 또하나의 혁명이라 소개했던 멀티 포인트 터치스크린..
키노트에서 잡스가 보여주던 사진의 확대모습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한 초기화면에서 메뉴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 슬라이드 하는 모습은 UI에 대해 확실히 잘 이해하고 있는 애플임을 확인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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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 to Unlock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터치스크린은 기존의 스타일러스를 주로 이용하는 터치스크린이다.
하지만 잡스의 키노트에서 나온 문구..
"누가 스타일러스를 원하는가"
분명히 기존의 터치스크린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한다.
게다가 각종 센서를 이용한 유저 편의성까지..
그와 함께 iPhone의 성공을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모두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발표 및 iPhone에 열광하고 있는 중에
MS는 맥용 오피스2008을 2007년 하반기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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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UB이며,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하네요..
Ribbon이라는 UI를 사용함으로써 PC용 오피스 2007과 유사한 UI를 보여준답니다.
또한  MY DAY라는 간단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라네요.

현재 PC용 오피스 2007이 나왔고 오피스 2007에서는 새로운 파일 포맷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맥용 오피스2004용 컨버터를 제공할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글 지원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맥용 오피스2004는 한글 입력에 약간의 버그가 있어서 사용이 좀 힘들더군요..

TWAW기사에 의하면 iPhone에 유저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할수 없다고 합니다.

OSX가 실행됨으로 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으리라 기대됬는데
아쉽군요.
기존의 스마트폰은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다양성이 보장되었는데,
확실히 약점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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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의 뒷모습


하지만,
위젯을 통해 이런 문제점이 상당부분 극복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에는 CDMA 미지원뿐만 아니라 통신사의 횡포 등으로 인해 쉽게 들어올수는 없겠지만,
분명히 기대되는 제품인것은 틀림 없습니다.

이번 맥월드2007 스티브 잡스 키노트 발표의 가장 큰 관심은 누가 머래도 iPhone일것이다.
그에 따른 각종 기사 및 글들이 이곳 저곳에서 포스팅되고 있다.
그만큼 기대도 많고 관심도 많았던 iPhone이다.
나역시도 iPhone에 흥분해버렸다..

하지만..
조금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해보니
iPhone보다 더 중요한 발표는 Apple Computer Inc.에서 Apple Inc.로 바뀐것이 아닐까.
앞으로 애플이라는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맥월드 키노트에서도 컴퓨터이야기는 하나도 없었고,
AppleTV와 iPhone이 그 주인공이었다.
하다못해 레퍼드 이야기라도 하나쯤 나와줬으면 했건만..
그만큼 이제 컴퓨터회사의 이미지를 떨치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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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Computer Inc.에서 Computer가 사라진다.


이제 더이상 애플컴퓨터가 아니다..
그냥 애플일 뿐이다.
30년동안 애플 컴퓨터로 지내왔고..
이제 앞으로는 애플로 발전해 나갈것이다.

드디어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던 iPhone이 세상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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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은 기대했던대로 이쁘다



솔직히 안나올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떡하니 나와버렸다.
그것도 기대보다 더 훌륭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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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레이도 가능하다



전면에 가득차있는 LCD는 매우 도발적으로 보인다.
언제나 디자인으로는 최고라 불리우던 애플이기에 기대를 많이 했다.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은 보통 실망시키게 되는데..
이는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더 발전되어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OSX가 구동되는 휴대폰이라니!!
어떻게 그러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인지..
대쉬보드까지 돌아가는 모습은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애플은 애플이고 잡스는 잡스였다.

"누가 스타일러스를 쓰지요?"
iPhone 소개의 핵심이다.
잡스 특유의 핵심을 찌르는 질문은 iPhone의 멀티터치 기능을 가장 잘 어필하는 문구일 것이다.
스타일러스 없이 손으로 터치를 통해 입력이 가능하다.

Proximity Sensor라는 기술을 통해 터치 패드 폰이 갖는 문제점을 해결해버렸다.
얼굴 가까이 액정을 가져가면 터치패드를 비활성화 시킨다는데..
멋지다!!

게다가.. 11mm의 얇은 두께까지..

iPhod, Phone, Internet 세가지가 융합된..
그야말로 디지털 컨버전스의 결정체라 생각된다.

아쉬운 점은 GSM+EDGE 방식이라
우리나라에서는 당분간 사용이 불가능이라는 점이다.

스티브 잡스에게 찬사를 아니 보낼 수 없다.

애플 홈피에는 이미 iPhone 페이지가 열렸다.

TUAW에 이번주안에 CrossOver가 릴리즈 된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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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Over for Mac


크로스오버는 부트캠프, 패러럴즈, VMWare와 비슷한 윈도 프로그램을 맥에서 실행시키도록 하는 솔루션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부트캠프는 리붓을 통해 윈도를 구동시키고, 패러럴즈나 VMWare는 버츄어머신 위에서 윈도를 구동시키는데 비해 크로스오버는 OSX 위에서 바로 윈도 프로그램을 구동시킨다고 하네요..
그동안 크로스오버는 개발자들에게만 테스트용으로 배포되어왔습니다.

과연 호환성이 얼마나 되려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속도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겠지요..

어쨋든 이래저래 가슴 설레게 하는 맥월드 2007 입니다.

재미난 게임이 나왔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발표 의상 코디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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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에게 옷을 입혀봅시다


이곳으로 가서 스티브 잡스에게 멋진 옷을 입혀주세요..^^

맥월드의 스티브 잡스 키노트 발표가 큰 이슈임을 보여주는 한 예가 되겠네요..

macwindows.com에 이런 뉴스가 떴군요..

레퍼드가 이번 MacWorld 2007의 스티브 잡스 키노트 이후에 출시될거랍니다.
잡스는 레퍼드가 윈도 비스타보다 먼저 출시 될거라 이야기한 적이 있고 돌아오는 1월 30일에 윈도 비스타가 정식 출시이기때문에 이번 MacWorld 2007의 키노트 발표에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를 release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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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만으로도 설레는군요..
레퍼드라니..
3월이라고 다들 예상하고 있었는데..

사실 여부는 모레 새벽이면 알 수 있겠죠..^^